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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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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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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野 지도부와 105분 오찬…김민석 관련 "본인 해명 지켜봐야"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여야 지도부를 서울 용산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1시간 45분간 오찬을 겸한 회동에 나섰다. 취임 18일 만에 야당과의 소통 자리를 마련하며 협치 드라이브를 건 이 대통령은 국민 경제, 외교안보 등 국정 전반에서 야당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조정할 수 있는 것은 조정하겠다고 약속했다. 다만 이 대통령은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송언석 원내대표가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관련 논란에 대해 언급..

이 대통령-여야 지도부와 한남동 관저 오찬…국정 현안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여야지도부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 초청했다. 이 대통령이 여야 지도부를 초청해 회동한 것은 취임 18일 만이다. 회동은 오찬을 겸한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과 송언석 원내대표가 참석했다. 대통령실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우상호 정무수석이 배석했다.

[속보] 안보실장 "국민 생명·안전 가장 중요…경제·안보 영향 최소화 부처 협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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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美 이란 핵시설 공격 관련 안보실장 주재 회의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22일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 관련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긴급 안보·경제상황점검회의 개최한다. 대통령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낮 12시에 열리는 회의에는 김현종·임웅순·오현주 안보 1·2·3차장,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송기호 국정상황실장, 김상호 국가위기관리센터장 등이 참석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우..

[속보] 대통령실, 美 이란 핵시설 공격 관련 안보실장 주재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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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지원 특별법 시행령' 의결…대통령실 "AI가 국가 존망 좌우"

대통령실은 19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국가 과학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공계 지원 특별법 시행령'과 관련해 "인공지능(AI)이 전 세계의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고 국가 미래의 존망을 좌우하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공계 인재 육성 방안 브리핑을 열고 "앞으로 3년 동안 혹은 길면 5년 동안이 어쩌면 인공지능(AI) 시대에 굉장히 중요한 골든타임"이라며..

"에너지고속도로 2030년 첫 개통"...100조원+α로 AI 3대강국 도약

산업통상자원부가 2030년까지 첫 개통을 목표로 '에너지고속도로' 닦기에 속도를 낸다. 금융위원회는 'AI(인공지능) 세계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100조원 이상의 자금 조성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기로 했다. AI 3대 강국 도약과 에너지고속도로 개통은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공약이다. 이재명 정부 5년 청사진을 그리는 국정기획위원회는 19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금융위원회, 산업부 등 정부기관 15곳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이 같은 내용을..

[2차 추경] 李대통령 "경기침체 심해… 국가재정 사용할 때"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국무회의에서 2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심의하며 "지금은 (경제 상황이) 침체가 너무 심해서 정부의 역할이 필요하다. 국가재정을 이제 사용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세금을 더 많이 내는 사람은 더 많은 혜택을 보게 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비슷하게는 해줘야 되는 것 아닌가. 그런 측면에서는 평등한 구현을 해주는 게 좋겠다"며 민생회복지원금의 '보편지급론'에 힘을 실었다. 이날 새벽 주요 7개..

"허심탄회한 대화 나누겠다"… 李, 22일 여야 지도부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2일 용산 대통령관저에 여야 지도부를 초청해 '협치'에 시동을 건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19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들이 6월 22일 일요일 12시, 대통령 관저에서 오찬을 겸해서 회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2일은 이 대통령 취임 18일째 되는 날이다.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참석한..

李, 22일 여야 지도부 용산 초청…"허심탄회한 대화 나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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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재정 사용할 때…세금 많이 내는 사람 비슷한 혜택 줘야"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국무회의에서 2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심의하며 "(경기 침체로) 서민들이 겪는 고통이 매우 크다. 국가 재정을 사용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세금을 더 많이 내는 사람은 더 많은 혜택을 보게 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비슷하게는 해줘야 되는 것 아닌가, 그런 측면에서는 평등한 구현을 해주는 게 좋겠다"하며 민생회복지원금의 전 국민 보편지급에 힘을 실었다. 이날 새벽 주요..

[속보] 李 "세금 많이 내는 사람 최소한 비슷하게는 혜택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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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임시 홈페이지 오픈…'디지털 굿즈'도 곧 공개

대통령실이 19일 임시 홈페이지를 열고 대통령 일정, 공식 발언, 사진·영상 자료 등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임시 홈페이지에서는 정식 홈페이지 구축 전까지만 운영한다. 추가 예산 투입 없이 기존 유지보수 계약 범위 내에서 구축됐다. 대통령실은 이번 조치를 통해 디지털을 통한 국민과의 소통을 조속히 복원하고, 나아가 '디지털 기반 미래 국가', '실용과 속도의 국정', '국민주권의 실현'이라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이 대통령 주치의에 박상민 서울대병원 교수

이재명 대통령의 양방 주치의로 19일 박상민(50)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위촉됐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박 교수는 충남 서천 출신으로 서울과학고, 서울대 의대를 졸업했다. 한한국보건의료연구원 연구기획단장,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과장 및 건강증진센터장 등을 지냈다.

이재명 정부, 은행 규제로 집값·가계대출 쏠림 잡는다

이재명 정부가 은행의 추가자본 적립을 의무하는 규제 등으로 부동산 시장 과열을 막고, 가계대출 쏠림현상을 잡는 방안을 검토한다. 추가자본 적립 의무화로 은행의 가계대출 벽을 높이면 대출이 줄고 결국 부동산 시장 과열을 막을 수 있다는 논리다. 주택담보대출 쏠림현상을 막고 기업대출을 활성화 하기 위해 주담대 위험가중치를 높이는 방안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18일 국정기획위원회의 '대한민국 진짜 성장을 위한 전략'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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