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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프로그램은 임직원 뿐 아니라 배우자, 자녀 등 임직원 가족까지 이용할 수 있다. 임직원 1인당(가족 포함) 가능한 상담 횟수는 연 4회다. GS리테일 전용 사이트 또는 콜센터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며, 예약 시 상담 방식, 일자, 지역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상담 방식은 '대면상담', '화상상담', '전화상담' 총 3종류이며 원하는 방식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GS리테일에 따르면 전문 상담 프로그램 도입 직후 누적 이용 건수가 100여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코로나 재확산 등의 영향과 상담 프로그램에 대한 임직원 관심도가 높아졌다는 설명이다.
상담 내용과 개인정보에 대해서는 근로복지기본법 제83조에 따라 철저한 비밀 보장이 이뤄져 업무관련 사항부터 개인적인 부분까지 모든 고민에 대한 전문 상담을 안심하고 받을 수 있다.
GS리테일은 상담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에 힘입어 정서적·심리적 안정을 지원하는 복지제도를 확대 발전시켜 갈 방침이다. 또, 변화하는 시대, 세대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적극 도입하는 등 차별화된 기업 복지 체계를 구축해 간다는 계획이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임직원을 위한 차별화 복지제도 강화 일환으로 전문 상담 프로그램을 신설하게 됐다"며 "임직원들이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살피는 WELL Being(Work Engagement Life Leisure) 복지 제도를 강화해 갈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