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세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yp78
390만원 조리원비가 '0원'…'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예약 행렬
"한여름 밤의 낭만"…서울시 '한강 다리밑 영화관' 무료 운영
오세훈 '서울런' 현장 소통…"부모의 경제력이 꿈 제한해선 안 돼"
G3 미래경제분과, AI 돌봄 현장 행보…오세훈표 '행정 AI' 가속
글로벌 MZ의 원픽…서울, 5년 연속 '세계서 가장 좋아하는 도시' 1위
리걸테크 스타트업 로앤컴퍼니가 글로벌 AI 전문기업 업스테이지와 한국어 및 한국 법률에 특화된 거대언어모델(LLM) 공동 개발에 나선다. 로앤컴퍼니는 12일 업스테이지와 한국 법률 특화 LLM(가칭) '솔라 리걸(Solar-Legal)'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 협약식에는 정재성 로앤컴퍼니 부대표와 안기순 법률AI연구소장, 권순일 업스테이지 사업총괄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법률..
정부가 친족 간 혼인 금지 범위를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가운데 법무부가 진행한 국민인식 설문에서 70%가 넘는 응답자가 '현행 유지가 바람직하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11일 법무부는 지난해 11월 28일부터 같은해 12월 6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1300명을 대상으로 친족 간 혼인금지에 관한 전화면접 방식의 여론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법무부 여론조사 결과 근친혼 금지 조항이 혼인 자유를 제약하느냐는 질문에..
'여의도 저승사자'라 불리던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부가 부활한 후 금융·증권 사건의 추징보전액이 2조원에 이르고 기소 인원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서울남부지검에 따르면 2022년 5월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단이 복원된 후 지난 1년 10개월 동안 금융·증권범죄 관련 추징보전액은 1조979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0년 1월 합수단이 폐지된 후 2022년 4월까지 합수단이 없던 28개..
수사력 논란으로 무용론까지 제기됐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2기 출범을 앞둔 가운데 수사력 제고를 위해 특별감찰관(특감) 제도를 부활시켜 수사 성과를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10일 아시아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전·현직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공수처의 수사·기소 범위는 대통령실 내부 감찰을 중심으로 하는 특감 보다 폭이 넓다. 공수처는 대통령과 대통령 배우자 및 4촌 이내 친인척 등 고위공직자의 배우자..
이희완 국가보훈부 차관이 오는 11일 대전지역 보훈가족의 주택 개보수 현장을 방문한다. 10일 국가보훈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업해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차관이 방문하는 보훈가족은 대전광역시 서구에 거주하는 김길자씨(85)의 단독주택으로 김씨는 6·25전쟁 전몰군경인 고(故) 김소룡씨의 자녀다. 김씨의 자택은 건축한 지 90년이 넘은 노후 주택으로 화장실이 외부에 있어..
'억대 뒷돈 수수 혐의'를 받는 장정석 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단장과 김종국 전 감독이 재판에 넘겨졌다. 7일 서울중앙지검 중요범죄조사부(이일규 부장검사)는 장 전 단장을 배임 수재 미수 및 배임 수재, 김 전 감독을 배임 수재 혐의로 각각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또 이들에게 부정청탁과 함께 1억6000만원을 제공한 외식업체 대표 A씨도 불구속 기소했다. 장 전 단장은 2022년 5~8월 소속 구단 선수에게..
검찰이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대해 억대 금품 수수한 혐의로 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김용식 부장검사)는 7일 취재진과 만나 지난 4일 전 전 부원장의 주거지와 거주지, 관련 업체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전 전 부원장은 지난 2017~2019년 백현동 개발업자 정바울씨로부터 경기도 용인시 상갈지구 소재 부동산 개발 인허가 등과 관련해 담당 공무원에게 청탁을 알선해주는 명목..
검찰이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과 관련해 대통령기록관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당시 청와대 민정수석)과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 등에 대한 재기수사 명령을 내린지 49일 만에 재수사가 본격화됐다. 7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정원두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세종시 대통령기록관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 확보를 위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울산시장 선거 개입 사건은 20..
형사 피고인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신당 창당 및 총선 출마를 바라보는 법조계 안밖의 시선이 곱지 않다. 사법부가 유력 정치인에 대해 관대한 처분을 한 것이 이러한 빌미를 제공했다는 비판과 함께 이들이 국회를 피난처로 삼아 재판에 활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국회와 법조계에 따르면 이른바 '민주당 돈봉투 수수 의혹'의 최정점으로 지목돼 구속 수감 중인..
법률 플랫폼 '로톡' 운영사 로앤컴퍼니의 김본환 대표가 법률 분야의 AI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해 주무부처 중심으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최한 'AI 혁신생태계 조성 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2019년부터 사내에 법률AI연구소를 두고 꾸준히 법률AI 연구개발에 힘썼지만 여러 제약 탓에 법률분야는 유독 기술 접목이 더뎠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그사이 렉시스넥시스(Lexis..
'선거관리위원회 부정 채용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송봉섭 전 중앙선관위 사무차장에 대한 신병 확보에 나섰다. 5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제1부(김종현 부장검사)는 송 전 차장에 대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전직 충북선관위 관리과장 한모씨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송 전 사무차장은 2018년 1월 충북선관위의 공무원 경력채용 당시 자신의 딸..
전공의 집단사직으로 의료계 공백이 장기화하면서 한의사 업무범위 확대에 대한 논의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의사들은 한의사가 자신들의 업무를 대체할 수 없다며 반대하지만 일각에서는 양한방 업무 조정 논의가 오랫동안 진행되고 있다며 중장기적 관점에서 법제화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가 복귀 시한으로 못 박은 지난달 29일 오후 5시 기준 100개 주요 수련병원에서 의료 현장에 복귀한 전..
한 살배기 영아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모와 공범들에게 중형이 구형됐다. 대전지검은 29일 대전지법 형사11부(최석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29)와 B씨(30), C씨(27)에 대한 아동학대치사 혐의 사건의 결심 공판에서 이들에게 각각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친모 A씨는 1살 된 아들이 새벽에 깬다는 이유로 B씨 등과 함께 구둣주걱으로 무차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며 "피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수수 사건'과 관련해 허종식 민주당 의원과 임종성 전 의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최대 20명으로 지목된 돈 봉투 수수 의심 의원 중 재판에 넘겨진 것은 이성만 무소속 의원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최재훈 부장검사)는 29일 허 의원과 임 전 의원을 각각 정당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해당 의혹으로 1심에서 징역 2년이 선고된 윤관석 무소속 의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은 정진웅 대전고검 검사(사법연수원 29기·법무연수원 연구위원)가 법무부로부터 정직 2개월 처분을 받았다. 법무부는 전날 정 검사에게 검사징계법상 직무상 의무 위반과 품위 손상을 이유로 이같이 징계했다고 29일 관보에 공고했다. 정 검사는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로 일하던 2020년 7월 채널A 사건과 관련해 한 위원장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