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거쳐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식을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사구 여파 털어낸 이정후, '2안타 3타점' 맹타
유해란, 메이저 3연패 시동… 13년 만의 대기록 도전
뮌헨·맨시티·아틀레티코 온다
이정후, 빅리그 통산 300안타… 4경기 연속 안타로 3할 수성
'아깝다' 유해란, '메이저 3연승' 불발… AIG오픈 공동 6위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의 메이저리그 도전이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오랜 기다림 끝에 빅리그 무대를 밟으며 감동을 안겼지만, 데뷔 후 불과 2주도 지나지 않아 다시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았다. 다만 이번 강등이 도전의 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도 나온다. 고우석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팀이 3-10으로 뒤진 7회 등판해 1이..
신진서 9단이 현존 최고 수준의 바둑 인공지능(AI) '카타고'를 또 꺾었다. 신진서는 21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최종 3국에서 카타고와 3시간 20분간의 치열한 수싸움 끝에 221수 만에 11집 반 승리를 거뒀다. 1국에서 참패했지만 2, 3국을 내리 이기며 최종 전적 2승 1패로 역전승을 완성했다. 신진서는 2016년 알파고를 상대로 1승(4패)을 거둔 이세돌 이후 10..
기업들의 골프 활용 방식이 다양해지면서 원하는 골프장과 티타임을 확보하는 일이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하반기 성수기를 앞두고 거래처 미팅과 기업 행사 수요가 몰리면서 예약 경쟁이 한층 치열해졌기 때문이다. 기업 영업 담당자들은 거래처와의 일정을 먼저 확정한 뒤 골프장을 섭외하는 경우가 많지만, 인기 시간대는 물론 접근성이 좋은 골프장은 이미 예약이 끝나 일정 자체를 조정하는 사례도 적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리자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의 유럽 이적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월드컵 무대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입증한 선수들을 향해 유럽 구단들의 관심이 이어지면서 대표팀 핵심 자원들의 연쇄 이동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가장 주목 받는 선수는 이강인이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관측이 잇따르고 있다. 개인 협상은 대부분 정리됐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부진 여파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FIFA 랭킹이 약 1660일 만에 30위권 밖으로 밀렸다. 줄곧 20위권을 유지한 한국은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32위로 떨어졌다. 월드컵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표를 받아든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도 직격탄을 맞은 모양새다. 약 1660일 만인 4년 7개월 만에 최저 순위까지 떨어졌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
한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이 네덜란드 페예노르트를 떠나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에 새 둥지를 틀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보여준 경쟁력과 유럽 무대에서 꾸준히 쌓아온 경험이 더해지며 포르투의 선택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포르투는 20일(현지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황인범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3년에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됐으며, 이적료는 고정 450만 유로(약 76..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가능성이 큰 무대는 결국 준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아르헨티나는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에 연장 접전 끝 0-1로 패했다. 메시는 경기 후 준우승 메달을 목에 걸고 아쉬움의 눈물을 보였다. 비록 월드컵 2연패의 도전은 무산됐지만 39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대회..
오랜 기다림 끝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를 밟은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이 후반기 첫 등판에서도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빅리그 연착륙 가능성을 높였다. 데뷔 초반 경험을 쌓는 과정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주면서 불펜 내 입지를 조금씩 넓혀가고 있다는 평가다. 고우석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시카고 컵스와 원정경기에서 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정상에 오른 스페인이 우승 트로피는 물론 개인상까지 휩쓸며 최고의 대회를 완성했다. 득점왕만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에게 내줬을 뿐, 국제축구연맹(FIFA) 주요 개인 타이틀을 사실상 싹쓸이했다. 스페인의 미드필더 로드리는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 직후 발표된 FIFA 골든볼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장 혈투 끝에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2010년 남아프..
라이언 폭스(뉴질랜드)가 단 22초 만에 우승 퍼트를 마무리하는 과감한 승부로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거침없는 '속사포 퍼팅'이 디오픈 우승을 완성했다.폭스는 19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775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적어내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캐머런 영(미국·9언더파 271..
'무적함대' 스페인이 16년 만에 월드컵 정상에 복귀했다. 리오넬 메시의 마지막 월드컵 무대는 준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스페인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시작 직후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에 다시 세계 정상에 오른..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이 북중미 월드컵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소속팀 복귀전에서 곧바로 리그 첫 골을 터뜨렸다. 대표팀에서 침묵했던 아쉬움을 털어낸 손흥민은 후반기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LAFC의 완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LA 갤럭시와의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16라운드 원정경기에 선발 출..
한성숙 국무총리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한 신속한 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관계기관에 주문했다. 한 총리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호우 대처 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새벽부터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이어진 폭우 피해 현황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한 총리는 "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장비와 인력을 총투입해 응급 복구를 신속하게 실시하라"고 지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마지막 무대가 펼쳐진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16년 만에 결승에 오른 스페인이 세계 축구 정상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라스트 댄스와 차세대 축구 황제로 불리는 라민 야말의 첫 월드컵 우승 도전이 맞물리며 세대교체를 상징하는 역사적인 결승전이 성사됐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은 오는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북중미..
김시우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챔피언십에서 우승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2라운드에서 순위를 공동 5위까지 끌어올리며 생애 첫 메이저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김시우는 17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2026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775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5언더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