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복잡한 경제정책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하고 싶습니다.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공정거래위원회, 해양수산부를 취재하며 경제와 산업 현장의 변화를 독자들과 함께하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hlee
[2026 세제개편] 집값중심 과세 개편…'똘똘한 한채' 정조준
고령인구 첫 20% 돌파…생산연령인구 비중도 첫 70% 붕괴
6월 산업생산 2.3%↑, 6년 만에 최대폭 증가
7월 소비자물가 2.8% 상승…석 달 만에 2%대로
5월까지 태어난 아기 12만명 돌파…7년 만에 최대
국제 설탕가격 급등으로 '슈가플레이션(설탕+인플레이션)'이 우려되자 정부가 연말까지 설탕과 원당에 부과되는 할당 관세를 면제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CJ제일제당, 삼양사, 대한제당 등 제당업계 3사도 설탕 가격안정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정부는 30일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연말까지 설탕의 할당 관세율을 0%로 낮추고 설탕으로 가공되는 원당도 할당 관세 0%를 적용하기로 했다. 농식품부..
△문경억씨 별세, 문재호(공정위 대변인)·재윤씨 모친상, 이우영씨 장모상 =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6월 1일 오전, 02-2258-5940
정부가 지난해 사룟값 폭등 등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부담 완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농가의 사료구매자금 지원을 대폭 늘리고 한우 수급안정대책도 내놓는 등 지속해서 생산비를 낮추기 위해 힘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최근 발생한 구제역으로 소고기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자 할인 행사 등을 통해 가격 안정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29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축산물 생산비는 송아지, 한우 비육우,..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9일 "구제역이 강원도로 유입되지 않도록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추가 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하고 정확한 정밀검사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정 장관은 이날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동물위생시험소 남부지소를 방문해 구제역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관리상황을 점검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충청북도 지역의 구제역 발생으로..
해양수산부는 지난 23~2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3년 대일(對日) 한국 김 수출 입찰·상담회'에서 전년보다 61.5% 증가한 1050억원 규모의 김 수출계약이 체결됐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수산무역협회와 전국가공해태협동조합연합회 등 일본 김 관련 5개 단체 주관으로 열린 이번 입찰·상담회는 올해 4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면서 예년보다 많은 바이어들이 참여했다. 특히 지난 몇 년간 대일 수출이 감소했..
해양수산부는 30일 부산 해운대 시그니엘 호텔에서 '태평양도서국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협력'이라는 주제로 '2023년 해양수산 국제협력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해양수산 국제협력 콘퍼런스는 아시아, 아프리카 등 연안도서국과의 해양수산 협력 강화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로 지난 2014년부터 열리고 있다. 이번 콘퍼런스는 올해 처음 열리는 제1차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의 주요 행사로 추진된다. 콘퍼..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이 25일 루드거 슈크네흐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사무총장을 만나 한국과 AIIB간 협력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AIIB는 인프라 투자를 통한 아시아 지역의 경제발전과 지역간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6년 1월 출범한 국제금융기구다. 방 차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루드거 사무총장과 면담을 갖고 AIIB 투자사업에 보다 많은 한국 기업이 참여하고 산업은행·수출..
월급은 늘었는데 실질소득은 제자리다. 돈을 더 벌었지만 물가도 그만큼 오르면서 실질적인 가계 형편은 나아진 것이 없는 것이다. 반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외부 활동이 늘면서 지출은 커졌다. 특히 전기·가스 요금 인상의 영향으로 연료비 지출은 역대 최대 폭으로 증가했고 고금리에 따른 이자 부담도 여전했다. 통계청이 25일 발표한 '2023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해양수산부는 제28회 '바다의 날'을 맞이해 전국적으로 다양한 해양 문화·체험행사를 개최하는 '바다주간'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바다의 날'은 바다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1996년에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해수부는 바다의 날을 홍보하고 국민들이 즐기며 체감할 수 있도록 26일부터 내달 3일까지 전국에서 바다의 날 관련 행사들을 진행한다. 바다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경주에서는 31일부터 내달..
"LTE보다 20배 빠른 속도", "2GB 영화 한 편을 1초 만에 다운로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5세대 이동통신(5G) 서비스를 앞두고 지난 2017년 말부터 자사 홈페이지, 유튜브 등을 통해 광고한 내용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처럼 이론상으로만 가능한 5G 서비스 속도를 실제 이용 가능한 것처럼 부풀려 광고한 이들 3사에 시정명령과 함께 총 336억원(잠정)의 과징금을 부과..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작년 4분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어렵고 하반기로 가면 좀 더 나아질 것이라고 여러 차례 말했고 그 흐름은 변화가 없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경제 상황이 나아지는 '상저하고' 전망이 아직 유효하다는 의미다. 추 부총리는 이날 충북 청주 오송에 위치한 에어프러젠 공장을 방문한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추 부총리는 "하반기에 개선된다는..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와 해양수산부는 26일 부산에서 '한반도 연안 기후위기 적응력 강화 콘퍼런스'를 공동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김상협 탄녹위 위원장과 송상근 해수부 송상근 차관을 비롯해 산·학·연 전문가들과 시민사회 및 정부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콘퍼런스는 '기후위기 시대, 한반도 연안 지역의 위기와 해법'이라는 주제 아래 2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연안 기후재해 예방·적응' 세..
윤석열 대통령의 식량 원조 2배 확대 결정에 대해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이 환영과 감사의 성명을 발표했다. 2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WFP는 23일(현지시간) 우리 정부가 WFP를 통해 지원 중인 한국 쌀 원조 규모를 내년부터 2배로 확대하기로 한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윤 대통령은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이번 회의 참석을 계기로 내년부터 식량 위기국에 대한..
올해 1분기 출생아 수가 1년 전보다 4000명 넘게 줄며 역대 최저 기록를 새로 썼다. 이에 이 기간 합계 출산율도 역대 최저치를 갈아치웠다.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3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1분기 출생아 수는 6만425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16명(6.0%) 감소했다. 1분기 기준으로 역대 가장 적은 규모다. 이에 가임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의 수인 합계출산율은..
"최고속도 20Gbps", "LTE보다 20배 빠른 속도", "2GB 영화 한 편을 1초 만에 다운로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지난 2019년 5세대 이동통신(5G)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집중적으로 광고한 내용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처럼 이론상으로만 가능한 5G 서비스 속도를 실제 이용가능한 것처럼 부풀려 광고한 통신 3사에 수백억 원의 과징금 처분을 내렸다. 공정위는 이들 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