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서울 영등포구청 별관 내 희망수라간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이동규 롯데홈쇼핑 ESG실장,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박영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015년부터 정기적으로 반찬을 만들어 영등포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나눔 활동 '희망수라간'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말복을 앞두고 영등포지역 소외계층 200가구에 삼계탕, 갈비탕 등으로 구성된 '보양식 패키지'를 전달하는 등 현재까지 총 317회, 약 5만 4000여 개의 반찬을 지원했다.
이동규 롯데홈쇼핑 ESG실장은 "추석을 앞두고 최근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소외계층에 차례상 음식을 지원하고, 수해 복구를 위해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상생활동으로 ESG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1]롯데홈쇼핑](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9m/04d/20220904010003077000172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