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토] 갤러리아百, 미술 작품 전시 ‘더 웨이브’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07010003891

글자크기

닫기

이서연 기자

승인 : 2022. 08. 07. 09: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갤러리아명품관 웨스트4층에서 진행중인 '더 웨이브' 전시 팝업에서 고객들이 아방 작가의 작품 '굿 애프터눈'을 감상하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예술의 젊은 흐름과 함께하는 시원한 여름'을 주제로 미술 작품들을 선보이는 '더 웨이브' 전시 팝업을 18일까지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압구정 소재 갤러리 '갤러리 언플러그드'와 협업한 이번 전시에서는 그리스계 영국인 '코스타스 파파코스타스'와 국내 아티스트 '아방'의 회화 및 조각 작품으로 구성돼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백화점 동선 내에 위치해 쇼핑을 즐기는 동시에 잠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대표 전시 작품은 일상에서의 낭만과 위트를 표현한 아방 작가의 '굿 애프터눈'으로, 가격은 약 800만원대이다. /제공=갤러리아백화점
이서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