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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바이오시는 이번 공급으로 바이오레즈 기술을 SK매직 등 고객사 약 30개 모델에 적용했으며, 미국 공기 청정 시스템업체 RGF 외 10개 모델, 중국 대형 가전사 하이얼 외 30개 모델, 유럽 아첼릭 외 가전사 20개 모델, 일본 30개 가전 솔루션에 양산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바이오시스는 각종 가전제품에 적용되는 이오나이저 방식은 인체에 유해한 오존을 발생시키는 반면, 이산화티타늄(TiO2)과 자체 바이오레즈를 결합한 기술은 주위 산소와 반응해 세균과 유해 물질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바이오시스 관계자는 “인체에 무해한 빛만을 이용해 각종 유해균의 살균이 가능한 안전하고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바이오레즈가 글로벌 주요 가전 고객사 120여개의 솔루션에 채택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