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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생수'는 18년째 진행하고 있는 상생협력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롯데, CJ대한통운, 한진, 로젠택배 등 주요 거래 택배사에 총 6만 480개의 '사랑의 생수'를 전달할 계획이다. 택배기사의 사기 진작을 통해 배송 품질을 개선하고자 하는 취지다. 이 외에도 NS홈쇼핑은 매월 친절 택배기사를 선정해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명절에는 추가 포상을 진행하는 등 친절 배송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갑종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 전무는 "폭염 속에서도 친절한 배송을 위해 애쓰는 택배기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사랑의 생수를 준비했다"며 "택배기사의 행복이 NS홈쇼핑 고객 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배송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상생 활동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