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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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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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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80주년 기획] "李, 트럼프 너머 멀리 보고 우리 공간 최대한 찾아야"

이재명 대통령 5년 임기 외교 성과를 넘어 한반도의 운명을 가를 무거운 시험대가 이달 25일로 다가왔다. 정부가 지난달 말 미국과의 관세협상을 극적으로 타결했지만 우리 외교의 핵심인 미국, 한·미 동맹의 심장인 안보 의제는 오는 25일 한·미정상회담에서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판가름 날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취임과 동시에 전례 없는 복잡한 외교 도전에 직면했다.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북한은 핵·..

국정위 1호 과제 '개헌'… 李 "진짜 대한민국 만들것"

이재명 정부가 임기 내 개헌을 추진한다. 검찰청을 폐지해 수사·기소 권한을 분리하고, 임기 내 전시작전통제권을 전환하기로 했다. 또 인공지능(AI)고속도로, 독자 AI생태계를 구축하고, 10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조성해 미래전략산업 투자에 나선다.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7:3까지 개선해 실질적 자치분권 체계를 확립한다는 목표도 세웠다.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는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민보고대회를 열어 이 대통령과 국민에게 이 같은 내..

[속보] 李대통령, 8월 23∼24일 방일…한·일정상회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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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교육장관 후보자 최교진·여가장관 후보자 원민경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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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정청래·박찬대와 관저 만찬…"우리는 언제나 동지·한식구"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와 박찬대 의원을 관저에 초청해 만찬을 가졌다. 이 대통령은 정 대표에게는 축하를, 박 의원에게는 위로를 전하며 "우리는 언제나 동지이며 한식구"라고 말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이 자리에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도 함께 했다. 강 대변인은 "오늘 만찬은 저녁 6시 30분부터 9시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

"北과 빨리 대화" 먼저 메시지 띄운 李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북한을 향해 "가급적 대화도 소통도 빨리 시작해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로, 또 평화와 안정이 뒷받침되는 한반도를 통해서 각자의 경제적 환경도 개선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이 공식 석상에서 북한을 향해 직접 "대화하자"는 메시지를 발신한 것은 취임 이후 처음이다. 이달 말 한·미정상회담을 앞둔 이 대통령이 북한에 먼저 손을 내밀며 한·미 대화 분위기를 북한과의 소통으로도 이어가려는 것으로 풀이된다.이..

위성락, 美 하원의원 만나 "한·미 동맹 강화·발전시켜 나가자"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2일 베스 반 듀인 미국 텍사스주 하원의원, 리차드 맥코믹 조지아 하원의원을 만나 한·미 동맹을 강화·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대통령실은 위 실장은 이날 만난 미국 하원의원들에게 "변화하는 안보·경제 환경 속에서 한·미가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 비전 하에 동맹을 강화·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위 실장은 두 의원의 소속 지..

李, 北에 직접 메시지…"대화 빨리 시작해 서로 도움 되는 관계 돼야"(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북한을 향해 "가급적 대화도 소통도 빨리 시작해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로, 또 평화와 안정이 뒷받침되는 한반도를 통해서 각자의 경제적 환경도 개선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이 공식 석상에서 북한을 향해 직접 "대화하자"는 메시지를 발신한 것은 취임 이후 처음이다. 이달 말 한·미정상회담을 앞둔 이 대통령이 북한에 먼저 손을 내밀며 한·미 대화 분위기를 북한과의 소통으로도 이어가려..

李, 北에 첫 직접 메시지…"대화 빨리 시작해 서로 도움 되는 관계 돼야"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북한을 향해 "가급적 대화도 소통도 빨리 시작해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관계로, 또 평화와 안정이 뒷받침되는 한반도를 통해서 각자의 경제적 환경도 개선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이 공식 석상에서 북한을 향해 직접 "대화하자"는 메시지를 발신한 것은 취임 이후 처음이다. 이달 말 한·미정상회담을 앞둔 이 대통령이 북한에 먼저 손을 내밀며 한·미 대화 분위기를 북한과의 소통으로도 이..

[속보]李 "북측도 확성기 철거했으면…남북, 서로에 도움 되는 관계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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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李 방일 일정·경제사절단 동행 여부 정해지지 않아"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5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에 나서는 가운데, 한·일 정상회담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일본 현지 언론 등은 이 대통령이 방미 전 일본을 들러 이시바 시게루 총리를 먼저 만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강유정 대변인은 12일 오전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한·일 정상회담 일정 관련 질문에 "일본과 관련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강 대변인..

[속보] 대통령실 "李대통령, 트럼프 초청으로 24∼26일 방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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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25일 백악관에서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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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빈만찬에 재계 인사 총출동…李 건배사 "쭉슥회" 무슨 뜻?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한강의 기적을 이룬 우리 대한민국이 홍강의 기적을 이루고 있는 베트남에게 최적의 파트너라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국가 발전 공유하면서 베트남의 발전을 적극 기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베트남 국빈만찬을 주재한 자리에서 "저와 당 서기장은 오늘 회담에서 양국이 기존에 해왔던 교역과 투자 중심을 넘어 국책 인프라, 과학 기술 인재 양성 등 국가발전 기틀 이루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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