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멕스산업에 따르면 이 밀폐용기는 제품 포장재를 줄여 종이 사용량을 줄이는 환경친화적 밀폐용기다.
라벨에 필요한 정보만 뚜껑에 인몰드 기법으로 표기한다. 인몰드 기법은 사출 과정부터 무늬를 제품 중간에 삽입해 오래 사용하거나 세척해도 떨어지지 않는다. ‘Save the Planet’(지구를 지킨다) 문구가 새겨졌다.
사용자가 냉장고,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에서 이용할 수 있고 열탕 소독도 할 수 있다. 몸체 기준 -40℃~150℃에 이르는 내열·내냉 온도와 135℃의 열충격강도로 냉장고에서 꺼내 전자레인지에 돌릴 수 있다.
이밖에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비스페놀-A가 검출되지 않으며, 중금속 없는 무독성의 고순도 원료로 제작됐다. 패킹 부분에는 대장균과 황색포도상구균의 번식을 99.9% 억제하는 항균 실리콘이 적용됐다. 제품은 직사각, 정사각, 원형 등 세 가지 형태와 다양한 사이즈의 7종으로 구성됐다.
코멕스산업은 이마트 매장의 코멕스 전용 매대 코멕스존에 노라벨존을 신설하고 지속적으로 환경친화적인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코멕스산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환경친화적 정책과 트렌드에 발맞춰 환경 보호를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멕스산업은 캠핑물통·휴대용 캠핑물통·캠핑박스를 새롭게 출시하고 캠핑용품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코멕스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캠핑 트렌드에 맞춰 캠핑용품 라인업을 강화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