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7일(목)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많이 본 뉴스 2026.09.10~2026.09.17

후티, 홍해 관문 50km까지 진격…호르무즈 이어 사우디 원유길 막히나

미 연준, 3년 만에 금리 인상…연내 추가 인상·2027년까지 고금리 예고

자유의여신상 바라보며 되새긴 '인천의 기적'…76년 뒤 美서 이어진 보은과 기억

[특파원 시선] 2018년엔 북핵, 2026년엔 '동맹 비용'…8년 만에 뒤바뀐 워싱턴의 한국론

미 국제무역위, 삼성전자 오디오 특허 조사 착수…수입배제 여부 심리

우크라 드론, 아조우해 러 선박 116척 강타…러 곡물 수출로까지 마비 위기

우크라이나 무인체계군이 최근 9일간 아조우해에서 러시아 선박 116척을 드론으로 타격했다고 밝혔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로이터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상원은 이날 러시아산 에너지 5대 구매국에 대한 관세 상한을 500%에서 100%로 낮추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제재 면제권을 신설한 대러 제재 법안 개정안을 공개했다. ◇ 우크라 무인체계군, 9일간 러 선박 116척 타격..

'황제' 시진핑 앞에 선 14번 방중 푸틴…우크라전 4년 끝 '빈손 하위 파트너'

4년간의 우크라이나 전쟁과 경제적 고립 여파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의 관계에서 주도권을 잃고 '하위 파트너(junior partner)'이자 '간청자(supplicant)'로 전락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 5월 시 주석 집권 이후 14번째로 중국을 방문해 42개 합의·공동선언에 서명했으나 핵심 목표였..

호르무즈서 홍해까지 번진 미·이란 소모전…트럼프 세 번째 전략도 출구 없다

14일(현지시간) 미군의 대(對)이란 공습이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해상봉쇄 재개와 제한적 화력 운용을 결합한 새로운 대이란 전략에 돌입했다. 하지만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과 역내 미사일 공격을 협상 지렛대로 유지하면서 출구가 보이지 않는 강압적 소모전으로 이동하고 있다. 미국 의회의 전쟁 제동과 이란 내부의 민족주의 결집, 친이란 예멘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위협이 겹치..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철회하고 대이란 봉쇄 복원…미·이란 다시 충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통과 화물 가치의 20%를 통행료로 징수하려던 방침을 하루 만에 철회하고 걸프 국가들의 대미 무역·투자 협정으로 대체하겠다고 밝혔다.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오후 4시(한국시간 15일 오전 5시)부터 이란 항구와 연안을 오가는 선박에 대한 해상봉쇄를 재개하고, 이란 남부에 추가 공습을 단행했다. 이란은 바레인·쿠웨이트 공군기지 내..

SK하이닉스, 미국선 51% 프리미엄·국내 ETF는 45% 폭락…바클레이스, 목표가 330달러 제시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가 미국 거래 셋째 날인 14일(현지시간) 27% 급등했다. 서울 상장 보통주 대비 프리미엄은 공모 당시 3%에서 51%로 확대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영국계 투자은행 바클레이스는 SK하이닉스 ADR에 대한 분석을 개시하며 목표주가 330달러(49만1865원)를 제시했다. 이는 13일 종가보다 약 117% 높은 가격이다. 반면 한국에서는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장..

호르무즈 통행료 '초강수'…트럼프, 17일 대국민 연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드나드는 이란 선박에 대한 해상봉쇄를 재개하고 통과 화물에 안전보장 비용을 부과하겠다는 초강수를 꺼내 들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을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라고 지칭하며 선적 화물의 20%를 안전보장 비용으로 받겠다고 선언했다. 다만 비용 산정 기준과 징수 방식 등 구체적인 시행 계획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에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금값, 1월 고점서 25% 추락…미·이란 교전 뒤 2.6% 더 빠졌다

미국과 이란이 주말 사이 새로운 공격을 주고받은 뒤 국제 금값이 13일(현지시간) 트로이온스당 3997달러(596만9100원)로 2.6% 하락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금값은 지난 1월 사상 최고치보다 약 25% 떨어졌다. 투자자들은 이란과의 전쟁이 에너지 가격과 물가를 끌어올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 금값 399..

SK하이닉스 ADR 9.3% 급락…한국발 AI주 매도, 나스닥 덮쳤다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가 정식 거래 이틀째인 13일(현지시간) 9.32% 급락해 공모가 149달러(22만2517원)에 근접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한국 본주의 역대 최대 하락과 코스피 급락이 미국 시장으로 번지면서 265억달러(38조2310억원) 공모 흥행 뒤 선반영된 기대가 빠르게 조정됐다. 최근 분기 실적 우려가 커진 가운데 레버리지와 투자자 쏠림에 따른 추가 매도 경고와 과매도..

우크라, 드론·지상 로봇·심리전 동시 공세…러 방공·연료·동원력 전방위 압박

우크라이나가 이틀 연속 대규모 무인기(드론)로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를 공격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우크라이나군이 지상 로봇의 임무를 보급·후송에서 참호 공격과 점령까지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 지도부는 병력 열세를 무인화로 보완하는 동시에 러시아의 전쟁 지지와 동원 능력을 약화하는 인지전(cognitive warfare..

트럼프, '무통행료' 뒤집고 호르무즈 20% 비용 부과 방침…이란 재봉쇄에 전면전 문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대(對)이란 해상봉쇄를 복원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 화물에 20%의 안전보장 비용을 요구하면서 J.D. 밴스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강조해 온 '국제수로 무통행료' 원칙과 충돌했다. 미국과 이란이 이미 공습과 보복을 재개하면서 종전 양해각서(MOU) 핵심 조건이 사실상 무력화됐으며 20% 비용의 징수 방식, 이란의 해협 통제권 고수 및 군사적 대응이..

트럼프, 이란 재봉쇄·호르무즈 '20% 통행료'…브렌트유 9.6% 폭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이란 항구·연안에 대한 해상봉쇄를 재개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 화물에 20%의 안전보장 비용을 징수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14일 오후 4시(한국시간 15일 오전 5시) 봉쇄를 시행한다고 발표하고, 사흘 연속 대(對)이란 공습을 감행했다. ◇ 트럼프, 호르무즈 통과 화물에 20% 비용 요구…이란행·이란발 선박 봉쇄 트럼프 대통..

트럼프, 이란 봉쇄 재개·호르무즈 화물에 20% 요구…"미국이 수호자, 무상 수호 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이란 항구와 연안을 오가는 선박에 대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이 민간 선박의 안전을 보장하는 대가로 모든 운송 화물에 20%의 요율을 적용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련 절차와 체계 구성을 즉시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 트럼프, '이란 봉쇄' 재개…이란 선박·거래 상대 출입 차단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소셜미디어 트..

美 레버리지 쏟아진다… '황금알' SK하이닉스 변동성 주의보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가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에 성공적으로 입성한 가운데 레버리지셰어즈(Leverage Shares) 등 미국 상장지수펀드(ETF) 운용사들이 연계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을 13일(현지시간)부터 뉴욕증시에 잇따라 출시한다. 블룸버그 오피니언은 SK하이닉스가 미국 증시에서 외국 기업의 미국 증시 첫 주식 매각 사상 최대 규모인 265억 달러(39조8295억원)를 조달해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부상했지..

호르무즈 해협 둘러싼 美·이란 충돌 격화…후속 협상도 불투명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싸고 연쇄적인 보복 공습을 더욱 확대하면서 지난달 성사된 종전 협상이 사실상 붕괴 처지에 놓였다. 해협 통항 정상화와 후속 협상 전망도 더욱 불투명해졌다.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12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주변의 이란 미사일 기지와 방공망,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소형 선박 등을 타격했다고 미국 인터넷매체 악시오스가 보도했다. 지난 7일 이란의 상..

이란전쟁에도 미 성장률 2.1%…물가 3.4%에 연준 금리 연말까지 동결 전망

미국 경제학자들이 이란과의 전쟁과 관세 충격에도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을 2.1%로 올려 잡고, 향후 12개월 내 경기침체 확률을 25%로 낮췄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반면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전망은 3.4%,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전망은 3.2%로 각각 상향 조정돼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현행 기준금리 3.5~..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