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회에 따르면 전 초대 협회장은 국토교통부 기술안전정책관, 제 10대 건설기술교육원장등을 지냈으며, 관련 업계 전문성을 인정받아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협회는 지난해 10월 출범 후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과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흐름에 맞춰 친환경 자재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비영리단체다. 현재 주요 회원사로는 유진기업, 서경인더스트리, 와이제이21, 보강에스티 등 14곳이다.
주요사업은 친환경 제품과 업계 발전에 필요한 정책을 발굴 및 제안하고 환경성적표지인증, 녹색인증 등 환경 친화성 인증과 관련된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제품에 대한 홍보 및 교육 활동을 진행하고, 온·오프라인 판매유통망 확보 및 플랫폼을 제공해 업계 생산성을 높이는 등 녹색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전 초대 협회장은 “친환경 제품 유통 구매체계를 구축하고 친환경 제품 및 업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겠다”며 “이를 반영시키기 위한 법률제정 및 정책 제안 활동 등을 활발하게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