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CU, 추석에도 ‘CU끼리 택배’ 상시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04010001764

글자크기

닫기

이서연 기자

승인 : 2022. 09. 04. 10: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BGF리테일
편의점 고객이 CU끼리 택배를 이용하고 있다./제공=BGF리테일
CU는 명절 연휴 기간 'CU끼리 택배'를 상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CU끼리 택배는 CU의 전국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CU 점포에서 접수한 택배를 고객이 배송 지정한 CU 점포에서 찾아가는 택배 서비스이다.

CU끼리 택배는 연휴 기간 상시 택배를 접수할 수 있으며 공휴일인 추석 당일과 일요일 이틀을 제외하고 정상 배송된다. 일반 택배는 연휴 전인 5일 오전부터 순차적으로 택배 접수를 마감하고 연휴 이후인 13일부터 재개한다.

일반 택배는 6일부터 12일까지 접수가 중단되기 때문에 CU끼리 택배를 이용하면 수취 기준 최대 약 일주일 정도 빨리 받을 수 있다.

CU끼리 택배는 가까운 CU에서 현장 접수하거나 보다 빠르고 편리한 접수를 위해 CUpost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한 뒤 점포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CU끼리 택배의 배송 소요일은 최소 2일, 평균 3~4일로 명절 연휴에도 택배의 발송과 수취가 가능하다.

장동원 BGF리테일 서비스플랫폼팀 MD는 "CU끼리 택배는 명절 연휴 기간에도 배송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도우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CU는 다양한 니즈에 맞춰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생활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서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