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7일(목)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문보경 8강 앞둔 각오 “마이애미 전세기 기분 좋아…타점보다 승리”

한국 야구대표팀 내야수 문보경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성과와 향후 각오를 밝혔다.최근 KBO가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서 문보경은 대표팀이 도쿄에서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이동하게 된 상황에 대해 "너무 좋다. 그냥 티켓도 아니고 전세기 티켓으로 도쿄에서 마이애미로 이동한다는 게 정말 좋다"고 말했다.WBC 1라운드에서 11타점을 기록하면서 신기록을 세운 것에 대해서는 "들었다"며 "마이애미에서는 몇 타점을 올리겠다는 것보다..

'상금왕' 홍정민 vs '대상' 유현조, 'KLPGA 개막전'서 격돌

지난해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상금왕 홍정민과 대상포인트 타이틀을 따낸 유현조가 12일 태국에서 열리는 개막전에서 맞붙는다 골프단에 합류한 노승희도 대회 다크호스로 거론된다. 신인왕 후보는 김민솔과 양효진 등이다.KLPGA투어는 12일부터 태국의 촌부리에 위치한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 예선 6552야드, 본선 6609야드)에서 나흘간 리쥬란 챔피언십 개막으로 시즌 첫 걸음을 뗀다.이번 대회를 시작으..

도쿄 넘어 '마이애미의 기적' 써야 17년만 '결승 한일전'

2009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토너먼트 대진과 그림이 똑같다. 17년 만에 결선행 드라마를 쓴 한국 야구대표팀은 14일 '빅리거'를 주름 잡는 강타자들이 즐비한 도미니카공화국 혹은 베네수엘라와 한국시간으로 오전 7시30분 미국 마이애미에서 맞붙는다. 총력전을 펼친 한국은 곧바로 마이애미로 날아가 '우승후보' 도미니카공화국 혹은 베네수엘라를 겨냥한다.한국 야구가 WBC 2라운드 결선 토너먼트 진출한 건 17년 만의 일이다.류지현 대표팀 감..

경정 온라인스타트, 모터·피트 집중력·체중 주목

모터·피트 집중력·체중. 경정 온라인스타트 경주에서 효과적인 결과 예측을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경정의 스타트 방식은 온라인스타트(동일선상에서 동시 출발)와 플라잉스타트(대기 동작후 출발선 통과) 등 두 종류다. 스타트 방식에 따라 경기 양상이 크게 달라진다. 온라인스타트 경주에서 모터 성능은 플라잉스타트 경주에서보다 더 크게 영향을 끼친다. 온라인 경주에서는 특히 계류장에서 스타트 라인 통과 시간(OST) 기록이 중요하다. 1턴 선점..

김혜성, WBC 호주전 승리 뒤 어린이 팬에게 야구공 선물 화제

한국 야구대표팀 내야수 김혜성이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경기 이후 어린이 팬에게 야구공을 선물하는 모습이 공개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엑스 계정은 최근 김혜성이 도쿄돔 관중석의 어린이 팬에게 다가가 야구공을 건네는 영상을 게시했다. 게시물에는 "김혜성이 팀 코리아의 놀라운 승리 이후 한 팬에게 야구공을 건네 특별한 순간을 만들었다" 고 소개했다. 영상에는 경기 종료 후 김혜성이 관중석으로 다가가 어린이..

손주영·문보경, WBC서 호주 코앤윈 재회…“KBO에서 다시 만나자”

한국 야구대표팀에서 뛰고 있는 LG트윈스 소속 선수들이 호주 국가대표팀 코앤윈과 재회했다. 손주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KBO에서 다시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코앤윈, 문보경, 송승기와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코앤윈은 지난해 대체 외국인 선수로 6주간 LG트윈스 투수로 활약했다. 손주영과 문보경은 코앤윈의 유니폼을, 코앤윈은 문보경의 유니폼을, 송승기는 자신의 유니폼을 들고 사진을 찍었다. 손주영과 코앤윈은 지난 9일 일본 도쿄..

WBC 한국 8강 상대 유력한 도미니카...MLB 올스타급 라인업

한국 야구 대표팀이 '도쿄의 기적'을 만들어내며 17년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무대를 밟는다. 그러나 8강에서 초호화 멤버를 자랑하는 남미의 강호들과 상대해야 하는 탓에 그야말로 '산 넘어 산'이다. 조별리그 C조 2위인 한국은 8강에서 D조 1위를 상대한다. 현재 D조에선 도미니카공화국과 베네수엘라가 8강행을 확정했다. 다만 1위 자리는 11일(현지시간) 두 팀 간 맞대결을 통해 정해질 공산이 크다. 객관적 전력이 조금 앞선 것..

'불방망이'로 이룬 17년 만의 기적

한국 야구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8강 토너먼트로 진출한 건 17년 만의 일이다. 1회 대회 3위, 2회 대회 준우승을 기록하며 전성기를 구가한 한국 야구는 2015년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주관하는 '프리미어12' 우승 이후 굵직한 국제대회서 이룬 첫 쾌거다. 그간 한국 야구는 일본과 대만, 호주, 멕시코, 이스라엘, 네덜란드에 막히며 축구로 따지면 월드컵 격인 토너먼트 무대인 16강에도 들지 못했다. 한국은 2라운드가 열리는..

기어코 해낸 '경우의 점수' 7-2… "누가 마운드 약하다 했나"

소설도 이렇게 쓰면 독자들에게 욕먹을 만한 기적이 일어났다. 한국 야구가 경우의 수 중에서도 최소 득점 마진과 최소 실점을 드라마틱하게 맞추며 8강에 합류했다. 1위 자리를 확보한 일본에 이은 조 2위다. 당초 대만과 치열한 2위 싸움을 벌일 것이란 예상 외로 선전한 호주를 7-2로 꺾었다. 경우의 득점·실점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한한국 야구는 2라운드 토너먼트 무대로 자리를 옮긴다. 본선 2라운드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다. 9일 한국..

바늘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한국, 호주 꺾고 WBC 8강행

한국 야구 대표팀이 벼랑 끝 승부에서 호주를 물리치고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에 성공했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최종 4차전에서 호주를 7-2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은 조별리그 성적 2승 2패를 기록, 대만·호주와 동률을 이뤘으나 'TQB(이닝당 평균 득실차)' 등 최소 실점률 원칙에 따라 조 2위로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이날 한국이 자력으로 8..

"사람이 못 이겨" 10년 만에 'AI와 재대결' 이세돌 '협업 선언'

이세돌 9단이 2016년 이후 10년 만에 AI와의 대국에서 승부를 넘어 AI와의 협업 시대를 선언했다. 이세돌은 이날 대결에서 "사람이 이길 수 있는 실력이 아니다"라며 알파고 수준을 훨씬 뛰어 넘었다고 평했다. 그러면서 AI와 인간의 공존과 협업을 미래의 가치로 내세웠다.엔터프라이즈 에이전틱 AI를 구축하는 스타트업 인핸스는 9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 아라홀에서 이세돌과 'AI 협업 시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6년 이세돌과 알파고의..

WBC 호주전 LG 트윈스 투수 맞대결…손주영 vs 웰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8강 진출의 갈림길에 선 대한민국이 호주와 맞붙는다.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는 9일 오후 7시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다.이번 경기에서는 양 팀 선발 투수로 모두 LG 트윈스 소속 좌완 투수가 낙점됐다. 한국은 왼손 투수 손주영이 선발로 등판하고, 호주는 왼손 투수 라클란 웰스가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다. 웰스는 지난해 하반기 키움 히어로즈에 입단했으며 올해부터 아시아 쿼터 선수로 LG 트윈스에서 뛰게됐다. 대..

"포기하지 마세요. 저도 다시 달리잖아요."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은메달, 1998년 방콕·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2연패, 2001년 보스턴 국제마라톤 대회 우승, 2시간 7분 20초 한국신기록….'한국 마라톤의 전설' 이봉주의 주요 이력이다. 지난 몇 년간 근육이 수축되고 뒤틀리는 희귀병으로 걷기조차 힘들었던 그는 4년 여의 노력 끝에 병마를 여개내고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오는 10월 18일 서울 광화문·청계천 일대에서 개최 예정인 2026 아시아오픈 마라톤 대회 홍보대사..

배드민턴 '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40년만에 전영오픈 2연패

남자 배드민턴 '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배드민턴 대회 최고 권위의 전영오픈에서 남자 복식 정상에 올라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배드빈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조는 8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1000 전영 오픈 남자 복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아론 치아-소위익(말레이시아)을 세트스코어 2-1(18-21 21-12 21-19)..

밀라노 페럴림픽, 김윤지 한국 여자 선수 사상 최초 금메달

김윤지(BDH파라스)가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을 따냈다.김윤지는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에서 38분00초1의 기록으로 우승했다.김윤지는 한국 여자 선수 최초의 페럴림픽 금메달이자, 원정 동계 패럴림픽 최초 금메달을 선수단에 안겼다. 앞서 한국 선수로는 신의현(크로스컨트리)이 2018년 평창 대..

이미향, 시즌 첫 우승 스타트 끊었다…블루베이 LPGA 정상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올 시즌 첫 한국 선수 우승이 나왔다. 이미향이 8년 8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이미향은 8일 중국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712야드)에서 막을 내린 블루베이 LPGA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2017년 7월 스코틀랜드오픈 이후 8년 8개월 만에 정상에 오른 이미향은 LPGA 개인 통산 3승째를 올렸다. 올 시즌 LPGA 네 번째 대회에 만에 나온 한..

빈타에 허덕이다...번트에 무너진 韓야구

한국 야구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대만에 뼈아픈 연장전 패배를 당했다. 한국은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WBC 조별리그 C조 3차전 대만과 경기에서 연장 10회 승부치기 끝에 4-5로 패했다. 전날 일본과 혈투 끝에 6-8로 패한 여파가 느껴지는 경기였다. 전날 오후 7시 경기를 치르고 이날 바로 낮 12시 경기를 하면서 피로가 덜 회복된 듯한 모습이었다.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기쿠치 유세이(LA 에인절스)를 포함해 수준 높..

손흥민, LAFC 최초 개막 3연승 기여…리그 첫 골은 무산

손흥민이 소속팀인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의 구단 최초 개막 3연승에 기여했다.손흥민은 7일(현지시간)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FC댈러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활발한 움직임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때때로 왼쪽 측면을 돌파하며 날카로운 슈팅도 시도했으나 리그 첫 골은 다음으로 미뤘다.손흥민은 올 시즌 MLS 3경기에서 도움 3개를 기록하고 있다.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경기를 포함하면 1골 6도움..

36연승 안세영, 전영오픈 2연패 눈앞…천위페이 꺾고 결승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천적 천위페이(중국)을 꺾고 전영오픈 결승에 올랐다.안세영은 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준결승에서 천위페이를 2-1(20-22 21-9 21-12)로 꺾었다.천위페이는 상대전적(14승 14패)에서 거의 유리하게 안세영과 호각세를 이루는 상대였지만 안세영의 연승 기록을 멈출 수는 없었다. 이번 승리로 안세영은 국제 대회 연승 기록을 3..

한국 야구, 일본과 타격전 끝 6-8 석패

한국 야구 대표팀이 '우승후보 1순위' 일본을 맞아 타격전을 벌이며 분전했지만 6-8로 아쉽게 패했다. 7회초까지 동점으로 맞섰지만 제구력 난조로 볼넷을 내준 게 일본의 결승점으로 이어졌다. 한국은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에서 패했지만 경쟁력을 보여줬다. 1승 1패를 거둔 한국은 다음날 정오 도쿄돔에서 대만과 맞붙는다. 대만도 1승 2패 벼랑 끝에 몰린 상황이라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팬 비하 논란 롯데 자이언츠 최충연…KBO “징계 등 조..

노장의 한탄, “영화인들이 영화에 대해 얘기하지 않는다!..

‘봄의 여왕’ 이예원 vs ‘세계 3위’ 김효주, 수원C..

민지, 뉴진스 활동 복귀 하나

BTS, 멕시코 대통령과 환담…소칼로 광장 5만 인파 환..

손흥민 침묵한 LAFC, ‘악마의 고지대’서 완패

뮌헨 제압한 PSG, UCL 결승행 ‘2연패’ 도전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