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5일(목)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北여자축구단 '내고향', '도쿄' 1-0으로 제치고 AWCL 정상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하 내고향)이 일본 도쿄 베르디 벨레자(도쿄)를 1-0으로 꺾고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골의 주인공은 전반 44분 김경영으로, 이번 대회 4번째 골이자 팀의 첫 AWCL 우승을 결정짓는 골이었다.23일 내고향과 도쿄의 경기는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렸으며, 통일부 지원을 받은 남북공동응원단 약 2000명이 원정 응원석을 가득 메우고 내고향을 응원했다. 응원..

김시우, 더CJ컵 첫날 공동 4위… 켑카·셰플러와 '빅매치' 존재감

김시우가 한국 기업 CJ그룹이 후원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 첫날 상위권에 오르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김시우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 테일러 무어(미국·9언더파 62타)에 2타 뒤진 공동 4위다. 같은 조로 묶인 켑카는 8언더파 63타로 예스퍼 스벤손(스웨덴)과 함께 공동..

체코 '유럽 5대리그' 7명 포함, '크레이치·시크·소우체크' 뜬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상대인 체코의 예비 명단이 발표됐다. 체코는 유럽 5대리그 소속 선수만 7명을 포함해 최상의 전력을 꾸렸다.체코축구협회는 21일(현지시간) 월드컵 예비명단 29명을 발표했다. 최종 엔트리 26명은 미국 출국 직전인 오는 31일 확정된다.한국은 다음달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와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이어 개최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차례로 맞붙는다. 객관적 전력상 멕시코가 조 최강..

"우승만큼 성장도 중요"… 내고향 리유일 감독, AWCL 결승 자신감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리유일 감독이 아시아 정상 도전을 앞두고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 결과뿐 아니라 더 강한 팀으로 발전하는 과정 역시 중요하다고 설명했다.내고향은 23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일본 도쿄 베르디 벨레자와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전을 치른다. 내고향은 준결승에서 수원FC위민을 2-1로 꺾고 결승에 올랐고, 도쿄 베르디는 멜버른 시티를 3-1로 제압했다.리 감..

‘FA 삼수’ 김하성, 수비 흔들… 골드글러브 유격수의 위기

김하성이 긴 재활 끝에 메이저리그 무대로 돌아왔지만 좀처럼 반등의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타격 부진에 이어 최대 장점이던 수비까지 흔들리면서 자유계약선수(FA) 세 번째 도전이 쉽지 않은 분위기다.김하성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2경기 연속 안타와 시즌 두 번째 멀티 출루 경기다. 시즌 타..

'드디어 사우디 정상', 호날두 41세에 우승 트로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41)가 마침내 사우디아라비아 무대 첫 리그 우승 한을 풀었다. 알 나스르 역시 7년 만에 정상 탈환에 성공하며 긴 기다림에 마침표를 찍었다.알나스르는 22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 아왈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사우디 프로리그 최종 34라운드에서 다마크 FC를 4-1로 완파했다.승점 86(28승2무4패)을 기록한 알 나스르는 시즌 무패를 달리던 알 힐랄(승점 84)을 승점 2점 차로 따돌리고..

LG 트윈스 김민수 “불법촬영 사실 아냐”…인스타 폭로글 직접 해명

프로야구 LG 트윈스 포수 김민수가 SNS 폭로 논란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냈다. 김민수는 자신을 둘러싼 외도 및 불법촬영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하며 해당 게시물은 파혼한 전 여자친구가 작성한 것이라고 주장했다.김민수는 지난 21일 LG트윈스를 통해 "우선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어제 제 SNS 계정에 올라간 게시물은 제가 작성한 글이 아니라 저와 파혼한 전 여자친구가 작성한 글"이라고 밝혔다. 이어 "20..

경륜, 끝날 때까지 끝이 아니다

요즘 경륜은 끝날 때 까지 끝난 게 아니다. 결승선을 코앞에 두고 순위가 뒤바뀌는 경주가 눈에 띄게 늘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에 따르면 인기 순위 1, 2위가 차례로 들어온 경주는 298건(32.11%)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58건(35.58%)에 비해 60건 줄었다. 반면 쌍승(1, 2위 적중) 뒤집기 경주는 88건(9.48%)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7건(8.3%)에 비해 11건 증가했다. 이는 인기 순위 상위 선수가 실..

북중미 고지대 훈련, "분명 아까 안 좋다고…" 화기애애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대비한 본격적인 고지대 적응 훈련에 들어갔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유타대학교 운동장에서 고지대 적응 훈련을 실시했다. 선수들은 러닝과 족구 등 비교적 가벼운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고지대 환경 적응에 초점을 맞췄다.솔트레이크시티는 해발 약 1410m에 위치해 있다.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 2차전 개최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해발..

벼랑 끝 토트넘, 뒤쫓는 웨스트햄… '강등전쟁' 최후의 날

한 시즌 농사를 결정할 마지막 90분이 남았다. 강등 전쟁을 펼치고 있는 두 팀은 영국 런던을 연고로 둔 토트넘 핫스퍼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다. 토트넘은 강등권 마지노선인 17위, 웨스트햄은 바로 아래인 18위에 위치하고 있다. 두 팀간 승점 차는 불과 2점차다. 마지막 38라운드에서 순위가 뒤바뀔 수 있다.두 팀 모두 절박한 상황이지만, 웨스트햄은 더 벼랑 끝에 몰렸다. 웨스트햄은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무조건 승리하고, 토트넘이 에..

LG 트윈스 김민수 계정 폭로글 파장…“불법촬영·유포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포수 김민수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 폭로성 게시물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게시물에는 결혼을 앞둔 연인에게 반복적으로 외도와 거짓말을 했다는 내용은 물론 몸캠, 불법촬영, 촬영물 유포 등의 주장까지 담겨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민수 계정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처 이미지가 빠르게 퍼졌다. 게시물에는 "4년을 만나면서 스무 명 넘는 여성들과 바람을 피웠다"며 "몸캠, 불..

'선발투수+리드오프 홈런' 오타니, MLB 통산 첫 대기록

야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평가 받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또 새 기록을 썼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출범 후 처음으로 정규리그에 등판한 선발 투수가 리드오프 홈런을 작렬했다. 마운드에선 5이닝 무실점 역투하며 선발승까지 챙겼다. 김혜성도 안타와 안정적인 수비로 힘을 보탰다.다저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의 원정 경기에서 4-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다저스는 시즌 3..

키움 끝내기로 이겼는데 ‘SSG 승리투수’ 자막…KBS N 스포츠 야구 방송사고 뭇매

KBS 자회사 스포츠채널 KBS N 스포츠가 프로야구 중계도중 경기 결과 자막을 잘못 송출하는 방송사고를 내며 야구 팬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지난 2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키움은 9회말 김웅빈의 끝내기 안타로 6 대 5 역전승을 거뒀다.하지만 KBS N 스포츠는 이날 경기 종료 직후 김웅빈의 기뻐하는 모습과 함께 자막에 "승리 이로운·세이브 조병현·패배 유토"..

'유로파 5관왕' 에메리, 아스톤빌라 44년 만에 유럽정상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다시 한 번 유로파리그 정상에 섰다. 유로파 통산 5관왕의 위업이다. 이번에는 아스톤빌라(잉글랜드)를 이끌고 또 하나의 유럽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아스톤빌라는 20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에서 프라이부르크를 3-0으로 완파했다.1874년 창단한 아스톤빌라의 첫 유로파리그 우승이다. 유럽 클럽대항전 전체로 범위를 넓히면 198..

승률 1위 질주 템파베이, '야구를 돈으로 하나'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BL)가 정규시즌 3분의 1 지점을 향해 가면서 각 지구 선두의 윤곽이 점차 드러나고 있다. 아메리칸리그(AL)과 내셔널리그(NL) 모두 빅마켓팀들이 확실한 우위에 서진 못하고 있는 가운데 스몰마켓팀들의 효율성이 돋보이는 흐름이다.20일(현지시간) 현재 AL과 NL 승률 1위는 각각 템파베이 레이스(33승 15패·0.688)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33승 16패·0.673)다. 레이스는 전통적인 스몰마켓팀이며, 브레이..

'골대·PK 악몽' 수원FC위민, 내고향에 역전패… AWCL 결승행 좌절

한국에서 처음 열린 남북 여자축구 클럽 맞대결에서 수원FC위민이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벽을 넘지 못했다.수원FC는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에서 내고향에 1-2로 역전패했다. 경기 내내 거센 비 속에서 펼쳐진 접전 속에 수원FC는 골대 불운과 페널티킥 실축까지 겹치며 아쉬움을 삼켰다.이로써 WK리그 팀은 지난 시즌 인천 현대제철에 이어 두 시즌 연속 AWCL 준결승에서..

'FA삼수' 김하성, 적시타에도 또 실책… 반등과제 여전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길었던 침묵을 깨고 시즌 첫 타점과 멀티출루 경기를 만들었다. 하지만 또 다시 나온 수비 불안에 아쉬움을 남겼다. 자유계약선수(FA) 시장 세 번째 시즌을 앞둔 만큼 공수에서 모두 확실한 반등이 절실해 보인다.김하성은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소속팀 애틀랜타는 8대4..

“선발 양현종·김태군 학부모 참관수업 갔다”…기아팬들 20일 우취 확정 미리 감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20일 광주 홈경기 우천 취소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뜻밖의 근거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선발 예정 투수였던 양현종과 포수 김태군이 나란히 자녀 학부모 참관수업에 참석했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퍼지면서다.KIA는 이날 오후 6시 30분 LG 트윈스와 광주 기아챔피언스 필드에서 홈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구단은 양현종을 선발투수로 예고한 상태다.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늘 우취 확정인 듯, 양현종 학부모 수업..

배드민턴 '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40년만에 전영오픈 2연패

남자 배드민턴 '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배드민턴 대회 최고 권위의 전영오픈에서 남자 복식 정상에 올라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배드빈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조는 8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1000 전영 오픈 남자 복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아론 치아-소위익(말레이시아)을 세트스코어 2-1(18-21 21-12 21-19)..

셰플러, 고향 텍사스서 CJ컵 2연패 도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고향 텍사스에서 또 한번 우승 트로피 사냥에 나선다. 셰플러는 2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한다. 셰플러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31언더파 253타로 PGA투어 72홀 최소타 타이 기록으로 우승했다. 2위 에릭 판루옌(남아공)에 무려 8타나 앞섰다. 셰플러는 지난 1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우..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카드뉴스] 경기 전 알아두자! …대한민국VS 남아공 ‘..

‘나는 솔로’ 22기 순자, 자녀 학폭 언급 “어른들 감..

호날두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골, 역대 최고령 2위..

물 맞고 귀신 만나고, 테마파크서 ‘시원한 여름’

‘EPL 올스타’ 잉글랜드, 가나 ‘질식축구’에 고전 끝..

100만 돌파 ‘토이 스토리 5’, 픽사 자존심 회복 도..

모드리치 ‘라스트댄스’ 이어간다, 파나마는 2연패 조기..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