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이날부터 점포 영업시간을 기존 오후 11시로 되돌렸다. 이마트 관계자는 “방역 조치를 시행한 결과 정상 영업이 가능하다고 결정했다”며 “철저하게 방역관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마트와 홈플러스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조치가 완화된 이후부터 정상 영업을 시행했다. 홈플러스는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롯데마트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한다. 다만 매장 특성에 따라 영업시간은 일부 상이하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