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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김승원 임명 강행시 李, 지지율 20% '데드덕' 될 것"
의혹 해소 못하자 고소·고발… 김승원 임명돼도 '사법 리스크'
김승원·용혜인 '버티기'에…국힘 '여론전' 총력
김승원 "李대통령 사건, 과거 입장 영향 없게 할것"
국힘 "김승원 임명 강행 땐 李 지지율 20% '데드덕' 될 것"
김건희 여사의 첫 소환 조사가 약 7시간 만에 종료됐다. 민중기 김건희 특검팀은 6일 언론 공지를 통해 "오후 5시 46분 조사가 종료됐고, 곧 조서 열람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건희 특검팀은 이날 오전 10시 23분 조사를 시작해 오전 11시 59분께 오전 조사를 마쳤다. 점심 식사 이후 오후 1시부터 조사를 재개해 오후 2시 39분에 중단했으며 30분 휴식 후 오후 3시 10분께 조사를 다시 진행했다. 이후 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민중기 김건희 특검팀에 출석했다. 역대 대통령 부인 가운데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기관에 공개 출석한 것은 헌정사상 처음이다. 김건희 특검팀은 이날 김 여사를 둘러싼 16개 의혹 중 5개 의혹에 대해 우선 조사했으며, 나머지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김 여사를 추가 소환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김 여사에 대한 조사가 마무리되면 구속영장을 청구해 신병확보에 나설지 주목된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10시 11분께..
[속보] 김건희 특검조사 오후 5시 46분 종료…7시간여만
민중기 김건희 특검팀이 수사 개시 35일 만에 '의혹의 주인공' 김건희 여사를 소환했다. '천려일실(千慮一失·천 가지 생각 중 한 가지 실책)'의 태도로 신중하게 수사를 이어온 김건희 특검팀이 김 여사를 소환한 것은 확실한 물증을 다수 확보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김건희 특검팀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공천개입 △건진법사 청탁 등 김 여사가 연루된 16가지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이미..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민중기 특검팀의 첫 소환 조사에서 진술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고 조사에 응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조사는 현재 절반을 약간 넘은 상태로 심야 조사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문홍주 특검보는 6일 브리핑에서 "호칭은 피의자로 칭해 조사하고 있고, (김 여사는) 진술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고 진술하고 있다"며 "저녁 조사가 예정된 건 아니지만 (김 여사 측에서) 저녁도 준비해온 것으..
민중기 김건희 특검팀이 6일 김 여사에 대한 오후 조사에 돌입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이날 오후 1시께 김 여사에 대한 대면조사를 재개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10시 11분께 특검팀 사무실이 마련된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도착해 별도의 티타임 없이 오전 10시 23분께 조사를 받기 시작했다. 오전 조사는 약 1시간 30여분 만인 오전 11시 59분께 종료됐으며, 주로 김 여사의 인적 사항 등 기본 정보에 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민중기 특검팀의 첫 소환에 공개 출석했다. 전직 영부인이 피의자 신분으로 포토라인에 서는 것은 헌정사상 처음이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10시 11분께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있는 특검 사무실에 모습을 드러냈다. 검은 정장 차림에 검은 가방을 손에 든 김 여사는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고개를 숙인 채 직접 사무실까지 걸어서 이동했다. 이후 김 여사는 건물 2층에 마련..
[속보] 김건희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심려 끼쳐 죄송…조사 잘 받겠다"
[속보] 김건희 여사, 10시 11분 특검 사무실 도착
김건희 여사의 첫 공개소환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중기 김건희 특검팀이 김 여사의 대면조사에 부장급 검사들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정희 특검보는 5일 브리핑에서 "조사와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수는 없으나 부장급에서 조사할 예정"이라며 "통상 절차에 따라, 법과 원칙에 따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여사는 오는 6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있는 특검 사무실에 공개 출석한다..
민중기 김건희 특검팀이 김 여사의 소환이 예정된 오는 6일까지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을 집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건희 특검팀은 5일 언론 공지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 선임서가 접수돼 변호인과 소환조사 일정, 방식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며 "오늘, 내일 중으로는 체포영장 집행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김홍일, 배보윤 변호사의 선임계를 특검팀에 제출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윤 전 대..
민중기 김건희 특검팀이 1일 오전 9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한다. 문홍주 특검보는 31일 브리핑에서 "특검은 전날 오후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청구했고, 서울중앙지법이 이날 오전 영장을 발부했다"며 "내일 오전 9시 제가 검사와 수사관을 대동하고 체포영장 집행을 위해 서울구치소에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 특검보는 "실제로 영장을 집행하는 기관은 교도관이고, 구치소의 도움을 얻어 인..
[속보] 김건희 특검 "내일 오전 9시 尹 체포영장 집행"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의혹을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구속기로에 섰다.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1일 오후 2시부터 이 전 장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심사를 진행 중이다.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늦은 밤 결정될 전망이다. 이날 오후 1시 40분께 법원에 모습을 드러낸 이 전 장관은 '소방청장에게 단전·단수를 지시했냐' '대통령실에..
법원이 민중기 김건희 특검팀이 청구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이르면 내일 서울구치소로 찾아가 영장을 집행할 계획이다. 31일 서울중앙지법은 오전 김건희 특검팀이 윤 전 대통령에게 청구한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 전 대통령을 체포하기 위해 특검보와 검사를 1명씩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29일과 30일,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