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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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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 인터뷰] 박운기 "서대문구 주민자치회 부활 '1호 결재'…서대문 전성시대 시동"
오세훈의 '압도적 완성' 향한 조직 밑그림…주택·청년 '승부수'
7월부터 서울 지하철에 대용량 리튬배터리 반입 제한
서울시, 민선9기 첫 국장급 승진 6명 내정
양천구, ESG 어워즈 서울 대상…음식물 쓰레기 8톤 줄였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9일 조류인플루엔자(AI) 사전차단에 주력하기 위해 비정규직인 방역인력의 처우를 개선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2023년으로 예정된 살아있는 가금류 유통금지 시기를 앞당기고, 중점방역에서 상시방역체제로 전환하는 것을 추진하기로 했다. 침출수 관리 강화, 국방부 공용 수의사의 공공인력 확대 문제 등도 거론됐다. 당정은 이날 오전 AI 대책에 대한 비공개 당정 협의를..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탈원전 정책 방향에 본격적으로 힘을 싣고 나섰다. 당 지도부 투톱인 추미애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가 연일 탈원전 반대를 외치는 보수야당과 찬핵단체를 환경단체로 소개하며 탈원전을 비판한 일부 언론을 겨냥해 날선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민주당은 9일 ‘탈원전과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방향 모색 토론회’를 통해 탈원전의 필요성 등을 역설해 찬핵을 주장하는 보수야당에 맞서면서 공론화..
여야는 8일 문무일 검찰총장이 과거 검찰의 과오에 대해 국민에 사과한 것을 높이 평가하며 더 과감한 개혁을 한목소리로 주문했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사과가 검찰 개혁의 첫걸음이라 평가했고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도 이와 비슷한 입장을 보였다. 그러나 한국당은 검찰이 오히려 정치권의 도구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표시했다. 이날 오전 문 총장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검찰이 과거 권위주의 정부 시절 일부..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8일 국가정보원이 댓글부대를 동원, 정치 개입을 한 사실이 드러난 것과 관련해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나치의 괴벨스’로 규정하고 이명박 정부를 강도 높게 비난했다. 또한 보수야당과 보수언론의 탈원전 반대 목소리와 보도 등에 대해서도 정면 대응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은 국정원을 사실상 나치의 게슈타포로 전락시켰고 (민간인 댓글부대를)..
박찬주 대장 “국민 여러분께 물의…죄송하고 참담”(속보)
박영수 특별검사가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 일가에 수백억원의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징역 12년의 중형을 구형한 것과 관련해 정치권은 “일벌백계”, “엄정한 처벌”을 한목소리로 외쳤다. 다만 박 전 대통령이 여전히 당원으로 있는 자유한국당은 ‘정치특검’이라고 규정하고 “역사가 평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김진동) 심리로 7일 열린 이 부회장 등에 대..
국민의당이 8·27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선출 결선투표제를 도입키로 했다. 국민의당은 7일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전당대회준비위원회가 만장일치로 합의한 당대표 결선투표제 도입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당대표 선거에서 과반을 득표하는 당선자가 나오지 않으면 1·2위 후보자를 대상으로 재투표를 해 최종 당선자를 확정한다. 27일 전대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31일 전화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재투표를 진행..
공관병 ‘갑질’ 파문의 당사자인 박찬주 육군 2작전사령관(육군 대장)의 부인 전 모씨가 7일 군 검찰에 소환됐다. 전 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 용산 국방부 부속건물에 있는 국방부 검찰단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지난달 31일 군인권센터가 박 사령관 부부의 공관병에 대한 갑질 의혹을 처음 제기한 지 7일 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전 씨는 ‘피해 병사들에게 한마디 해 달라’는 기자들의 요청에 “제가..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의 8·27전당대회 출마로 인해 국민의당 내홍이 깊어지고 있다. 안 전 대표의 당대표 출마를 만류하는 당내 인사들이 자문그룹 핵심인 동교동계뿐 아니라 소속의원 다수로 확대되면서 당이 격랑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호남 지역구를 둔 의원들과 비례대표 의원 등 10명은 전날(6일) 밤 늦게 회의를 열고 안 전 대표의 당대표 출마를 만류하기로 결정하고 7일 오후 5시에 안 전 대표와 만나 ‘만류’ 의..
더불어민주당 은 7일 국가정보원 적폐청산 TF가 2012년 대선 당시 국정원이 대규모 ‘댓글부대’를 동원해 여론조작 활동을 했다는 내용을 확인한 데 대해 “이 사건의 배후에 당시 청와대가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라며 검찰의 재수사를 촉구했다. 추미애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소시효가 5개월 남은 만큼, 검찰은 성역 없는 재수사에 즉각 돌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 대표는 “보수정권하에서..
박찬주 대장 부인 “제가 잘못했습니다.”(속보)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3일 야당을 향해 거듭 문재인정부의 첫 세제개편안 논의를 위한 여·야·정협의체 구성을 촉구했다. 정부는 지난 2일 과세표준 2000억원을 넘는 초대기업에게 법인세 최고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해 적용하고 연간 소득이 5억원 이상인 초고소득자에 대해 소득세 최고세율을 현행 40%에서 42%로 올리는 한편, 소득 3억원 이상~5억원 미만 과표구간을 신설해 40%를 적용시키는 내용의 세..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3일 “저 안철수, 오는 8월 27일에 치러질 국민의당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기로 선언했다”며 8·27 국민의당 전당대회 출사표를 던졌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가 다음 대선에서 나서는 것을 우선 생각했다면, 물러나 때를 기다리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하지만 제 미래보다 당의 생존이 더 중요하다”며 “제가 모든 것을 던지겠다. 그 길이 국민을..
안철수 “8·27전대 출마…국민의당 다시 일어서야”(속보)
안철수 “국민의당 위기감 엄습, 당 살려야 한다는 절박감”(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