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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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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ESG 어워즈 서울 대상…음식물 쓰레기 8톤 줄였다
문재인 대통령 “일제와 친일 잔재를 제대로 청산 못해”(속보)
문재인 대통령 “광복, 자유일제와 친일의 잔재를 제대로 청산하지 못했고,
여야는 14일 8월 임시국회를 오는 18일부터 2주간 열고 31일에 본회의를 개최하는 데 합의했다. 하지만 9월 국정감사는 ‘추석 연휴 전’ 실시를 주장하는 여당과 ‘추석 이후’를 주장하는 야당의 입장이 엇갈렸다. 민주당 우원식·자유한국당 정우택·국민의당 김동철·바른정당 주호영 등 여야 4당 원내대표들은 이날 회동에서 정부의 결산 심사를 하는 8월 국회와 국감일정 등을 논의했다.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박찬주 육군대장이 11일 전역이 연기된 것에 항의하며 국방부에 소청심사를 신청한 것과 관련해, 김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박찬주 대장은 자중하고 군 검찰수사를 성실히 받는 길만이 상처받은 국민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김 대변인은 서면 논평을 통해 “박찬주대장의 항의는 눈곱만큼의 미안한 마음과 반성은 찾아 볼 수 없는 철면피 그 자체다. 국민의 공분이 채 가시기도 전에 책임만 회피하기에..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 청문경과보고서가 여야 합의로 채택됐다. 김 후보자는 문재인 정부 들어 5번째 현역의원 출신 장관 후보자다. 이날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 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되면서 ‘현역의원 불패신화‘를 이어갔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이날 김 후보자를 상대로 청문회를 실시한 후 전체회의를 열어 곧바로 인사 청문보고서 채택 안건을 상정해 가결했다. 여야는 보고서 종합의견에서 “종합적으로..
국민의당 8·27 전당대회가 10일 당 대표 선거 후보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당권 레이스에 돌입했다. 안철수 후보는 이날 오전 9시께 서울 여의도 당사를 찾아 직접 후보등록을 한 후 당의 ‘뿌리’인 광주로 이동해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하지만 정동영·천정배 후보는 일부 출마 만류에도 당권 도전에 나선 안 후보를 거세게 몰아 부쳤다. 특히 안 후보와 천 후보는 이날 당 지역구 의원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문재인정부 정책에 추진력을 달기 위해 전열을 정비하고 있다. 우선 적폐청산 과제와 100대 개혁과제 추진에 필요한 법안들을 정기국회 내에서 처리하겠다는 목표다. 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10일 9월 정기국회 현안을 점검하고 의견을 나누는 당·정·청 현안간담회를 가졌다. 오는 25~26일엔 세종시에 위치한 홍익대 국제연수원에서 워크숍을 열고 입법과제 내용과 전략..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10일 문재인정부의 주요 정책에 대한 입법전쟁이 예고된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현안을 점검하는 등 비공개 당·정·청 현안간담회를 가졌다. 초대기업·초고소득자에 대한 법인세·소득세 인상을 담은 세법 개정안과 부동산 투기를 막고자 내놓은 부동산 안정화 대책 등을 뒷받침 할 주요 법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박완주 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비공개 당·정·청 간담회가 끝..
국민의당 이용호 정책위의장은 10일 문재인정부가 2022년까지 건강보험 보장률을 최대 70%까지 끌어올리는 의료보장성 강화대책인 이른바 ‘문재인 케어’에 대해 건강보험료 재원 고갈 문제를 제기했다. 이 정책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의료보장성 강화 대책을 직접 발표했다. 건강보험이 나아갈 방향으로서 큰 틀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렇지만 재원 마련 방법..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10일 문재인 정부가 건강보험 보장률을 2022년까지 70%까지 끌어올리는 이른바 ‘문재인 케어’추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김태년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돈이 없어서 치료를 못 받는 일은 더 이상 없도록 하겠다는 것이다”라며 “가족 중 누군가가 큰 병에 걸리면 가정경제가 파탄 나는 ‘메디푸어’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강조했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이 10일 북한이 중장거리탄도미사일 ‘화성-12’로 미국령 괌에 대한 포위사격을 검토 중이라고 밝히는 등 북한 도발이 거듭되는 것에 대해 “여전히 과거 방식으로 위협과 도발로 국면을 전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착각에 젖어 있어 개탄스러울 뿐”이라고 질타했다. 특히 우 원내대표는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이 북한 도발을 지렛대 삼아 ‘전술핵배치’를 주장하며 문재인정부를 향해 총공세를 펼치는 것에 대..
국민의당이 10~11일까지 8·27 전당대회 후보등록을 진행하면서 본격적인 당권경쟁에 돌입한다. 안철수 전 대표의 전대 출마로 ‘친안(친안철수) 대 반안(반안철수)’구도가 펼쳐지면서 내홍이 깊어지는 가운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주목된다. 특히 헌정사상 처음으로 전대 결선투표제를 도입함에 따라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도 관심사다. 여기에 정동영·천정배 호남 후보들의 단일화 논의가 급부상하고 있어 마지막 순간까지 한 치의..
군 검찰이 9일 공관병에 대한 가혹행위 의혹으로 파문을 일으킨 박찬주 육군 대장의 공관과 집무실 등을 동시다발적으로 압수수색하며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군 관계자는 이날 “군 검찰이 오늘 박찬주 대장의 공관을 비롯한 몇몇 장소에서 동시에 압수수색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박 대장을 형사입건하고 수사에 착수한 지 5일 만에 전격적으로 이뤄진 압수수색이다. 군 검찰은 박 대장이 쓰던 대구 2작전사령부 공관과 집무..
軍검찰, 박찬주 대장 공관 등 5곳 압수수색…강제수사 돌입(속보)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9일 전당대회 출마와 관련해 당내 반대가 커지고 있는 것에 대해 “지금 당이 정말로 위기상황”이라며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함께 이제 노력해야 된단 부분에 대해선 모두가 같은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만 방법론만 다를 뿐”이라고 말했다. 안 전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어디로 가야하나’ 토론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방법론이 다른 것에 대해서는 치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