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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오후 11시까지 운영’…마트 3사 모두 정상영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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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기자

승인 : 2022. 03. 1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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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서 쇼핑하고 있는 고객./제공=이마트
코로나19로 약 한달 간 단축 영업을 해온 이마트가 영업시간을 정상화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이마트를 비롯한 롯데마트·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3사가 모두 정상 영업에 돌입하게 됐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이날부터 점포 영업시간을 기존 오후 11시로 되돌렸다. 이마트 관계자는 “방역 조치를 시행한 결과 정상 영업이 가능하다고 결정했다”며 “철저하게 방역관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마트와 홈플러스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조치가 완화된 이후부터 정상 영업을 시행했다. 홈플러스는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롯데마트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한다. 다만 매장 특성에 따라 영업시간은 일부 상이하다.
이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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