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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은 지난 11일 양사 경영주 및 임직원이 공동 참여한 가운데 서울지역 쪽방촌 거주민들에게 도시락과 생수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 경영주 봉사단과 임직원은 남대문과 돈의동에 위치한 쪽방상담소 2곳에 ‘한마음비빔밥’과 ‘얼쑤얼水’생수를 각 1000개씩 총 2000개 전달했으며 직접 가정 방문 배달도 나섰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2013년 동대문 쪽방촌 폭염 생수 지원을 시작으로 10년째 쪽방촌 나눔봉사를 이어나가고 있다. 미니스톱과 통합 이후엔 양사 경영주와 임직원이 함께 지역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