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롤러블 같은 디스플레이는 단순히 TV 외 TV를 넘어서는 시장을 창출하기 위한 전략적 단계다. 그런 의미에서 다양한 활동 진행하고 있다. 우리 OLED 디스플레이가 단순한 TV가 아니라 아티스트에게 영감을 준다는 뜻으로 예술가들과의 협업도 늘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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