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1월 2일(월)

기자

홍길동

김채연 기자

dksgh06@naver.com

여의도에 있습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ksgh06

많이 본 뉴스 2026.10.26~2026.11.02

무죄 딛고 보폭 넓히는 오세훈…'중도보수' 통합 시동거나

장동혁은 올공, 한동훈은 국회, 오세훈은 시정…대권 향한 각자도생

與 탄핵·특검 공세에 피로감…장동혁 '민생'으로 승부수

오세훈 "대법원장 국정조사는 삼권분립·법치주의 짓밟는 폭거"

尹·吳 무죄에 공방격화… "조희대 탄핵론" vs "사법부 흔들기"

[속보] 김건희, 구속심사 출석…'묵묵부답'

[속보] 김건희, 구속심사 출석…'묵묵부답'

'횡령·배임' 조현범 회장 2심, 9월 본격화…"1심, 증거 오독·심리 미진"

20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의 항소심이 시작됐다.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김선희·유동균 부장판사)는 11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조 회장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공판준비기일은 본격적인 재판에 앞서 사건의 쟁점과 향후 절차를 정리하는 단계다. 피고인 출석 의무가 없지만 이날 조 회장을 비롯한 모든 피고..

'김건희 운명의 날' D-1…특검 '증거인멸 우려' 강조

김건희 여사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민중기 김건희 특검팀은 영장실질심사에서 김 여사의 증거인멸 우려를 강조하며 구속 수사의 필요성을 강조할 방침이다. 김 여사의 영장실질심사는 12일 오전 10시 10분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이날 영장실질심사에는 한문혁 부장검사를 비롯해 검사 8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민중기 특검과 4명의 특검보는 참석하지 않는다...

김용현측, 구속취소·관할이전 신청…'추가기소' 재판 정지

조은석 내란 특검팀에 의해 추가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구속취소와 관할 이전을 신청을 하면서 재판이 중단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는 11일 오전 10시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증거인멸 교사 혐의로 추가 기소된 김 전 장관의 두 번째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공판준비기일은 본격적인 재판에 앞서 사건의 쟁점과 향후 절차를 정리하는 단계다. 피고인 출석 의무가 없어 김 전 장관은 법정..

김건희 특검, ‘나토 목걸이 의혹’ 서희건설 압수수색

민중기 김건희 특검팀이 11일 '나토 목걸이 의혹'과 관련해 서희건설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에 있는 서희건설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김 여사는 2022년 6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의 참석차 해외 순방길에 올랐을 때 착용한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재산 신고 내역에서 뺀 의혹을 받는다. 김 여사 측은 특검팀에 해당 목걸이가 2010년께 모..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전 장관, 구속적부심사 시작

12·3 비상계엄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하달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구속적부심사가 시작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1부(차승환 최해일 최진숙 부장판사)는 8일 오후 4시 10분부터 이 전 장관이 청구한 구속적부심 심문을 진행하고 있다. 결과는 이르면 이날 늦은 밤 나올 전망이다. 구속적부심사는 수사기관의 피의자 구속이 적법한지, 구속의 계속이 필요한지 여부를..

'김건희 최측근' 이종호 구속적부심 40분만 종료…이르면 오늘 결과

김건희 여사의 최측근으로 지목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의 구속적부심사가 40분 만에 종료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 2-1부(곽정한·강희석·조은아 부장판사)는 8일 오후 2시20분께부터 약 40분간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이 전 대표에 대한 구속적부심 심문을 진행했다. 결과는 이르면 이날 늦은 오후 나올 전망이다. 구속적부심사는 수사기관의 피의자 구속이 적법한지, 구속의 계속이 필요한지 여부를 법원이 심..

김건희 특검 "尹 바로 기소도 검토"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에 실패한 민중기 김건희 특검팀이 체포영장 재청구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 김건희 특검팀은 추가 체포영장 청구 없이 바로 기소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홍주 특검보는 8일 브리핑에서 "전날 집행불능으로 체포영장의 효력이 끝났다"며 "다시 청구해야 하는 문제가 남았는데, 영장 청구 부분은 진행 과정에서 여러가지 논점이 나와 그런 부분들을 두루 살펴가면서 다시 신청할 것인지는..

[속보] 김건희 특검 "尹 체포영장 재청구 없이 바로 기소도 고려"

[속보] 김건희 특검 "尹 체포영장 재청구 없이 바로 기소도 고려"

김건희 구속영장 청구… 전 대통령 부부 '동시 구속'되나

민중기 김건희 특검팀의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향한 압박 수위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김건희 특검팀은 7일 김 여사 신병 확보에 나서는 동시에 윤 전 대통령에게 물리력을 동원한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김 여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지 하루 만인 이날 김 여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전격 청구했다. 김 여사에게 적용된 혐의는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3가지다. 김 여사는 지난 6일..

환수위 "노태우 비자금, 노소영 재산으로 인정한 판사 감찰해야"

군사정권범죄수익국고환수추진위원회(환수위)가 노태우 비자금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개인자금으로 인정한 김시철 원장(당시 부장판사)에 대한 조속한 감찰과 처벌을 촉구했다. 환수위는 사법부를 향해서도 노태우 비자금에 대한 철저한 규명과 국고 환수 추진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환수위는 7일 성명서를 내고 "김 원장은 노 관장이 이혼 소송에서 밝힌 노태우 비자금이 불법으로 은닉돼 왔던 비자금임을 인식했음에도 이를 문제..

김건희 구속 여부 이르면 12일 결정

김건희 여사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12일 결정된다.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는 12일 오전 10시 10분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김 여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앞서 김건희 특검팀은 김 여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지 하루 만인 7일 김 여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전격 청구했다. 김 여사에게 적용된 혐의는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경제가중처..

[속보] 김건희 12일 구속영장심사…정재욱 판사 심리

[속보] 김건희 12일 구속영장심사…정재욱 판사 심리

[속보] 특검 "김건희,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속보] 특검 "김건희,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특검, 김건희 구속영장 전격 청구…소환조사 하루만

민중기 김건희 특검팀이 김 여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전격 청구했다. 수사 개시 36일 만이자 김 여사에 대한 첫 소환조사가 이뤄진 지 하루 만이다.김건희 특검팀은 7일 언론 공지를 통해 "오후 1시 21분 김 여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김건희 특검팀은 전날 김 여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7시간 23분간 조사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김 여사를 상대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자본시장법 위반)..

previous block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