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참사 2주기 추모제…“책임자 처벌·재발방지책 수립해야”
아리셀 참사 2주기를 맞아 아리셀 중대재해참사 대책위원회와 유가족, 노동계가가 미수습 유해 수습과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 대책 수립 등을 요구했다. 대책위와 유가족, 노동계는 아리셀 참사 발생 2주기인 24일 경기 화성시 아리셀공장 참사 현장 앞에서 추모제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대책위 관계자와 유가족, 노동계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개신교, 천주교, 불교 등 3대 종단 기도식으로 시작된 추모식은 관계자 발언 순서 등을 거쳐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