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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획전에서는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롬비기닝, 난닝구, 젬마월드 등 20여개 소호 패션 브랜드가 참여해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롯데온의 1~3월 소호 패션 매출은 전년대비 2배 이상 늘어났으며 롯데온 베스트 상품에 오르는 등 고객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최근 본인만의 개성을 중시하는 MZ세대 사이에서 ‘소호(SOHO)’ 패션 브랜드의 ‘자체 제작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롯데온은 올해 패션 카테고리 강화를 위해 자체 제작 상품을 주력으로 판매하는 소호 브랜드를 엄선해 ‘웰메이드 소호’ 패션 전문관을 구성하고 관련 브랜드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장선우 롯데온 패션MD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소호 패션 브랜드가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우수한 브랜드와 특별한 상품을 엄선해 선보이는 ‘웰메이드 소호’ 전문관을 별도로 마련하고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사회적 분위기 완화와 봄 맞이 등으로 MZ세대들이 패션에 더 민감하게 움직일 것으로 예상해 이번 행사에서 주요 브랜드의 인기 상품만 엄선해 할인 판매하니 나만의 개성을 살릴 패션 상품 구매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첨부사진] 롯데온 웰메이드 소호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4m/06d/20220406010005772000329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