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4일(수)

최신

檢미래위 '李방탄' 최후 보루되나…'연어 술파티' 위증 유죄에 '흔들'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검찰미래위)가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을 포함한 대검찰청 산하 진상조사단(조사단)을 발족한 가운데 법조계 일각에서 "특정인을 위한 공소 취소용 명분 쌓기 조직"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여당이 추진 중인 '조작기소 특검'이 무산될 경우를 대비한 '최후의 보루용' 조직이라는 논란이 불가피한 데다, 최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연어 술 파티 회유' 주장이 법원에서 허위로 판명나면서 조사단 출범의 정당성마저 흔..

검찰청 폐지 D-100…與 '보완수사권 논의' 폐지 가닥

오는 10월 2일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새 형사사법 체계의 핵심 내용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공소청과 중수청의 구체적 권한 배분은 물론 공소청 검사의 보완수사권 존폐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 논의도 결론을 내리지 못한 상태다. 이런 가운데 오는 8월 17일 전국당원대회(전당대회)를 앞둔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의 차기 지도부 후보자를 중심으로 '보완수사권 폐지' 주장이 잇따라 제기되면서 형사..

K-BBQ·치맥으로 맞은 주한외교단…李 “본국에 감사 전해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주한외교단을 청와대 녹지원으로 초청해 국제사회와의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 취임 후 1년 동안 50개국이 넘는 국가 정상들과 약 100차례 정상회담과 회동을 가진 점을 언급하며, 주한외교단에 한국과 각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당부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린 주한외교단 초청 만찬에서 "1년 동안 50개국이 넘는 국가 정상들과 만나 약 100차례 정도의 정상회담, 회동을 가졌다"며 "여러분이 본국과..

'친중' 英 총리 사임에 中 "관계 발전 유지" 강조

중국 정부가 재임 이후 줄곧 친(親)중국 행보를 보여온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사임에 말을 아끼면서도 양국 관계 발전이 지속돼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했다.궈자쿤(郭家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스타머 총리의 사임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영국 내정인 만큼 중국은 논평하지 않겠다"면서도 이같은 입장을 피력했다. 이어 "중국과 영국은 모두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이자 세계 주요 경제체"라면서 "장기..

내수 부진 타개 위해 中 자동차 관련 부양책 발표

중국이 도무지 해결 기미를 보이지 않는 내수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최근 잇따라 '내수 활성화' 기조를 천명해온 것에서 더 나아가 자동차 판매 등 소비 진작 패키지 정책까지 내놨다.관영 신화(新華)통신과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 등 9개 부처는 이날 합동으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자동차 유통·소비 개혁 시범 도시 명단'을 발표했다. 선정된 도시는 전국 곳곳의 40곳이다. 앞으로 스마트커넥티드카 응용,..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 총연출한 '선명상 음악회' 7월 7일 열린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본명 김은영)이 총연출과 음악감독을 맡은 선명상 음악회가 7월 7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열린다. 23일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린 '나를 찾아가는 길: 치유를 위한 선명상 음악회' 기자간담회에서 웅산은 재즈와 선명상의 공통점을 "어떤 공간에서 공간과 사람이 하나가 되게 멋진 앙상블을 만들어준다는 것"이라고 표현했다.이번 음악회는 대한불교조계종 혜광사와 선명상 중앙본부가 불교의..

KBI메탈,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유예→6개월 내 추가 위반 시 지정 전환

KBI메탈은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지연공시로 인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이 유예된다고 23일 공시했다앞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KBI메탈이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지연공시로 인해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27조 및 제32조를 근거로 지난달 28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했다.한국거래소 측의 결정에 따라 KBI메탈은 벌점 3.0점을 부과받았으나, 6개월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되지 않을 조건으로 지정이 유예됐다. 다만 6개..

金 총리, 리창 中 총리와 다롄에서 회담

중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는 23일 중(中) 당정 권력 서열 2위이자 행정부 수반인 리창(李强) 국무원 총리와 만나 "한중 양국은 정치적 분야에서나 경제적 분야, 문화 분야, 청년 교류에 있어서 한 단계 높은 교류를 해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김 총리는 이날 오후 중국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의 방추이다오호텔에서 열린 한중 총리 회담에서 "한중 양국의 고위급 정치인들도 자주 만나는 게 좋다. 청년들도 교류하는 게 좋다. 양국의 첨..

서울신보·농협은행, AI 빅데이터 교류…소상공인 핀셋지원 강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NH농협은행이 공공·민간 데이터를 결합해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 발굴에 나선다.서울신보는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NH농협타워에서 농협은행과 'AI 빅데이터 교류 기반 소상공인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의 경영여건을 보다 정밀하게 파악하고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서울신보가 축적해 온 보증·상권 데이터에 농협은행의 가맹점·카드매출 등 금..

[취재후일담] BIO USA서 시작되는 K-바이오 '원팀 실험'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 BIO USA에 참가하는 한국 제약바이오 업계의 모습이 변하고 있습니다. 기업별 파트너링에 집중했던 과거와 달리, 민관이 '원팀'을 이뤄 한국 바이오 산업 전체를 하나의 브랜드로 알리려는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한국 바이오 산업을 주제로 한 공식 세션도 처음 마련돼 의미가 남다릅니다. 높아진 K-바이오의 존재감이 기업들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이달 22일부..

롯데칠성, 2년 만에 음료값 올린다…출고가 평균 5.3% 인상

국제 나프타 가격 급등으로 음료 포장재 원가가 크게 상승한 가운데 롯데칠성음료가 2년 만에 주요 음료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포장재가 원재료비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음료 산업 특성상 알루미늄과 플라스틱 가격이 전년 대비 50% 이상 급등해 원가 부담이 크게 확대됐기 때문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26일부터 칠성사이다, 펩시콜라 등 12개 브랜드 44개 품목의 출고가를 평균 5.3% 인상한다고 밝혔다. 가격 조정은 지난 2024년 6월 이후 약..

추세 훼손 아닌 단기 과열 해소… "저가매수 기회" 분석도

괄목할 만한 상승세를 이어오던 코스피 지수가 급격한 차익 매물에 밀려 9.99% 급락했다. 시장에서는 이를 두고 거시경제나 펀더멘털의 훼손이 아닌 단기 과열에 따른 기술적 부담이 일시에 분출된 결과로 해석하고 있다. 과거 지수가 주요 고지를 넘을 때마다 반복됐던 성장통의 일환인 만큼, 오히려 우량 주도주를 저가에 매수할 기회라는 분석이 나온다.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3일 "양호한 흐름의 아시아 주식시장..

[취재후일담] 동양생명-소액주주, 주식교환 비율에 시각차…반복되는 보험사 인수 딜레마

우리금융지주가 동양생명을 완전자회사로 편입하는 과정에서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소액주주들 사이에서 동양생명의 포괄적 주식교환 비율이 공정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겁니다. 우리금융은 과거 동양생명의 대주주인 다자보험 지분을 주당 1만562원에 인수한 반면, 이번 소액주주 주식교환 가액은 이에 한참 못 미치는 8720원을 산정했기 때문입니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전날 주주간담회를 개최하고 소액주주들에게 주식교환 추진 배경과..

신세계푸드, 이마트 100% 자회사 된다…포괄적 주식교환 주총 승인

신세계푸드가 이마트의 100% 비상장 완전자회사로 편입된다.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세계푸드는 전날 오전 서울 성동구 본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이마트와의 '주식의 포괄적 교환 승인' 안건이 찬성률 99.4%로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공시했다.주총 결의에 따라 신세계푸드의 잔여 지분 전량은 이마트로 이전되며, 신세계푸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상장 폐지 절차를 밟게 된다. 주식 교환 비율은 신세계푸드 보통주 1주당 이마트 보통주(..

한전기술, SMR·원전안전 연구개발 체계 정비…고정조직 중심 전환

한국전력기술(한전기술)이 소형모듈원전(SMR)과 원전 안전 분야 연구를 담당해 온 프로젝트 조직 운영을 종료하고 연구소 중심 체계로 전환했다. 2020년부터 운영해 온 소형원전 연구부와 원자력안전 연구부의 기능을 고정 연구조직으로 이관해 연구개발(R&D) 연속성과 성과 활용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23일 한전기술은 전날 소형원전 연구부와 원자력안전 연구부를 각각 폐지하고 관련 업무를 연구소 단위 조직으로 이관했다. 원자력안전 연구부는 후..

계룡건설, 성남~서초 고속도로 사업 우선협상자 선정…731억원 규모

계룡건설이 수도권 남부와 서울 서남부를 연결하는 성남~서초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에 참여한다.계룡건설은 23일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성남~서초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BTO-a)'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계룡건설의 공사예정금액은 약 731억원(부가가치세 별도)으로, 총 공사금액 약 4872억원 가운데 15% 지분에 해당한다.성남~서초 고속도로는 경기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과 서울 서초구 우면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10.7㎞ 규모의 왕..

PF 리스크 요인서 '황금알'로…롯데건설, 부천·동대문 홈플러스 부지 개발 본격화

롯데건설이 수도권 일대에서 홈플러스 부지를 활용한 주상복합 아파트 개발 사업을 본격화했다. 과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 확대 국면에서 부담 요인 중 하나였던 홈플러스 부지 개발사업 일부가 착공 단계에 들어선 것이다. 재무구조 개선과 수익성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동 일원 홈플러스 부천상동점 부지에 조성하는 주상복합 아파트 '상동역 롯..

태영건설, 과천 우면산간 도시고속화도로 이설공사 수주…2183억원 규모

태영건설이 경기 과천시 일원의 도시고속화도로 지하화 사업을 수주했다.태영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과천 우면산간 도시고속화도로 이설(지하화) 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2182억7827만2725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10.04%에 해당하는 규모다.이번 사업은 경기 과천시 막계동~주암동 일원에 총 연장 3.04㎞ 규모의 도시고속화도로를 조성하는 공사다. 기존 도로를 지하화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계약기간은 오는 8월..

글로벌 확장 나선다던 증권사, 미래에셋 빼면 해외수익 비중 '0.52%'

국내 증권사들이 글로벌 확장을 외치고 있지만 미래에셋증권을 제외한 주요 증권사들의 해외 법인 수익 기여도는 평균 1%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에셋증권이 해외 법인 기여도를 25% 수준으로 끌어올린 것과 달리, 내수 중심의 '우물 안 개구리' 영업을 답습하는 형국이다. 시장상황에 의존하는 위탁·자기매매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글로벌 파트너십과 투자은행(IB) 역량 강화를 통해 저변을 넓혀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23일 한국투자..

[K산업 CFO 열전] 투자처 고민 늘어난 '조선맏형'… "DX·생산자동화 적극추진"

조선업 슈퍼사이클이 본격화하면서 국내 조선사들이 다시 '투자의 시간'을 맞고 있다. 호황으로 쌓은 현금을 미래 먹거리에 투입해야 하는 동시에 불황기에 남은 재무 부담도 관리해야 하는 상황이다. 조선업의 성패가 기술과 수주 경쟁력뿐 아니라 재무 전략에 달렸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아시아투데이는 '조선사 CFO 열전'을 통해 국내 조선 빅3 최고재무책임자(CFO)들이 짊어진 과제와 투자 전략, 미래 성장 해법을 살펴본다. <편집자주>..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이심(eSIM) ‘폰지 사기’ 피해금 수천억원에 달해…전..

리플, 인프라 확장 호재에도 엑스알피(XRP)는 ‘하락세..

성장성 잃은 카카오뱅크… 6000억 벌어도 주가 1만원대

상반기만에 작년 실적 두 배… SK스퀘어, 전용기 확보로..

加 잠수함 승부처는 ‘경제효과’…‘한국 패키지’ 강점 앞..

[K산업 CFO 열전] 美진출·KDDX 동시진행… “지금..

김용범 “주택 닥치고 지어야…부동산 세제 신중하게 결정”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