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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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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3일 “이번 정기국회에서 ‘민생 최우선, 개혁 최우선’의 기치를 내걸고 민생 예산 마련과 적폐청산을 위한 개혁입법 처리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취임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100일간의 소회와 이번 정기국회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그는 “경각에 달한 민생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2018년도 예산안은 사람중심·민생우선의 방향으로..
“집권 첫 해가 너무 중요하다. 민생을 챙기고 개혁입법에 총력을 다 쏟겠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가 취임 100일을 하루 앞둔 22일 언론과의 인터뷰 등에서 이같이 밝혔다. 문재인정부 출범 직후인 지난 5월 16일 여당의 첫 원내사령탑에 오른 우 원내대표는 “마늘과 쑥을 먹고 버틴 심정”으로 100일을 보냈다며 그간의 어려움을 내비쳤다. 우 원내대표는 집권 여당의 첫 원내 수장으로서의 ‘프리..
이종구 바른정당 의원(서울 강남갑)은 22일 연 급여가 2,000만원이 넘는 근로자들에게 세액 공제 적용 후에도 최소 12만원(월 1만원)의 소득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소득세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800만명에 달하는 면세자도 당당하게 세금을 내고 필요한 것을 국가에 요구해야 한다”고 법안 발의 배경을 밝혔다. 이 의원은 바른정당 당론이기도 한 ‘중부담-중복지’..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우리법연구회장 출신인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해 보수야당이 ‘이념 편향성’을 문제 삼으며 공세를 펼치는 것에 대해 “대법원 개혁의 신호탄”이라고 맞받았다. 전날(21일) 지명된 김 후보자는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장 출신으로, 대법관을 거치지 않은데다 현 대법관 중 절반 이상이 사법시험 선배다. 또한 양승태 현 대법원장보다 13기수나 아래여서 법조계에선 ‘파격’으로 받아들이고 있..
심재권 국회 외교통일위원장(71·더불어민주당·서울 강동을)은 20일 남북관계 해법과 관련해 “정치·군사적 분야는 국제사회와 함께 논의하고 비정치적 분야만은 우리가 주도적으로 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또 심 위원장은 “지금 남북간 군사 핫라인마저 단절됐다”면서 “판문점에서 핸드마이크로 북한과 대화한다고 하는데 우스울 만큼 단절됐다”며 조속한 남북 핫라인 재구축을 촉구했다. 심 위원장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18일 “국정파탄에 책임 있는 사람들은 책임을 지는 것이 맞다”며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탄핵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과 친박(친박근혜)계 의원들을 겨냥했다. 홍 대표는 이날 저녁 서울 강남역 12번 출구 앞에서 열린 ‘프리스타일 토크콘서트 청년그리기’에서 한 청년이 ‘친박 세력을 어떻게 청산할 것인가’라고 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홍 대표는 “국정파탄에 책임 있는 분들은 책임을 지는 것이..
정경두 합참의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됐다. 국회 국방위원회는 18일 전체회의를 열고 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한 후, 곧바로 인사청문보고서 를 상정해 의결했다. 국방위는 보고서에 인사청문회 경과와 합참의장으로서의 평가 내용을 담았다. 정 후보자가 합참의장에 공식 임명되면 이양호 전 합참의장(1993∼1994년 재임) 이후 23년 만에 첫 공군 출신 합참의장이 된다.
국회, 정경두 합참의장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속보)
정세균 국회의장은 18일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8주기를 맞아 “‘역사는 발전한다’는 당신 말씀처럼 국민의 힘으로 새 정부가 출범했다”며 “당신께서 생전에 꿈꾸었던 자유가 들꽃처럼 만발하고,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며, 통일의 희망이 무지개처럼 피어오르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모든 힘을 다하겠다”고 추모했다. 정 의장은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현충원에서 열린 김 전 대통령 서거 8주기 추도식에서 추도사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은 18일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8주기를 맞아 “김대중 대통령님 당신은 우리입니다”라고 애도하며 ‘김대중 정신’을 이어나갈 것을 다짐했다. 추미애 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전 대통령의 숭고한 의지를 계승해 국민의 명령인 적폐청산과 사회 대개혁, 통합을 문재인정부와 헌신적으로 이뤄 나가겠다”며 “민주주의의 틀 위에 김대중 정신으로 민생이 꽃 필 수 있도록 하겠다”..
김태년 “내년 예산서 병사급여 대폭 인상, 정부에 요구”(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내년 6월 지방선거 때 개헌을 국민투표에 부치겠다는 대선공약과 관련해 “국회 개헌특위든, 정부 산하 개헌 특위를 통하든 내년 지방선거 때 개헌하겠다는 것은 틀림없다”고 다시 한 번 분명히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개헌 추진과 관련해 이같이 답했다. 문 대통령은 개헌 시기와 내용에 대해 “최소한 지방분권과 국민기본권을 확대하기 위한 개헌에 합의 못할 이유가 없다”면서..
국회, 김이수 헌재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표결처리 합의(속보)
문재인대통령 “애초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검토”(속보)
문재인대통령 “정부 추진 탈원전, 급격하지 않아”(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