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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보장원’과 협업을 통해 진행되는 해당 프로젝트는 조손가정 청소년을 100명을 선정해 당사 푸드 전용 모바일 상품권(2만5000원권)을 후원한다. 상품권은 이달 내 지급되며 가까운 편의점에서 즉시 사용 가능하다.
선신정 세븐일레븐 사회공헌 담당은 “많은 아이들이 끼니걱정 없이 밝고 행복하게 생활하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해당 봉사활동을 기획하게 됐다”며 “어려운 시기에 준비한 작은 정성이 아이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권리 보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