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중국 특사단 25일께 파견할듯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5일을 전후해 중국으로 특사단을 파견할 것으로 18일 알려졌다. 이번주 일본, 미국을 차례로 방문하는 이 대통령이 중국 특사단을 동시에 파견하며 한·중 관계도 관리하는 모양새다. 특사단에는 박병석 전 국회의장, 김태년·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이사장 등이 포함될 것으로 전해진다. 김 의원은 '중국통'으로 불리며, 노 이사장은 외교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