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공소취소·연임개헌·인사 '3대 쟁점'…李 돌직구로 국정동력 살리나
李 "연임 생각 전혀 없어…특검법 '공소취소권' 삭제해 달라"(종합)
김승원 사퇴에도 이어지는 논란…구멍난 靑 인사검증
靑 "김승원 결정 존중…후속 절차 규정따라 진행"
李대통령 "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
문재인 대통령 “우리가 원하는 나라 ‘함께 잘사는 나라’”(속보)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롯해 지난 9일 지명한 7명의 장관과 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오는 14일 국회에 발송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여야는 문재인정부 2기 내각을 구성할 인사들의 청문회를 오는 19일께 시작하는 것으로 잠정 합의했다. 하지만 여야가 청문회를 시작하기도 전에 이미 조 후보자 등의 지명을 둘러싼 첨예한 대립을 이어가고 있어, 청문회 역시 불꽃 튀는 공방이 예상된다. 1..
“아리랑~아리랑~아라리요~” 광복절을 이틀 앞둔 13일 청와대 영빈관에 아리랑이 울려 퍼졌다. 다소 어눌한 발음으로 아리랑을 열창한 사람은 프랑스에서 온 독립유공자 홍재하 선생의 차남 장자크 홍 푸앙씨였다. 1920년대 프랑스에서 2대 재불한국민회장을 지낸 홍 선생은 임시정부에 독립자금을 모금해 전달하는 등 타국에서 독립운동의 중추로 활동했고, 이를 인정받아 올해 광복절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게 됐다.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우리에게 역사를 성찰하는 힘이 있는 한, 오늘의 어려움은 우리가 남에게 휘둘리지 않는 나라로 발전해가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독립유공자와 유공자 후손 16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갖고 “우리는 사람과 사람, 민족과 민족, 나라와 나라 사이의 공존·상생·평화·번영이라는 인류 보편의 가치를 잊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오찬에는 생존 애국지..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정부는 비상한 각오로 엄중한 경제 상황에 냉정하게 대처하되, 근거 없는 가짜뉴스나 허위정보, 과장된 전망으로 시장의 불안감을 키우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며 “(이는) 올바른 진단이 아닐 뿐 아니라 오히려 우리 경제에 해를 끼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이 지속하는 가운데 일본의 경제보복까지 더해져 여러모로 경제 상황..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74주년 광복절을 앞둔 13일 생존 애국지사와 국내외 독립유공자의 유족 등 160명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 행사를 갖는다.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홍창식 선생의 딸인 뮤지컬 배우 홍지민 씨를 비롯해 안중근 의사의 외손녀인 황은주 여사, 유관순 열사 등과 서대문형무소 여옥사 8호실에서 ‘대한이 살았다’라는 노래를 지어..
문재인 대통령이 여든이 다 된 나이에 한글을 익히고 책까지 낸 ‘51명의 충청도 할매들’을 응원했다. 문 대통령은 12일 페이스북에 “‘51명의 충청도 할매들’이 음식 한 가지씩 한평생의 손맛을 소개한 요리책을 냈다”며 할머니들이 문 대통령에게 보낸 자필 편지와 책 사진을 공개했다. 문 대통령은 “‘요리는 감이여’라는 책을 낸 51명의 할머니들은 학교를 다니지 않아 글을 모르고 사시다가, 충청남도 교육청 평생교육원..
크로아티아 남동부의 크르카 국립공원에서 우리 국민 2명의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고 외교부가 12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3시 40분께(현지시간) 크르카 국립공원 내 크르카강 목재 다리 50m 지점에서 한국인 관광객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외교부는 “사망한 우리 국민은 50대 남성과 20대 여성으로 부녀지간이며, 프랑스 관광객이 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주크로아티아 대사관은 현지 경찰을 통..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일본의 경제 보복에 대한 우리의 대응은 감정적이어선 안 된다. 결기를 가지되 냉정하면서 또 근본적인 대책까지 생각하는 긴 호흡을 가져야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일본이 이달 초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전략물자 수출 우대국)에서 제외하는 결정을 내리자 강도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하지만 문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지난 8일 국민경제자문회의 때 “승자 없는 게임”이라고 한 발언의 연장선상..
통일부는 12일 “최근 북한 외무성과 보도 매체들이 한·미연합훈련 등을 이유로 우리 정부를 비난하는 것은 남북관계 발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북한은 한·미 연합지휘소훈련 첫날인 11일 권정근 외무성 미국담당국장 명의 담화를 통해 한미훈련을 즉각 중단하거나 이에 관한 해명 등을 하기 전에는 남북 간 접촉 자체가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또 청와대와 정경두 국방장관의 실명까지 거론하며 ‘막말’에 가까..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롯해 지난 9일 지명한 7명의 장관 및 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14일 국회에 발송할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청와대 관계자는 “새로 임명된 장관 및 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14일 국회에 제출하기로 가닥을 잡았다”고 밝혔다. 예정대로 요청안이 14일 발송될 경우 국회는 내달 2일까지 청문회를 마쳐야 한다. 이에 따라 늦어도 추석까지는 장관들에..
한국 대법원의 징용배상 판결이 1965년 체결된 한·일청구권에 배치된다고 주장하는 일본의 입장을 미국이 지지하고 있다는 마이니치신문의 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브리핑을 통해 “한·미 NSC의 경우 거의 수시로 소통하고 있는데, 그쪽을 통해 확인한 결과 (미국 측으로부터) 사실이 아니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말했다. 앞서 마이니치신문은 11일 일본 외무성은 지난해..
김현종 국가안보실 2차장은 12일 일본이 가진 안보기술을 활용해 다음에는 안보 분야에서 보복 조치를 할 수 있다는 점을 경고하며 국방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차장은 이날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한 우리의 포괄적 대응전략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이 같은 답변을 내놨다. 김 차장은 “한미 동맹을 강화시킨다는 차원에서 예를 들면 우리나라는 정찰용 인공위성이 하나도 없..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74주년 8·15 광복절에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초미의 관심사다. 일본의 수출규제로 한·일 갈등은 심화되고 있으며 북한의 잇단 단거리 탄도미사일 도발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구상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문 대통령은 대일·대북 메시지 내용과 수위를 놓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1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주말 동안 광복절 경축사 초안을 놓고 노영민 대통령..
정부는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전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5조8269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 배정계획안 등을 의결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추경안의 국회 증액에 대한 동의 및 예산공고안(1건)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의 국회 증액에 대한 동의안(11건) △추경안 배정계획안(1건) 등이 의결됐다. 전체 추경 규모는국회 심의 과정에서 전체 추경 규모는 정부안 6조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