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3일(월)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많이 본 뉴스 2026.07.27~2026.08.03

미·이란, 에너지전쟁 임박…호르무즈 피격·유가 90달러에 세계경제 경보

미 연준, 금리 '매파적 동결'에 국채 30년물 5.21% 폭등…다우 1153포인트 하락

미국은 중국 로봇 막고 중국은 DUV 양산…AI 공급망 전쟁에 증시 10% 충격

트럼프, 회담 전 불쾌감...네타냐후, 회담 뒤 "역대 최고"…이란 공조 봉합

미국까지 엔화 방어 가세…28년만 미·일 외환 공조...달러당 157엔 급반전

우크라이나 중거리 드론에 러 진격 2년 만에 최저…시진핑 '푸틴 후회' 발언 논란

우크라이나군이 전선 후방을 겨냥한 중거리 드론 공격을 확대하면서 러시아군의 지상 진격이 2년 만에 가장 느린 수준으로 둔화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로이터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내 영토 장악 순증가는 2024년 11월 1207㎢에서 올해 4월 151㎢로 줄었고, 2월에는 43㎢ 순감소로 돌아섰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

미 30년물 국채 수익률 5.19%…이란전쟁발 인플레·재정적자에 2007년 이후 최고

3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이 19일(현지시간) 장중 5.19%까지 치솟으며 2007년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 이후 약 1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 등이 이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30년물이 이날 장중 7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 상승해 5.19%에 도달했다며 이란 전쟁발(發) 유가 급등과 재정적자 확대 우려가 맞물려 글로벌 채권 매도세를 촉발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미국..

이란 공격 1시간 전 보류, 안보팀 회의 소집 트럼프 "2~3일·다음주 초 합의 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진척이 없을 경우 수일 내에 공습을 재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걸프국 정상들의 요청으로 이날 예정됐던 공격을 보류했으나 오는 22일부터 내주 초까지의 제한된 기간 내에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다시 큰 타격을 입힐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행정부는 공습을 일시 보류하는 와중에도 이란의 그림자 금융 시스템을 겨냥한 추가 제재를..

머스크, 오픈AI 상대 소송 패소…배심원단 "시효 지나 제기" 만장일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오픈AI와 샘 올트먼 오픈AI CEO를 상대로 제기한 핵심 소송에서 법으로 정해진 시한을 넘겨 소를 제기했다는 이유로 패소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연방지방법원의 9인 배심원단은 18일(현지시간) 머스크 CEO가 공익신탁 의무 위반(breach of charitable trust·시효 3년)과 부당이득(unjust enrichment·시효 2년) 청구의 침해..

트럼프, 중동 우방 요청에 이란 공격 보류…협상 결렬 시 대규모 타격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19일로 예정했던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보류하라고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전쟁부) 장관·댄 케인 합참의장·미군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카타르·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UAE) 정상급 지도자들이 협상 진행을 이유로 공격 보류를 요청했지만, 미국 백악관은 이란의 14개항 새 종전안을 불충분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가 불발되면 '전면적이며 대규모..

"쿠바, 러·이란산 드론 300여기 확보"…미국, 군사·사법·경제 압박 확대

쿠바가 2023년부터 러시아와 이란으로부터 공격용 드론 300여 기를 확보하고 관타나모만 미군 기지와 미군 함정, 플로리다주 키웨스트를 공격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했다고 미국 인터넷매체 악시오스가 기밀 정보와 미국 관리들을 인용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악시오스는 쿠바의 드론 전술 발전과 아바나의 이란 군사 고문단 존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쿠바 위협 인식을 높이고 있으며, 이 정보가 향후..

트럼프 "이란, 서두르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남아"…UAE 원전 피격에 전쟁 재개 위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이란이 더 나은 종전안을 내놓지 않으면 이전보다 강력한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한 후 경고 메시지를 낸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의 유일한 원자력 발전소인 바라카 원전이 드론 공격을 받으면서 이란 휴전이 깨어질 위험에 직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백악관 상황실(Situation Room)에서..

트럼프·시진핑, 北 비핵화 공동목표 확인…中, 美 농산물 年170억달러 구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중국 베이징(北京) 정상회담 및 15일 후속 일정에서 북한 비핵화 목표를 재확인했다고 미국 백악관이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아울러 두 정상은 미·중 무역위원회(Board of Trade)·투자위원회(Board of Investment) 신설과 중국의 연간 최소 170억달러(25조5000억원) 규모 미국 농산물 구매 등 포괄적 경제·통상..

한국형 UAE 바라카 원전 외곽 발전기 드론 피격…미·이란 휴전 교착 속 확전 위험

한국형 원전 노형을 적용한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바라카 원자력발전소 외곽의 전기 발전기가 17일(현지시간) 드론 1대의 공격을 받아 화재가 발생했다고 아부다비 정부 공보청이 밝혔다. 인명 피해와 방사능 누출은 보고되지 않았고, UAE 당국은 공격 주체를 공식 지목하지 않았으며 책임을 주장한 세력도 없다. ◇ UAE 원전 외곽 발전기 드론 피격…IAEA "심각한 우려"·3호기 비상 디젤 가동 UAE..

트럼프, '연료 고갈' 쿠바 체제 압박 최고조…'정부·공산당 위 군림' GAESA 제재·라울 카스트로 기소 추진

쿠바가 발전소 가동에 필요한 디젤과 연료유를 완전히 소진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경제 제재와 라울 카스트로 전 국가평의회 의장(94) 기소 추진으로 체제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과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존 랫클리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은 14일 쿠바를 방문해 경제 개방과 정치 자유 확대를 요구했고, 미국은 가톨릭교회 등 독립 구호단체..

트럼프 방중, 관계 안정 과시 속 교착 상태 그대로…시진핑, 대만·전략틀 주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 방문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관계 안정화를 과시했지만, 실질 성과는 제한적이었다고 주요 외신들이 16일(현지시간)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보잉 항공기 200대 구매와 농산물 수입 확대를 내세웠으나 중국은 기종·수량을 공식 확인하지 않았고, 이란·호르무즈 해협 문제에서도 구체적 압박 약속은 나오지 않았다. 시 주석은 '건설적 전략 안정'을 새 관계 틀로 제..

트럼프, 시진핑과 대만 무기판매 상세 논의…김정은과의 소통도 공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마치고 15일(현지시간) 귀국길 전용기에서 대만 무기 판매 문제를 "아주 상세하게 논의했다"며 약 140억달러(20조9900억원) 규모의 대만 무기 판매 패키지 승인 여부를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미국이 대만 무기 판매에 관해 중국과 사전 협의하지 않는다는 미국의 1982년 '6대..

덕담과 경고 사이…美中정상 ‘미묘한 신경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세기의 담판'으로 불린 미중 정상회담이 14일 베이징에서 열렸다. 지난해 10월 부산에서 개최된 미중 정상회담 이후 약 6개월 만에 성사된 이번 회담은 양국 간 협력과 경쟁이 교차하는 상징적 장면으로 평가된다. 이런 가운데 양 정상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회담을 진행했지만, 회담 결과를 두고는 양측 간 인식 차를 드러냈다. 이날 회..

시진핑, 트럼프에 대만 '충돌' 경고…미·중, 135분 회담서 관계 관리 모색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1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대만 문제를 잘못 처리하면 양국이 "부딪치거나 충돌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시 주석은 '투키디데스의 함정(Thucydides Trap)'을 거론하며 협력을 강조했지만, 대만 문제에서는 2017년 첫 회담보다 한층 강경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을 '위대한 지도자(great leader)'라고..

트럼프·시진핑, 베이징서 2시간15분 회담…국빈 의전 속 대만 충돌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약 2시간 15분간 정상회담을 가진 후 명·청 왕조 황제들이 제천(祭天) 의식을 행했던 천단(天壇)공원 앞에서 대화를 이어가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성과를 묻는 말에 "훌륭했다(great). 대단했다(incredible)"고 짧게 소감을 밝혔지만, 대만 문제 논의 여부를 묻는 말에는 답하지..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