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경험자 6215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가장 높은 서비스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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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케팅학회가 주관하고 여론조사기관 넥스트리서치가 함께 진행한 이번 소비자 평가는 10월 22일부터 11월 3일까지 택시호출서비스 8개 브랜드(i.M, 카카오, 우티, 반반, 고요한, 마카롱, 타다, 온다) 및 이용 경험자 6215명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평가는 △호출택시 사용 행태 △브랜드 태도·경험 △택시이용자 인식 파악 등 넥스트리서치가 개발한 CXQ(고객경험품질) 25개 기준으로 진행됐다. 진모빌리티의 아이엠택시는 100점 기준 73.3점으로 감각적, 정서적, 행동적 경험 등에서 가장 높은 서비스 점수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김현 넥스트리서치의 CX Lab 실장은 “아이엠택시의 경우 2위와의 격차가 6점 이상, 8위와의 격차는 10점 이상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이번 CXQ 조사를 통해 택시호출서비스에 대한 시장 전반의 고객경험 수준과 영향 요인을 처음으로 파악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