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국회 출입하고 있습니다. 잘 쓰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nboshim13
조정식 신임 국회의장, 핵심 참모진 진용 완성
정청래 "당원주권시대 열 것"…'지선 기여자 구제' 등 화합 강조
정청래 "1인 1표로 계파 사라질 것…우리는 모두 친명파"
與, 지지율 역전에 "불협화음 성찰"…정청래는 '초선 상임위 우선' 요청
여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합의…18일 계획서 채택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 예비경선을 100% 권리당원 투표로 치르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12·3 내란 사태 극복을 위해 당원 중심의 '공천 혁명'을 선언했다. 정 대표는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시·도당지방선거기획단 연석회의에서 "지방선거 승리는 시대정신을 구현하는 첫 번째 과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25년의 시대정신으로 내란 잔재 청산과 민주주의 회복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더불어민주당이 쿠팡을 향해 전방위적 '십자포화'를 쏜다. 3000만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키고도 청문회에 불출석한 경영진을 "오만방자하다"고 규정하고, 4개 상임위 연석 청문회와 징벌적 과징금 상향 입법을 동시에 추진한다. 허영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18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여전히 정신 못 차리는 쿠팡에게 대한민국이 줄 것은 엄중한 처벌뿐"이라고 강조했다. 허 수석부대표는 "국민 3000만명이 넘..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8일 후반기 국회의장직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의원은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이재명 정부와 함께 유능한 국회, 민생 국회를 만드는 데 역할이 있다"며 출마 의사를 분명히 했다. 이와 함께 이재명 정부 내 '자주파-동맹파' 갈등설을 일축하고, 통일교 의혹에 대한 야당의 특검 요구는 "정치적 공세"라고 비판했다. 조 의원은 이날 SBS '김태현의 정치쇼' 라디오..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은 18일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과 관련해 '통일교 특검'을 추가로 추진하기보다는 현재 진행 중인 국가수사본부의 신속한 수사가 우선이라고 밝혔다. 그는 민주당 인사들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서는 '의례적 정치 활동'의 범주라면서도 국민의힘 내부 갈등에 대해서는 한동훈 전 대표를 쫓아내려는 '검은 목적'이 있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통일교 특..
조응천 개혁신당 총괄특보단장이 더불어민주당의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추진에 대해 위헌 소지를 지적하며 우려를 표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부처 업무보고 방식에 대해서도 지나친 압박이 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조 단장은 17일 오후 아투TV '신율의 정치체크'에 출연해 민주당이 추진하는 내란전담재판부가 헌법 제27조 1항이 규정한 '법률이 정한 법관에 의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침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2018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관련해 "어제 의원총회를 통해 대략 윤곽을 잡았다"며 "위헌 시비 논란 자체를 없애겠다는 차원"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춘천시 강원도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대해 아주 세세한 미세 조정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국회에서 시급하게 법을 마련해 처리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는 전날 의총에서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브리핑한 '수정안(윤석열 이름 삭..
더불어민주당 소속 독립기념관 비상임 이사인 송옥주·문진석·김용만 의원이 17일,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이사회의 감시·견제 기능을 무력화하려 했다며 김 관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이들은 김 관장이 상급 기관인 국가보훈부의 특정 감사 결과를 이사회에 보고하지 않고 은폐했으며, 자료를 요구하는 이사들에게 법적 근거 없는 비밀 유지 서약서를 강요했다고 본다. 이날 이들 의원들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보훈부가..
더불어민주당이 '12·3 내란' 관련자 처벌을 위해 '내란 전담 재판부 설치'와 '2차 추가 종합 특검'을 동시에 추진하는 강공 드라이브를 걸겠다고 선언했다. 사법부의 재판 지연을 입법으로 강제하는 한편, 기존 특검에서 규명되지 않은 내란 기획의 '윗선'을 발본색원하겠다는 의지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7일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 청산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고 전쟁은 계속되고 있다"..
16일 더불어민주당이 위헌 논란이 제기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을 강행한다. 법안 제명에서 '윤석열'이라는 이름을 삭제하고, 적용 시점을 1심이 아닌 항소심(2심)부터로 변경하는 수정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정책 의원총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수정안을 당론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의총 직후 브리핑에서 "위헌 시빗거리를 없애기 위해 법안 제명을 '내란 및 외환의 죄 전담재판부 설치법..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김영삼민주센터를 찾아 고 김영삼 전 대통령(YS)의 정신 계승을 강조했다. 혁신당은 지난달 열린 YS 서거 10주기 추모식에서도 참석해 "YS 발자국 위에서 계속 전진해 나가겠다"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경남(PK) 민심 잡기에 나섰다. 조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김영삼민주센터를 방문해 김덕룡 이사장을 예방했다. 조 대표는 "김대중 대통령과 김영삼 대통령 두 분 모두 대한민국 민주 발전의..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이 16일 전세사기 피해자 구제 과정에서 협조 기관이 떠안게 되는 가산세를 면제하기 위해 나섰다. 두 의원은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공동 대표발의했다. 피해자의 주거 유지를 위해 담보권 행사를 유예해 온 신탁사 등 협력 기관이 오히려 세금 부담을 지는 불합리한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더불어민주당이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환단고기' 발언은 전임 정부에서 임명된 역사 기관장들의 '뉴라이트 역사관' 문제를 지적하기 위함이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 차원의 'MBK 홈플러스 사태 해결 TF'를 가동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역사학자 출신이자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인 김준혁 원내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최근 불거진 환단고기 논란에 대해 설명했다. 김 부대표는 "이 대통령 발언의 본질은 환단..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6일 최근 기술 유출 사건에 대한 법원의 솜방망이 처벌을 비판하며 "기술 유출은 경제 범죄를 넘어 안보 범죄"라고 국민의힘을 향해 협조를 촉구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수정안 도출을 위한 비공개 회동도 가졌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제60차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이 지난주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통해 국회 의사 진행을 지연시킨 점을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이 15일 중앙위원회를 열고 내년 지방선거 공천 규칙과 최고위원 보궐선거 방식을 담은 당헌 개정안을 최종 가결했다. 지난 5일 중앙위에서 의결 정족수 미달로 주요 안건이 부결된 지 열흘 만이다. 개정안이 가결됨에 따라 내년 6월 지선부터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 선출 방식이 기존 '권리당원 100% 투표' 안에서 '권리당원 50%, 상무위원(지역위원장 등) 50%' 반영으로 바뀐다. 정청래 지도부는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원들이 오는 17일로 예정된 '쿠팡 개인정보 유출 청문회'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김범석 쿠팡 Inc 의장 등 핵심 경영진 3인을 검찰에 고발하고 국정조사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과방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15일 오전 국회에서 비공개 회의를 열고 김 의장과 강한승·박대준 전 쿠팡 대표에 대한 고발 및 국정조사 추진 방침을 확정했다. 최민희 과방위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