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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위워크와 서울특별시가 공동으로 연다. 진정한 삶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일에 대한 열정을 가진 창업가, 예술가, 비영리 단체 등 국내 크리에이터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행사가 마련됐다.
참가신청은 내년 1월까지다. 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 웹사이트(we.co/seoulapp)에서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매튜 샴파인 위워크 한국 제너럴 매니저는 “서울시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 비영리 단체, 공연 예술 및 문화 등 분야에 상관 없이 모든 크리에이터가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이번 대회로 인해 한국과 서울의 창의적인 역량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 포스터](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12m/13d/20181213010015755000874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