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알엔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과 소비자중심경영(CCM)의 일환으로 소비자 편익과 사회적 책임경영의 주요 실천 사례로써 친환경 포장재 도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티알엔은 환경과 사회를 생각하는 ‘착한 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친환경 포장재를 도입했다. 반면 이번에 선보이는 포장재는 테이프가 필요 없는 종이박스와 친환경 인증(인증번호 제 15406호)을 받은 폴리백으로 구성됐다. 사용자가 분리배출 할 수 있고 재활용할 수 있다.
앞으로도 친환경 포장재를 박스와 폴리백, 테이프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대하고, 적용 상품을 확대해 나가며 지속 가능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티알엔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 포장재 도입·운영을 통해 고객이 보다 가치 있는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쇼핑엔티를 좀 더 고객중심의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며 “생활 속 환경 보호를 위해 다양한 친환경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