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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4일(화)

기자

홍길동

설소영 기자

ssy@asiatoday.co.kr

사회부 사건팀에 경찰청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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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7.28~2026.08.04

순환인사 확대에 갈라진 경찰…“유착 차단” vs “현장 책임 전가”

검사 직접 보완수사 폐지…홍석기 “경찰 책임 더 무거워졌다”

경찰 수사개혁위, ‘장윤기 사건’ 보고받아…순환인사·내부비리수사대 논의

김병기 의혹 13건 ‘큰 틀 정리’…홍석기 “이제 분리송치 의미 없다”

법원 한 차례 기각했지만…‘장윤기 사건’ 전 형사과장 영장 재심사

[아투포커스] 주취자 '응급' 판단 기준 제각각… 갈등 빚는 경찰-소방

#1. 지난 3일 경기남부경찰청 소속 경찰관은 경찰관서에 공동대응을 요청하고 환자에게 '이송 거부 확인서'의 서명을 받은 뒤 현장을 이탈한 구급대원을 국민신문고에 진정 제기했다. 요구조자를 경찰에 떠넘겼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2. 지난달 22일 서울 광진구에서 경찰관 4명과 구급대원 3명이 이동침대에 누워 있는 주취자 A씨를 앞에 두고 고성과 삿대질을 해가며 다퉜다. 만취한 A씨를 누가 챙겨야 할지를 두고 경찰과 소방 관계자가 언쟁을 벌인 것..

[아투포커스] "주취자 떠넘겨"…공동대응 놓고 갈등빚는 경찰과 소방

#올해 6월 경기남부경찰청 소속 경찰은 경찰관서에 공동대응을 요청하고 환자에게 '이송 거부 확인서'의 서명을 받은 뒤 현장을 이탈한 구급대원을 국민신문고를 통해 진정을 제기했다. 요구조자를 경찰에 떠넘겼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경찰과 소방이 주취자에 대한 공동대응을 놓고 곳곳에서 갈등을 빚고 있다. 기관별 행동요령이나 매뉴얼을 갖추고 있지만 응급환자 판단 기준이 서로 달라 현장에서 심심치 않게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서울대 수의과대학, 베트남 안장대학교와 '국립대학교 농업 분야' 프로젝트 진행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은 베트남 호찌민시 국립대학인 안장대학교와 협력해 축산 및 수의학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다.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코이카 사업은 '호찌민시 국립대학교 농업 분야 고등교육 강화 프로젝트(SAHED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돼 수의학 진단 및 외과 치료 기술에 중점을 뒀다. 서울대는 이번 연수에서 수의학 진단 및..

송재용 서울대 교수, 예비 경영학자 양성 위해 1억4000만원 기부

송재용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자신의 모교에 2008년부터 학사장학금 및 경영대학 발전기금, 드림멘토링 지원금 등 총 1억4000여만원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대학교는 지난 24일 관악캠퍼스에서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유홍림 총장, 김기현 발전재단 부이사장, 이준환 발전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송재용 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송재용 교수는 1989년 서울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펜실베..

미성년자 끌어안고 강제 추행한 카페 사장 집유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카페의 단골 손님을 추행한 사장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해당 단골 손님은 미성년자여서 논란이 일었다. 서울남부지법 제15형사부(부장판사 양환승)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사회봉사 80시간과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도 명했다. 서울 강서구에서 카페를 운영하던 A씨는 지난..

1989년 럭키화학 화재로 16명 사망

3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경기 화성의 일차전지 공장 화재는 '역대 최악'의 화학공장 사고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불에 취약한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화학공장은 일단 화재·폭발이 발생하면 공장이 '화약고'가 되면서 대형 사고로 이어지고 있다.24일 화성의 일차전지 제조업체인 아리셀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이날 오후 3시 공장 3동에 대한 내부 수색을 시작한 후 불에 타서 숨진 상태의 시신 21구가 발견됐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50대 남성..

[속보]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사망자 22명 중 20명 외국인

[속보]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사망자 22명 중 20명 외국인

[속보]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사망자 22명…연락 두절 1명 추가

[속보]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사망자 22명…연락 두절 1명 추가"

[속보]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큰 불길 잡혀…현장서 시신 20구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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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실종자 23명 늘어…20명은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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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조직문화 개선과 성과 향샹 나서…리더십 교육 시행

서울대학교 '조직문화 개선과 성과 향상의 시작'을 기치로 보직교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코칭 리더십 교육을 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코칭 리더십은 리더(코치)와 구성원(피코치인) 사이의 신뢰·협력 관계 형성을 통해 구성원 각자 스스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각자 자신의 역할을 파악하면 팀 단위에서 동료를 이해하고 구성원을 육성, 전체 조직 차원에서 변화의 공감대가 형성돼 창발적 성과의 동력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코칭 리더..

황의조 수사정보 유출한 현직 경찰관 구속

불법 촬영 및 2차 가해 혐의를 받는 축구선수 황의조 씨(32·노팅엄)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현직 경찰관이 구속됐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서울 영등포경찰서 소속 A 경감을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지난 19일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경감은 지난 1월 25일 사이버수사대에서 근무하면서 한 변호사에게 수사 정보를 알려준 혐의를 받고 있다. 황씨 측은 지난 2월 경찰에 '수사 정보가 유출됐다..

[내일날씨] 전국 대체로 '흐림'…남부·제주 본격 장마

토요일인 2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부 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장맛비가 거세게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22일~23일 예상 강수량은 △경기 5∼20㎜ △강원 5∼30㎜ △충청·경북 북부 10∼40㎜다. 광주·전남, 부산·울산은 50~100㎜(전남 해안 150㎜ 이상), 전북, 대구·경북 남부·경남내륙은 30∼80㎜의 비가 예보됐다. 특히 광주와 전남은 22일 낮 일부 지역에 시간당 30∼50㎜의 강한..

내일 민주노총 대규모 집회…서울 도심 교통 혼잡 예상

토요일인 22일 도심 곳곳에서 민주노총의 대규모 집회가 열려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민주노총은 22일 오후 2시 30분 세종대로 일대(숭례문∼시청교차로)에서 최저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는 '전국노동자대회'를 열 예정이다. 민주노총은 집회에 5만명이 참석한다. 민주노총은 경찰청과 서울역 등에서 사전집회를 하고 오후 1시 30분부터 시청교차로 방향으로 행진해 본집회를 연다. 이어 오후 3시 30분 집..

서울의대·병원 교수들, '전면 휴진' 중단…정상 진료 방침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가 휴진을 중단하고 정상 진료하기로 결정했다.서울대 의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시보라매병원, 서울대병원강남센터 등 4곳 병원 전체 교수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투표 결과 전체 응답자 948명 중 698명(73.6%)이 휴진을 중단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의 저항'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답했다. 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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