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3일(월)

기자

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많이 본 뉴스 2026.07.27~2026.08.03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아르헨티나 도착…내일 정상회담에서 교역 확대 논의

'우리는 식구다'…샌프란 깐부회동에 '클램차우더' 오른 이유는?

李·룰라 "핵심광물·방산 협력 강화…메르코수르 협정 더 미룰 수 없어"

李 "한미 관세협상, '상업적 합리성' 보장 방식 해결책 찾을 것"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미 상하원 의원을 만나 "한미 간 관세 협상 과정에서 한국의 외환시장에 불안정이 야기될 우려가 있지만 결국 양측이 '상업적 합리성'이 보장되는 방식으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영 킴, 진 섀힌, 크리스 쿤스, 그레고리 믹스 등 미 상하원 의원 4명을 접견한 자리에서 이 같은 의견을 밝혔다. 이 대통령과..

[속보] 李 "한미, 관세 협상 과정서 '상업적 합리성' 보장 방식 해결책 찾을 것"

[속보] 李 "한미, 관세 협상 과정서 '상업적 합리성' 보장 방식 해결책 찾을 것"

[속보] 李, 美 상하원 의원 만나 "조지아주 구금 사태 재발되지 않아야"

[속보] 李, 美 상하원 의원 만나 "조지아주 구금 사태 재발되지 않아야"

李대통령 만난 블랙록 CEO "韓, 아태 AI 수도 만드는 데 온힘"

이재명 대통령 22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회장을 만나 한국에 아시아 태평양 AI(인공지능) 허브를 구축하고, 재생에너지 인프라 조성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래리 핑크 회장은 "전 세계 자본들을 연결해 한국을 아시아의 AI 수도로 만드는 것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블랙록이 통상 대규모 투자에 수십조원을 투자해 온 점을 감안하면 한국에도 비슷한 규모의 투자가 이뤄질 가능성이..

李대통령, 뉴욕 도착…3박5일 유엔총회 일정 시작

이재명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JFK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정오께 JFK 국제공항에 도착한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차지훈 주유엔대표부 대사 부부, 강경화 주미대사 내정자, 이상호 주뉴욕 총영사대리 부부의 영접을 받으며 공군1호기에서 내렸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O)와 미국 상·하원 의원단 등을 접견하며 3박 5일의 유엔총회 순방 일정을 시작..

李대통령, 美 뉴욕으로 출발…유엔총회서 '글로벌 책임국' 천명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오전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출발했다. 취임 이후 첫 유엔총회에 참석하는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천명하고, '한반도 비핵화' 목표 도달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의장 자격으로 안보리 공개 토의를 주재한다. 이 대통령은 세계 투자의 중심지인 뉴욕 맨해튼에서 한국 투자를 독려하는 세일즈 외교..

李대통령 부부, 부산국제영화제 깜짝 방문…"영화 산업 성장 관심 갖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서 영화인들을 만나 "영화 제작 생태계가 나빠지고 있다는데 정부도 영화 산업이 근본부터 충분히 성장할 수 있게 관심 갖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30주년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시네마테크에서 '극장의 시간들'을 관람한 후 감독 및 배우들과 만나 "영화는 일종의 종합예술이고 사실 여기에 생계를 의존할 수 있는 사람이 많아서 산업으로서도..

대통령실 "與 '허위조작정보 퇴출법' 추진 환영"

대통령실은 19일 더불어민주당 언론개혁특별위원회가 한국판DSA(디지털서비스법) 제도와 배액 배상제를 골자로 한 '허위조작정보 퇴출법'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논평을 내고 "민주당 언론개혁특별위원회가 허위조작 정보 퇴출법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며 "이에 대해 언론현업4개단체는 공동 성명을 내고 법안이 정교화될 필요성을 인식하고 권력 감시와 탐사보도 위축을 우려하는..

청년 만난 李대통령 "여러분 아무 잘못 없어…구직 기회 많이 만들 것"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청년들이 극심한 경쟁, 취업난 등에 시달리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여러분은 아무 잘못이 없다. 이런 어려움을 예측하고 미리 대책을 만들지 못한 우리 기성세대의 잘못"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제가 제일 책임이 크다"고 말하며 "새 정부가 (청년 구직의)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열린 '2030 청년 소통·공감 토크 콘서트'에서..

李대통령, 22~26일 美 유엔총회 참석…맨하튼서 韓 투자 세일즈도

이재명 대통령이 80차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미국 뉴욕을 방문한다. 이 대통령은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기조 연설을 통해 민주 복귀를 선언하고, 대한민국 대통령 최초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의장국 자격으로 안보리 공개 토의를 주재한다. 또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 회장이자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의장인 래리 핑크를 만나 인공지능(AI)과 에너지 전환 분야 협력 방안을..

[속보] 대통령실 "시진핑 방한 가능성 열려 있어…방한시 李와 양자 가능성"

[속보] 대통령실 "시진핑 방한 가능성 열려 있어…방한시 李대통령과 양자 가능성"

[속보] 대통령실 "유엔총회 계기 한미정상회담 계획 없다"

[속보] 대통령실 "유엔총회 계기 한미정상회담 계획 없다"

李대통령 지지율 60%…전주보다 2%p↑[한국갤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소폭 상승해 60%대를 회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6∼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이 직무 수행을 '잘하고 있다'고 평가한 응답자는 전주보다 2%포인트(p) 상승한 60%를 기록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9월 첫째 주 63%를 기록했다가 둘째 주 5%p 떨어진 58%를 기록한 뒤 반등해 60%대로..

金총리 "대림동 반중집회 필요시 강력조치하라"

김민석 국무총리는 19일 최근 서울 대림동에서 열리는 반중(反中) 집회와 관련해 "필요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과 '경찰관직무집행법' 등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하라"고 긴급지시했다. 김 총리는 경찰청장 직무대행에게 이 같은 내용을 지시했다고 총리실은 전했다. 김 총리는 "집회시위 상황을 면밀하게 모니터링 하라"며 "특히 해당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 그리고 체류하는 중국인들의 일상생활에 불편과 불안감이 커지지..

李 "남북 대화마저 끊겨…엉킨 실타래 풀듯 인내심 갖고 임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9.19 공동선언 7주년인 19일 남북관계가 악화된 상황을 언급하며 "엉킨 실타래를 풀듯 인내심을 갖고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안타깝게도 최근 몇 년 간 남북 간 대립이 크게 고조되면서 군사합의는 사실상 무력화되었고, 신뢰는 크게 훼손됐으며, 심지어 대화마저 끊겼다"며 이 같이 썼다. 이 대통령은 "7년 전 오늘, 남북은 평양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공동번영을 위한 길..

previous block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