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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전자 영수증(스마트 영수증)을 발급받는 고객들에게 발급 건당 100원의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를 제공해주는 적립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 영수증을 발급받는 방법은 간단하다. 탄소중립실천포인트 홈페이지에 가입한 후, 롯데마트의 오프라인 전용 어플인 ‘롯데마트 GO’를 통해 ‘스마트영수증 발급받기’ 기능을 활성화하면 이후 발급받는 스마트 영수증 건당 100원의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1000포인트 단위로 현금 전환이 가능하다.
최성운 롯데마트 준법지원 부문장은 “환경을 중시하는 가치 소비가 확산되고 있는 만큼, 올해 1월 ESG팀을 신설하여 친환경 상품 개발,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 사회공헌 등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강화해나가고 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탄소배출 저감 활동을 확대하고 공공 탄소저감을 위해서도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전자 영수증 발급 시 종이 영수증 발급에 발생하는 건당 약 3g의 탄소를 절감할 수 있다. 지난 2021년 한 해 동안 롯데마트에서 발급한 전자영수증은 133만여 건으로 총 4톤 가량의 탄소를 절감한 바 있다.




![[롯데쇼핑=롯데마트] 스마트영수증 탄소중립실천포인트 포스터](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6m/15d/20220615010012873000749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