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22일(일)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바디케어 브랜드 ‘아이홉’, 일본 하카타 마루이서 팝업 스토어

프리미엄 패밀리 바디케어 브랜드 아이홉(IHOPE)이 일본 시장 진출의 첫 행보로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일본 후쿠오카 하카타 마루이에서 기간 한정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한국의 라이프스타일과 브랜드를 일본에 소개하는 행사 ‘KFES ~1일 한국 여행 in 하카타 마루이~ powered by KITERU’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하카타 마루이 3층 ‘Bukett Selected’ 존에서 열리며, 아이..

"AI가 소리 듣고 화력 제어"…쿠쿠, 인덕션 세대교체 시동

전기밥솥이 대표 제품인 쿠쿠가 인덕션·정수기·커피머신 등 가전 전 영역을 아우르는 제품을 선보이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AI와 결합한 제품을 출시해 고객 편의까지 고려해 주목받고 있다.8일 업계에 따르면 쿠쿠는 최근 냄비 속 끓는 소리를 정밀하게 듣고 판단하는 AI 사운드 감지 센서를 갖춘 '미식컬렉션 AI 프리존 인덕션레인지'를 출시했다. 19만개 이상의 데이터를 학습한 온디바이스 AI가 조리 소리를 실시간으로 인식해 음식이 넘치기..

CJ제일제당, 유럽 공략 속도…밀라노서 ‘비비고 체험 마케팅’

유럽 식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는 CJ제일제당이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현장을 활용한 체험형 마케팅에 나섰다. 현지 소비자와 유통채널 관계자들이 직접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마련해 비비고 인지도를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8일 CJ제일제당은 2026 동계 올림픽 기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운영되는 '코리아하우스'에 '비비고 존'을 조성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K-푸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리아하우스는 대한체육회가 주관..

나홀로 명절 늘자…편의점, ‘혼명족’ 겨냥 간편식 경쟁

설 명절을 혼자 보내는 이른바 '혼명족'이 늘어나면서, 편의점 업계가 명절 간편식을 앞세워 1인 명절 수요 공략에 나섰다. 물가 부담과 1~2인 가구 증가가 맞물리며, 명절 상차림을 간소화하려는 소비 흐름이 뚜렷해졌다는 판단에서다.8일 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설을 앞두고 명절 간편식 시리즈를 역대 최다 수준으로 확대했다. 9첩 반상 콘셉트의 명절 도시락을 비롯해 모듬전, 왕만두 떡국 등 총 5종을 순차 출시하며 혼자서도..

아모레퍼시픽그룹, 6년 만 최대 영업익…해외 사업이 끌었다

아모레퍼시픽 그룹이 지난해 영업이익 3680억원을 내며 2019년 이후 6년 만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4조6232억원, 영업이익 3680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8.5%, 47.6% 증가한 수치다. 주력 계열사인 아모레퍼시픽도 3년 만에 매출 4조원 고지를 다시 밟았다. 지난해 매출은 4조2528억원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3..

지누스, 4분기 '적자 늪'…"고정비 털고 신규 ODM으로 정면돌파"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매트리스 제조사 지누스가 미국발 관세 폭탄과 고객사 주문 감소라는 악재를 만나 지난해 4분기 적자로 돌아섰다. 지누스는 미국 현지 공장 가동 중단과 물류창고 정리 등 고강도 비용 절감 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신규 ODM(제조자개발생산) 수주를 통해 돌파구를 마련한다는 전략이다.지누스는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 23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921억 원으로..

교촌에프앤비, 지난해 매출·영업이익 '두 마리 토끼' 잡았다…영업익 126%↑

교촌에프앤비가 지난해 외형 성장과 내실 다지기,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자사 애플리케이션(앱) 가입자 확보를 통한 충성 고객 늘리기와 직영 전환에 따른 비용 구조 개선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연간 영업이익이 120% 넘게 급증했다. 다만 분기별로는 원가와 비용 변수에 따른 변동성이 여전히 남아 있다.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교촌에프앤비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5174억원, 영업이익 34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각각 전년 대비..

롯데웰푸드, 창사 이래 최대 매출…글로벌이 끌었다

롯데웰푸드가 지난해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소비 둔화와 원가 부담 등 녹록지 않은 경영 환경 속에서도 해외 사업이 성장을 견인하며 외형 확대에 성공했다. 롯데웰푸드는 핵심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장기적인 수익성 개선과 미래 성장을 위한 신사업 발굴에도 힘을 실을 계획이다.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4조216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4.2% 증가한 수치..

G마켓 거래액, 3년 만 상승 전환…'탈팡'에 판 흔들

G마켓이 3년 만에 거래액 반등에 성공했다. 2023년 이후 이어졌던 하락 흐름을 끊으며 지난 1월 거래 규모가 상승 전환한 것이다. 업계에서는 G마켓의 배송 서비스 강화와 마케팅 성과에 더해, 최근 쿠팡을 둘러싼 잇단 이슈로 반사이익을 누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6일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달 G마켓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는 전년 동월 대비 25.4% 증가했다. 이는 주요 이커머스 가운데 가장 큰 폭의 성장세..

[포토]델보×캐스퍼 보스만스 팝업 스토어, 더현대 서울서 오픈

세계 최초의 럭셔리 레더 하우스 델보(Delvaux)는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더현대 서울에서 벨기에 아티스트 캐스퍼 보스만스(Caspar Bosmans)와 협업한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공효진을 비롯해 아티스트 캐스퍼 보스만스와 델보 최고경영자(CEO) 장-마크 루비에가 참석해 포토 행사를 진행했다.브랜드의 장인정신과 현대적 감각을 함께 담아낸 이번 더현대 서울 팝업 스토어는 옐로우 소르베(Yellow Sorbet..

오리온, 해외법인 약진에 실적 성장…글로벌 포트폴리오 힘

오리온이 지난해 외형과 내실을 모두 챙기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중국 춘절과 베트남 뗏 등 주요 명절 효과가 없었음에도 해외법인의 전반적인 성장과 수출 확대가 실적을 뒷받침했다는 분석이다. 올해는 생산라인 증설과 건강지향 신제품 확대 등을 통해 상승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방침이다.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오리온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3조3324억원, 영업이익 558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각각 전녀 대비 7.3%, 2.7% 늘어난 수치다. 카카..

롯데쇼핑, 지난해 영업익 15%↑…백화점·해외 효과

롯데쇼핑이 백화점과 해외 사업을 앞세워 수익성 반등에 성공했다. 반면 국내 그로서리(마트·슈퍼)와 e커머스는 여전히 적자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사업부별 희비가 엇갈렸다.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3조7384억원, 영업이익 547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8%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5.6%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당기순이익은 73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4분기 실적도 반등 흐름을 보였..

‘흑백요리사2’ 유용욱·이찬양 미슐랭 합류…이목다이닝·오리지널 넘버스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셰프들이 이끄는 레스토랑 두 곳이 미슐랭 가이드 레스토랑에 새롭게 포함됐다.미슐랭 가이드는 최근 2026년에 새로 선정된 레스토랑을 사전 공개했다. 이중 이목스모크다이닝과 오리지널 넘버스가 이름을 올렸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이목스모크다이닝은 '흑백요리사2' 흑수저 바베큐연구소장으로 출연한 유용욱 셰프가 몸담고 있는 곳이다.미슐랭 가이드는 이곳..

클립스(Klips), 2026 SS 시즌 룩북 공개… ‘파리지앵의 하루’로 버킨뱅 트렌드 제안

프리미엄 수제가발 브랜드 클립스(Klips)는 지난 5일 2026년 봄·여름 시즌의 헤어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룩북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룩북은 '따뜻한 햇살 아래 파리지앵의 하루'를 콘셉트로, 올 시즌 주목받는 트렌드인 '버킨뱅(Birkin Bang)'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버킨뱅'은 1960~70년대 프렌치 아이콘 제인 버킨(Jane Birkin)의 시그니처 헤어에서 영감을 받은 앞머리 스타일로,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분위..

전분이 포장재로…대상, 동성케미컬 손잡고 친환경 소재 개발 나서

대상이 동성케미컬과 손잡고 옥수수 전분 기반 생분해 포장재 공동 개발에 나선다. 환경 규제 강화 흐름에 맞춰 플라스틱 대체 소재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전략이다.5일 대상에 따르면 양사가 개발에 나서는 전분계 컴포스터블 소재는 열가소성 전분(TPS)을 핵심 원료로 한다. TPS는 전분을 특수 가공해 플라스틱처럼 성형할 수 있으면서도 사용 후엔 미생물 작용으로 자연 분해돼 퇴비로 전환되는 것이 특징이다. 고온에서도 연소되지 않아 필름이나 포장재로..

무신사, AI 신입 개발자 채용에 지원자 2000명 몰렸다

무신사가 진행한 'AI 네이티브(AI-native)'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 서류 접수에 2000여명의 지원자가 몰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5일 무신사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모집을 시작한 이번 채용은 이달부터 본격적인 선발 절차에 돌입한다. 실무 역량 검증이 핵심인 2차 면접 과정엔 인공지능(AI) 기반 평가 방식을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전형에서는 글로벌 AI 기업 오픈AI의 기술을 활용해 지원자의 문제 해결 능력을 입체적으로 살핀다..

전자랜드, 가전 유통 넘어 '웰니스 소비' 접점 넓힌다

창고형 약국이 전국적으로 개장하는 가운데 전자랜드가 약국과 가전을 결합한 대형 웰니스 매장 실험에 나섰다. 5일 전자랜드는 서울 용산구 용산본점 인근에 800평 규모 창고형 약국 '메디킹덤' 오픈에 맞춰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창고형 약국은 대형 공간에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뷰티 제품 등 생활 밀착형 상품을 한데 모아 고객이 직접 둘러보고 비교할 수 있도록 한 새로운 약국 운영 모델이다.오는 7일 문을 여는 메디킹덤은 의약품과..

[취재후일담] "작은 성취 쌓자"…이재현 CJ 회장이 MZ직원 직접 만나는 사연은

CJ그룹이 회장과 임직원이 직접 마주 앉는 소규모 현장 소통을 통해 조직 내부에 새로운 긴장감과 동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시작된 CJ그룹의 회장-임직원 현장 미팅 프로그램 '무빙 유닛(Moving Unit)'이 지난달 30일 CJ올리브영에서도 진행됐습니다.무빙 유닛은 CJ그룹 이재현 회장이 직접 주재하는 소규모 간담회 형식의 현장 미팅입니다. 대규모 타운홀 미팅이나 공식 현장 경영과 달리, 20~30명 내외의 실무자들이 참여해..

불황 속 CJ온스타일, ‘모바일’로 격차 벌렸다

CJ온스타일이 홈쇼핑 업계 침체의 우려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성장세를 입증했다. 지난해 4분기 기준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MLC)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98% 급등하며 수익 구조 전환 성과가 가시화됐다. 이는 단순한 실적 선방을 넘어, CJ ENM 사업 구조 안에서 커머스 부문의 위상이 재조명되는 배경이기도 하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CJ온스타일을 운영하는 CJ ENM 커머스 부문은 지난해 매출 1조5180억원, 영업이익 958억원..

CJ프레시웨이, 창사 첫 영업익 1000억 시대…합병·온라인·키친리스 '삼박자' 빛났다

CJ프레시웨이가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연간 영업이익 1000억원 돌파는 처음이다. 자회사 합병을 통한 물류 효율화와 온라인 플랫폼 강화, 여기에 신사업 '키친리스'가 본궤도에 오르며 외형과 내실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다.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연간 매출 3조4811억원, 영업이익 1017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각각 전년 대비 7.9%, 8.1%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맑지만 일교차 최대 20도…아침 영하·밤 쌀쌀 ‘건강관리..

“천년 비법서 도난당했다”…롯데칠성 ‘새로중앙박물관’서..

스위스 “중동 전쟁 끝날 때까지 美에 무기 수출 불허”

청문회 약속 지켜…쿠팡 로저스 대표, 밤새 ‘새벽배송’..

이더리움, 하루 새 3% 하락…약세 전환에도 성장 기대는..

3기 신도시 입주·1기 재건축 시행자 지정…수도권 공급..

유한양행, 호실적 힘입어 주주환원 강화…제2의 렉라자는..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