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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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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이정후, 오타니와 어깨 나란히… 18경기 안타 질주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면서 홍명보호와 같은 A조에 속한 체코,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전력도 윤곽을 드러냈다. 최근 평가전 결과만 놓고 보면 멕시코와 체코는 상승세를 이어간 반면 남아공은 공격력에서 숙제를 남겼다. 가장 인상적인 팀은 개최국 멕시코였다. FIFA 랭킹 15위 멕시코는 4일(현지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세르비아(39위)와의 평가전에서 5-1로 대승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 속한 한국의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은 첫 경기인 체코전에 달려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객관적인 전력상 개최국 멕시코가 조 1위 후보로 평가받는 만큼 체코전은 사실상 32강 진출 향방을 가를 최대 승부처다. 체코는 월드컵 직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상승세를 과시했다. FIF..
대한민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 상대 멕시코가 대회 전 마지막 평가전을 대승으로 장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5위 멕시코는 4일(현지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세르비아(39위)와 평가전에서 5-1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달 대표팀 소집 이후 가나, 호주, 세르비아를 차례로 꺾은 멕시코는 평가전 3연승으로 월드컵 준비를 마쳤다. 최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한국의 첫 상대인 체코가 마지막 평가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본선 무대를 향한 준비를 마쳤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0위 체코는 5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FIFA 랭킹 96위 과테말라와 평가전에서 파트리크 시크, 토마시 호리, 데니스 비신스키의 연속골을 앞세워 3-1로 승리했다. 지난 1일 코소보(7..
김세영이 시즌 두 번째 여자 골프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총상금 1250만달러) 첫날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김세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5언더파 66타를 적어낸 선두 제니퍼 컵초(미국)에 1타 뒤진 단독 2위다. 이번 대회에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또 한 번 불을 뿜었다. 최근 일주일 사이 두 차례의 4안타 경기와 한 차례 5안타 경기를 몰아치며 리그 정상급 타자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이정후는 4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1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샌프..
프로야구 선두 LG 트윈스가 외국인 투수 교체라는 결단을 내렸다. 지난해 통합우승에 힘을 보탰던 요니 치리노스와 작별하고, 강속구를 앞세운 우완 투수 약셀 리오스를 새 식구로 맞아들였다. LG는 3일 푸에르토리코 출신 우완 투수 약셀 리오스와 총액 45만달러(연봉 35만달러·인센티브 10만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같은 날 치리노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1993년생인 리오스는 신장 190㎝, 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엘살바도르를 상대로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본선 마지막 점검에 나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일(현지시간·한국시간 4일 오전 10시) 미국 유타주 프로보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 엘살바도르와 실전 평가전을 치른다. 엘살바도르가 FIFA랭킹 100위인 것을 감안하면 승패보다 전술 완성도를 확인하는 경기라고 할 수 있다. 홍 감독은 체코나 멕시코처럼 전방 압박과..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희비가 또 한 번 엇갈렸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절정의 타격감을 이어가며 연속 안타 행진을 10경기로 늘렸다. 반면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고,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깊은 부진 속에 결장했다. 이정후는 2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해 1타수 1안타 1타점을 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시즌 두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총상금 1200만달러)이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한다. 한국 선수와 인연이 깊은 이 대회에서 여자 골프 세계 랭킹 3위 김효주가 미국 무대 10승과 2014년 9월 에비앙 챔피언십 이후 12년 만의 메이저 우승을 노린다. 김효주는 지난 3월 포티넷 파운더스컵 우승에 이어 포드 챔피언십까지 제패하며 2..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호의 등번호가 확정된 가운데 오현규(베식타시)가 한국 축구 대표 스트라이커들의 상징인 18번을 달고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됐다. 손흥민은 예상대로 7번을 달고 4번째 월드컵에 나선다.국제축구연맹(FIFA)은 2일(현지시간)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출전하는 48개국 대표팀 선수 명단과 등번호를 공개했다. 한국 대표팀에서는 최전방 공격수 오현규가 상징적인 18번을 배정받아 눈길..
정뭉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준비 중인 대표팀에 협회 재정과 별도로 기부 형식의 추가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 정 회장은 1일 협회를 통해 "대표팀이 토너먼트 라운드를 통과할 때마다 별도의 포상금을 추가 지급하겠다"며 "32강 진출 시 10억원, 16강 20억원, 8강 30억 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추가 포상금은 협회 예산이 아닌 별도 기부 방식으로 이뤄진다. 앞서 축구협회는 지난..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호'의 해외파 전력은 양적·질적으로 역대 최강으로 평가된다. 이번 월드컵 축구대표팀 해외파 비중은 73.08%(26명 중 19명)로 2014 브라질 대회 73.91%(23명 중 17명)에 이어 역대 두번째로 높다. 홍명보호의 전력이 '역대 최강'으로 평가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해외파의 수준도 높아졌다. 캡틴 손흥민(LA FC)은 비록 리그에서 득점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허리 부상 공백을 완전히 털어내고 메이저리그 데뷔 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했다. 복귀 후 3경기에서 무려 11안타를 몰아치며 타율을 3할대로 끌어올렸고, 팀의 연패 탈출도 이끌었다. 이정후는 31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5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첫 5안타..
생애 첫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우승에 도전했던 주수빈이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지만 개인 최고 성적을 거두며 가능성을 확인했다. 주수빈은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골프클럽 베이 코스(파71)에서 열린 LPGA 투어 숍라이트 LPGA(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더블보기 1개, 보기 3개로 2오버파 73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6언더파 207타를 적어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