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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로봇에 따르면 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에는 주인공 정재영, 이상엽이 로봇청소기 개발자로 분해 중년 직장인들의 생활을 실감나게 표현할 예정이다.
유진로봇은 아이클레보 협찬뿐만 아니라 고증을 위한 지원에도 나섰다. 지난해 12월 드라마 제작팀의 요청으로 유진로봇 본사 사무실, 연구소 등 현장 답사를 지원하고, 로봇청소기 개발자와의 미팅을 통해 로봇청소기 관련 기술 표현 등에 대해 조언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진로봇 관계자는 “국내 로봇 기술로 만든 로봇청소기가 널리 알려지는 긍정적인 계기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