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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제이토드,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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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4. 0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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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
최창학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왼쪽)과 정인혜 제이토드 대표가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LX서울지역본부에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제공 = LX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LX공간드림센터 입주시업 (주)제이토드와 8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제이토드는 LX가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공간정보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입상기업이다. 지난해 LX공간드림센터에 입주해 LX로부터 창업에 필요한 원스톱서비스를 지원받고 있다. 지난해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스포츠 키즈파크 플레이티카를 만들어 일자리 54개를 만들고 연 매출 10억원을 올렸다.

이번 협약에 따라 LX는 임직원들의‘플레이티카’이용독려와 대외홍보를 추진한다. 제이토드는 LX 임직원에게 플레이티카 전주점 시설이용료 30% 감면혜택을 제공한다.

최창학 LX 사장은 “공간정보 분야 산업활성화를 위한 창업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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