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투자 100조 시대…AI3대 강국 우뚝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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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강남구 퓨리오사AI 사옥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 예비후보는 모두발언에서 "저로선 최대 관심은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환경에서 더 나은 삶을 살게 할까"라며 "중요한 것은 먹고사는 문제, 일자리 문제다. AI분야에서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주시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들이나 저희가 알기로는 인공지능 분야에서 계속 뒤처지고 있다는 걱정을 많이 하는데 퓨리오사는 '그렇지 않다'라는 희망을 보여주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백준호 퓨리오사 AI 대표는 이 대표에게 "AI 반도체는 AI산업의 핵심적 역할을 하는 분야"라며 "AI 반도체는 많은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다.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실제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영역까지 많은 기술이 집약된 영역"이라고 설명했다.
이 예비후보 캠프의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간담회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이 예비후보와 백 대표는) AI분야에서 자본력과 기술력을 좀 더 보강할 수 있는 인력 충원과 정부의 역할, 펀드 구성에 대한 생각을 주고받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AI 3대강국으로 우뚝 서겠다"며 "AI 투자 100조 원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