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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거쳐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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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 여파 털어낸 이정후, '2안타 3타점' 맹타
유해란, 메이저 3연패 시동… 13년 만의 대기록 도전
뮌헨·맨시티·아틀레티코 온다
이정후, 빅리그 통산 300안타… 4경기 연속 안타로 3할 수성
'아깝다' 유해란, '메이저 3연승' 불발… AIG오픈 공동 6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할 '결전의 땅' 몬테레이에 입성했다. 고지대 부담을 덜었지만 '찜통더위'가 변수로 떠올랐다. 대표팀은 21일(현지시간) 100여명의 현지 교민과 팬들의 환영을 받으며 멕시코 몬테레이에 도착해 숙소에 여장을 풀었다. 선수들이 버스에서 내리기 시작하자 팬들의 환호가 이어졌고 특히 주장 손흥민의 등장에 팬들은 열광했다.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25일 오..
벨기에가 또다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강력한 우승 후보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았지만 조별리그 2경기에서 모두 무승부에 그치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을 이어갔다. 벨기에는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G조 2차전에서 이란과 0-0으로 비겼다. 1차전에서 승리를 놓쳤던 두 팀은 이날도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이란과 벨기에는 나란히 2무(승점 2)를 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대 돌풍의 주인공 카보베르데가 이번에는 월드컵 초대 우승국 우루과이마저 멈춰 세웠다. 카보베르데는 2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우루과이와 2-2로 비겼다. 스페인과 1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둔 데 이어 또 한 번 승점을 추가한 카보베르데는 2무(승점 2)를 기록하며 32강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우루과..
'유럽 챔피언' 스페인이 화끈한 골 잔치를 벌이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따냈다. 1차전 무득점 부진을 씻어낸 스페인은 우승 후보다운 경기력으로 H조 판도를 뒤흔들었다.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H조 2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4-0으로 완파했다.1차전에서 월드컵에 첫 출전한 카보베르데를 상..
인구가 약 15만 명에 불과한 카리브해 남부 섬나라 퀴라소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 역사적인 첫 승점을 따냈다. 퀴라소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 경기에서 에콰도르와 0-0으로 비겼다. 앞서 1차전 독일전에서 1-7 대패를 당했지만 사상 첫 월드컵 본선 득점을 기록한 데 이어 이번에는 귀중한 월드컵 첫 승점(1)을 기록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브라질과 미국이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토너먼트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모로코는 스코틀랜드를 꺾고 조 선두로 올라섰고, 파라과이는 수적 열세에도 튀르키예를 잡는 이변을 연출했다. 미국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주장 크리스천 풀리식이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전반에 상대 자..
기대 이상의 경기력이었다. 하지만 결과는 0-1 패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잘 싸우고도 아쉽게 졌다. 이 경기에서 이기는 팀이 조기에 조 1위를 확정할 수 있었던 경기였던 만큼 더 진한 아쉬움이 남는다. 이제 조별리그 최종전인 남아공과의 경기에서 한국의 토너먼트행이 결정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8일(현지시간·한국시간..
한국 축구대표팀이 멕시코를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펼치고도 단 한 번의 치명적인 실수에 발목이 잡혔다. 단단한 수비 조직으로 무실점 경기를 펼칠 수 있었지만 멕시코가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8일(현지시간·한국시간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한국은 1승..
18일(현지시간) 기준 피파랭킹 19위의 스위스가 막강한 공격력을 앞세워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64위)를 상대로 3골차 완승을 거뒀다. B조 1위 후보 스위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높였다. 스위스와 캐나다는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1위 결정전 성격의 승부를 펼치게 된다. 여기서 2위는 A조의 2위와 붙게 돼 한국 입장에선 눈여겨 볼 만한 경기였다. A조에선 체코와 남아..
2026 국제축구연맹(FIFA)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체코를 상대로 극적인 무승부를 만들며 승점 1을 챙겼다. 남아공은 체코와 함께 1무 1패로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에 밀려 조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하지만 최소한의 승점을 따내면서 한국과의 최종전에서 32강 진출을 위한 희망의 불씨도 이어가게 됐다. 남아공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체코와 1..
이번에는 포르투갈이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세계적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앞세운 우승후보 포르투갈은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월드컵 본선에 첫 출전한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겼다. 경기 전 포르투갈은 FIFA 랭킹 5위, 콩고민주공화국은 46위였다. 특히 호날두는 풀 타임을 소화하고도 유효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유럽 강호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독일과 프랑스는 우승 후보다운 경기력으로 완승을 거둔 데 이어 잉글랜드까지 첫 경기에서 화력을 과시했다. 반면 벨기에와 스페인, 네덜란드 등은 기대 이하의 경기력으로 고전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잉글랜드는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L조 1차전..
골프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여행의 이유가 되고 있다. 최근 국내 골프투어 시장에서는 골프장 자체보다 지역의 관광 자원과 자연경관, 숙박 인프라를 함께 고려하는 '체류형 골프여행'이 확산되면서 국내 골프여행 지도가 새롭게 그려지고 있다. 골프 예약 플랫폼 엑스골프(XGOLF)가 2026년 상반기 국내 투어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충남과 강원 지역의 예약 증가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에 따르면 충남 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가 2차전부터 단두대 매치에 들어간다. 조별리그 생존을 위해선 1패씩 떠안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체코 입장이 더 절실하다. 사실상 '조 1위 결정전'인 한국-멕시코전에 앞서 양팀은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친다. 체코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앞두고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경기라고 강조했다. 체코는 한국과의..
"저한테 신경을 많이 쓴다면, 동료들에게 기회가 갈 겁니다" 조별리그 1차전 체코전에서 1골 1도움으로 승리를 이끌었던 황인범(페예노르트)이 멕시코와의 2차전을 앞두고 또 한 번 자신감을 드러냈다. 개인 활약보다 팀 완성을 앞세워 강호 멕시코를 상대로 다시 승리를 가져오겠다고 다짐했다.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은 멕시코와의 승부에서 치열한 중원 싸움을 예고했다. 황인범은 17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