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4일(일)

최신

[취재후일담] 회비 내는 회원사인데…'다른 목소리' 부담스럽다는 금투협

"자기들 마음에 안 드는 얘기 한다고 그러는 거죠 뭐"지난달 30일 의무공개매수제도 재논의를 촉구하는 자산운용사 기자회견이 끝난 뒤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한 자산운용사 대표가 한 말입니다. 국내외 운용사 18곳이 지배주주와 일반주주의 매각 기회를 달리하는 현행안에 반대 목소리를 낸 자리였습니다.이 기자회견은 시작 전부터 장소 문제로 한 차례 홍역을 치렀습니다. 당초 금융투자협회 산하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행사 직전 켄싱턴호텔로 급..

BNK금융, 르노코리아와 지역 자동차산업 금융지원 협력

BNK금융그룹이 르노코리아와 손잡고 지역 자동차산업 전반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르노코리아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대출·보증·투자 등을 제공하고 임직원과 차량 구매 고객을 위한 금융서비스도 연계할 계획이다.BNK금융그룹은 1일 르노코리아와 '지역 자동차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금융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BNK는 르노코리아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대출·보증·투자 등 금융지원을 제공하고, 협력사의 경영활동과 성장단계에 맞는..

"치안붕괴의 지옥문 열린다"… 상복입고 중수청 몰려 간 국힘

10월 2일, 대한민국 형사사법체계가 72년 만에 대전환을 맞는다. 검찰청이 폐지되고, 수사권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기소권은 공소청이 나눠 갖는다. 새 형사사법체계를 이끌 중수청장과 공소청장은 모두 공석이다. 국민의힘은 출범 하루 전 중수청 앞에서 현장 의원총회를 열고 수장 공백과 준비 부족을 집중 부각하며 "'깡통 중수청'과 '깡통 공소청'으로 치안 지옥문이 열렸다"고 규탄했다. 국민의힘은 1일 중..

김지용 정면돌파 택한 李… 중수청장 임명 수순

이재명 대통령이 1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임명하기로 했다. 여권 강경파의 반발로 추가 검증에 들어간 지 17일 만이다. 청와대는 검증 결과 '친윤(친윤석열) 검사'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중수청의 조기 안착을 위해 수사 전문성을 갖춘 김 후보자가 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렸다.성기홍 청와대 홍보기획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청와대는 금명간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을 국회..

‘자동프로그램으로 시세조종’ 7억원 챙긴 30대 남성 재판행

자동매매 프로그램(API)으로 가상자산 시세를 조종해 수억원의 이득을 챙긴 3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김용제 부장검사)는 지난달 30일 30대 남성 A씨를 가상자산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A씨는 API를 이용해 이상 주문을 제출, 11개 가상자산 시세를 조종한 혐의를 받는다. 이를 통해 7억 여 원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금..

검찰, ‘이진숙 체포’ 경찰관·검사·판사 불기소

검찰이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체포했다가 고발당한 경찰관과 검사, 판사를 무혐의 처분했다. 서울남부지검은 국민의힘이 서울 영등포경찰서 수사관과 서울남부지검 검사, 서울남부지법 판사를 직권남용체포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지난달 17일 불기소 처분했다고 1일 밝혔다.앞서 이 의원은 지난해 10월 국가공무원법과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다 체포됐다. 이 의원은 방송통신위원장 시절 보수 성향 유튜브에 출연해 한 발언 등..

알래스카LNG 양국 '온도차'… 韓 "상업적 합리성 전제돼야"

2000억 달러 규모 대미 전략투자 가운데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을 놓고 한미 양국이 온도차를 보이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한국 정부는 '상업적 합리성'과 국내법상 요건 충족을 전제로 사업성을 따져본 뒤 투자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이지만, 미국 정부가 한국의 참여를 사실상 기정사실화하면서다. 우리 정부는 미국 측에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고, 상업적 합리성이 전제되지 않으면 프로젝트 추진은 진행되지 않을 것..

李, 김지용 임명 '정면돌파'…"검사 무조건 배제는 중수청 망치잔 얘기"

이재명 대통령이 여권 강경파의 반대에도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임명 카드를 미는 정면돌파를 택했다. 여권 강경파의 '검사 출신 배제' 주장에 선을 긋고 수사 전문성과 중수청의 조기 안착에 무게를 실은 것이다. 여권 강경파의 과도한 주장에 끌려다니지 않고 최대한의 공감을 바탕으로 실효적인 성과를 이루겠 다는 의지를 강조한 것으로도 해석된다.성기홍 청와대 홍보기획수석은 1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김 후보자를 둘러싼 '친윤(친윤석열) 검사' 의..

마이크론, 예상 뛰어넘은 '깜짝실적'… 삼전닉스도 훈풍분다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인공지능(AI) 수요 확대에 힘입어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의 약 4.8배, 순이익은 약 11.8배로 늘었다. 마이크론은 다음 분기 매출 전망도 시장 기대치를 넘어서는 수치를 제시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연간 실적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와 범용 D램 공급 제약이 맞물리면서 메모리 업체들의 호실적이 이어질..

괴물미사일 '현무' 드론잡는 '천광' 첨단무기 총출동

군이 1일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고위력 지대지 탄도미사일 '현무-5'와 국산 레이저 대공무기 '천광' 등 핵심 첨단무기체계를 선보였다. 레이저로 드론을 격추하는 시연과 유·무인 복합체계 전시를 통해 미래 전장에 대비하는 국방 역량을 보여줬다.국방부는 이날 충남 계룡대 활주로에서 '자주국방 실현! 대체불가 국군'을 주제로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강신철 국방부 장관, 진영승 합동참모의장..

"국제적 공론화로 재발방지 중요… 무인기 활용 월선대응 가능"

합동참모본부와 유엔군사령부가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를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으로 공식 판단하면서 정부의 대응 방향과 수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장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가 대응 카드로 거론되지만, 전문가들은 현 정부의 대북 기조 등을 고려할 때 추진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것으로 봤다. 국제사회 공론화를 통한 압박과 군사분계선(MDL) 침범을 막기 위한 재발 방지 조치에 무게를 둬야 한다는..

경찰, 판결 듣고 격분해 법정 문 부순 60대 남성 조사

성범죄 사건 피고인이 법원 판결에 불만을 품고 법정 문을 부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서울 마포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사건 피고인인 60대 남성 A씨를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후 2시50분께 서울서부지법에서 재판을 받던 중 재판부의 항소 기각 판결에 불만을 품고 법정 문을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A씨는 판결이 선고된 직후 갑작스럽게 흥분하며 재판부를 향해 욕설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에 대한..

합참, 지뢰폭발 당일에도 유엔사 통보…현장조사 왜 늦어졌나

합동참모본부가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의 현장조사가 늦어진 이유로 '북한의 조사 인지에 따른 장병 안전 문제'를 들었지만, 실제 사고 당일에도 유엔군사령부에 작전 투입을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엔사의 북한 사전 통지 여부와 사고 당일·현장조사 당시의 위험 수준 차이가 조사 지연 경위를 따질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합참 관계자는 1일 "매일 하는 DMZ 작전과 관련해선 유엔사에 통보하며, 당연히 지난 21일(사고발생일)의 작전도..

김태규 "판결 존중? 李에 먼저 하라"…與 징계에 반박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1일 더불어민주당이 자신의 '전두환 내란 아니다' 발언을 문제 삼아 징계안을 제출한 데 대해 "제 발언은 육영수 여사의 명예를 지키려는 데서 나왔다"며 "말 한마디에 꼬투리 잡아 취지를 폄훼하고 사안을 달리 왜곡하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김 의원은 이날 국회 본회의 자유발언에서 "육 여사 시해 사건은 범인 스스로 북한에 속았다고 인정한 범행인데 마치 박정희 전 대통령의 음모인 것처럼 둔갑시킨 영화가 극장에..

한화오션, 임원 15명 승진…제조·AX 혁신 인재 중용

한화오션은 1일 15명에 대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한화오션은 생산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제조·AX 혁신을 추진하고 북미 시장 확대로 미래 성장기반을 선점하고자, 연구·설계·생산·사업관리 및 지원 분야 검증된 인재를 중용했다.15명의 임원 승진자들은 연구·설계·생산(제조) 분야 6명, 사업관리·지원 9명 등이다.한화오션측은 "글로벌 사업 확대에 따른 북미 제조 체계의 안정화와 지원 기능 강화를 도모할 것"이라며 "제조·AX 혁신을 이끌..

국감 증인 채택부터 충돌…국힘 "김현지·김용범 불러야" 민주 "정치공세"

여야가 국정감사를 앞두고 주요 인사와 기업 총수의 증인 채택을 놓고 정면충돌했다. 국민의힘은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과 김용범 전 정책실장 등을 불러 정부의 인사·정책 결정 과정을 검증하겠다는 입장이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정치 공세와 망신주기식 증인 채택이라며 맞서고 있다. 민주당이 증인으로 채택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두고는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출석을 역으로 요구하면서 공방이 격화하고 있다.1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오는 6일 국감 시..

[아파트 大 경쟁 시대] 인천 新 생활권 맞대결…'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 vs '검단 센트레빌 그랑포레'

인천 서북부의 신흥 주거 중심지로 떠오른 각기 다른 생활권이 나란히 분양시장에 나온다. 반도건설의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는 공공 중심으로 공급돼 온 3기 신도시에 처음 등장하는 민간 분양 단지라는 상징성을 내세운다. 동부건설의 '검단 센트레빌 그랑포레'는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자리 잡아가는 검단신도시 인근 오류·왕길 생활권에서 대형 공원을 품은 신축 단지로 승부를 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반도건설은 이달 인천 계양신도시 AC3·AC4블..

韓 사격 속사권총·양궁 컴파운드, 금!금!금!

한국 사격 남자 속사권총과 양궁 컴파운드 남자 대표팀의 김종호(32·현대제철)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하루동안 모두 합쳐 3개의 금메달을쓸어담았다. 송종호(36·IBK기업은행)와 이건혁(27·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윤서영(24·KB국민은행)이 나선 한국 사격 남자 속사권총 대표팀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의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 결선에서 1749점을 합작해, 중국(1740점)과..

[가축분뇨 고체연료화 정책포럼] 안희권 충남대 교수 “산업화 성공 방정식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시장”

안희권 충남대 교수는 1일 "가축분뇨 고체연료 산업화의 성공 방정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장, 즉 수요"라고 밝혔다.안 교수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실에서 열린 '가축분뇨 고체연료 산업화 성공 방정식' 정책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이번 포럼은 문대림·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가 주관했다.안 교수는 "화력발전소 외에 장기적인 수요처가 무엇이 있을지 고민..

[가축분뇨 고체연료화 정책포럼] 최인규 전북김제완주축협 단장 “고체연료 활성화 위해 REC 가중치 높여야”

최인규 전북김제완주축협 단장은 1일 "가축분뇨 고체연료의 활성화를 위해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가중치를 높여 사회적 가치를 인정해 줘야 한다"고 밝혔다.최 단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실에서 열린 '가축분뇨 고체연료 산업화 성공 방정식' 정책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이번 포럼은 문대림·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가 주관했다.최 단장은 "가축분뇨는..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광역시 첫 디에이치’…현대건설, 대전 유성구에 ‘디에이..

1년만에 거리로 나선 국힘…“사법파괴·안보참사에 국민 분..

한국 남자 축구, 마침내 AG 4연속 우승 위업 달성

김주형, 16년만에 AG 남자 골프 금메달 획득

이우석, 양궁 리커브 개인전도 金…단체전 이어 2관왕 달..

與, 국힘 개천절 장외집회에 “張 대표 세 과시…국감 내..

韓 남자 축구, AG 4회 연속 金…엄지성 한일전 결승골..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