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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영상을 통해 “우리는 한결같고 대담하며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고 우리만의 전통을 만들어 나가는 상상 이상의 기술적 솔루션을 가진 트렌드 세터다”고 람보르기니를 소개하며 “우라칸 STO로 증명해냈듯 람보르기니는 언제나 엔지니어링 설계의 한계를 뛰어 넘는다”고 설명했다.
람보르기니는 한국 시장에서 총 300대 이상의 차량을 인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람보르기니는 한국 시장에서의 놀라운 성과를 축하하고 한국에 헌정하는 의미로 한국의 색채와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도 지난 8월 출시한 바 있다.
현재 한국은 전 세계 람보르기니 판매 국가 중 8번째로 큰 시장이다. 람보르기니가 한국에 전 제품군을 출시한 2021년부터 놀라운 발전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성과다.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서도 특히 한국 시장이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설명이다.
람보르기니는 2024년까지 모든 라인업에 대한 전동화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2025년까지 제품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50%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