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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혹은 사이다는 브랜드의 상품 점유율이 견고해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다. GS25는 자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탈 브랜드 소비’ ‘콘텐츠 연계 소비’ 트렌드가 증가하고 있다고 판단해 PB제품 출시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콜라, 사이다 용기는 각각 배트맨, 수퍼맨의 의상을 콘셉트로 디자인했고 약 10개월의 개발 기간을 거쳤다.
GS25는 2종의 음료 상품을 시작으로 워너브라더스와의 전략적 제휴 관계를 지속하며 다양한 캐릭터와 콘텐츠를 활용한 스낵, 기타 음료 등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
권민균 GS리테일 음용기획팀 MD는 “대한민국 대표 편의점 GS25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콘텐츠 제작사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PB컬래버 상품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MZ 고객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한 고객 분석과 차별화 된 상품 기획을 지속 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