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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는 장애인 근로자들에게 “장애를 넘어 회사의 구성원으로서 역량을 발휘해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기환 NS홈쇼핑 CS지원본부 전무는 “NS홈쇼핑에서는 직무 세분화를 통해 장애인 근로자가 다른 근로자와 다름없는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삶의 가치 창출과 행복나눔’이라는 사명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장애인의 자립과 정당한 권리 행사를 위해 다방면에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S홈쇼핑의 장애인 고용률은 5.29%(2021년 12월 기준)로 장애인고용법이 정한 의무고용률(민간기업기준)인 3.1%를 크게 상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