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오늘도 국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김동욱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dw315
與 입법폭주가 호재로… 장동혁, 퇴진론 딛고 리더십 회복 국면
"당원 주권 강화"… 장동혁, 취임 1년 개혁안 띄운다
정점식 "與 434억 반환은 확정된 운명…내 집 폭탄 모르고 남의 집 불구경"
패트단축법·선관위 특검 후속절차 충돌… 8월 국회도 '가시밭'
국힘, 권영진 징계 두고 공개 총돌…조은희 "기회 줘야" vs 유영하 "책임 물어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대표가 상반된 행보를 보이며 정국의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역 곳곳을 누비며 현장 행보에 집중하는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외부 일정과 메시지를 최소화한 채 로키(low-key)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25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 대표는 최근 경남 김해·진주, 전북 순창 등을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 최고위원회의와 민생 체험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정 대표는 이날도 충주에서 현장 최고..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핵심 변수로 떠오른 '주호영·한동훈' 연대설이 정국을 흔들고 있다. 보수 진영 중량급 인사인 주호영 국회 부의장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간 결합 가능성이 부상하면서 지방선거 판세 전반에 적잖은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주 부의장과 한 전 대표 간 연대설이 제기되고 있다. 주 부의장이 탈당 후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에 나서고, 한 전 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4일 더불어민주당이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을 모두 맡겠다고 공언한 것에 대해 "역사적 퇴행"이라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 피와 땀으로 이룩한 87년 민주화의 성취에 침을 뱉는 행위"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국민의힘에서 상임위원장을 맡은 위원회가 가동되지 않고 있다"며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은 모두..
윤희숙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후보가 23일 전·현직 서울시장의 주요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일부 사업 폐기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윤 후보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민과 함께, 서울을 서울답게 만들겠다"며 "오늘 전·현직 시장의 독단으로 서울시민의 삶을 제약하고 불필요한 마찰을 야기하는 사업들을 정리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박원순 전 시장의 대표 정책..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본 경선에 김재원 최고위원이 진출했다. 이에 따라 김 최고위원은 현역인 이철우 지사와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0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결정사항을 발표했다. 앞서 공관위는 경북지사 경선에 이른바 '한국시리즈' 방식을 적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예비후보들끼리 먼저 경선을 진행한 뒤, 승자가 현역 지사와 1대1 결선을 치르는 방..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혁신 공천'을 내세웠지만, 실제 공천 결과는 현역 중심의 기조가 이어지며 당초 취지와 멀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청년·여성 등 '뉴페이스' 발탁보다는 기존 인물 위주의 공천이 진행되면서 혁신동력이 약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소속 현역 광역단체장 16명 가운데 컷오프(공천배제)된 인사는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유일하다. 김 지사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지만, 3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9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법에 대해 "이재명 정권의 검찰개혁이 결국 '최악의 악'으로 결론 났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그나마 정부 안에 남아있던 최소한의 안전 장치마저 다 삭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최종안이 결정되자마자 '충정로 대통령' 김어준에게 보고하러 달려갔다"며..
국민의힘이 18일 경기 용인·성남 등 8곳의 기초단체장 후보에 대한 공천을 확정했다. 현직 단체장들을 중심으로 '안정형 공천' 기조가 두드러진다는 평가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경기 용인·성남·안산·남양주·김포를 비롯해 경남 김해, 서울 강동, 충남 천안 등 8곳의 후보자를 발표했다. 경기 용인시장에는 현직 이상일 시장이 단수 추천됐다 공관위는 "특례시의 위상에 걸맞은 강한 추진력으로 굵직..
6·3 지방선거 시·도지사 공천을 놓고 국민의힘이 격랑에 휩싸였다. 현역 단체장 중 처음으로 컷오프(공천 배제)된 김영환 충북지사가 불복을 선언하며 법적 대응 카드까지 예고하는 것은 물론, 부산시장 공천 역시 진통 끝에 경선으로 선회하는 등 크고 작은 파고가 몰아닥쳤다. 여기에 보수의 텃밭 대구에서도 중진 의원을 겨냥한 컷오프 움직임이 감지되면서 또 다른 파열음이 울리는 상황이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
국민의힘 서울시장 공천을 둘러싼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고(長考)는 단순한 후보 등록 지연이 아니라 당 노선과 장동혁 지도부 체제를 둘러싼 갈등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정치권 안팎에선 오 시장이 17일까지도 서울시장 후보 등록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했다. 오 시장이 요구한 혁신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에 대해 장동혁 대표가 여전히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만큼 공천 접수를 미룰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왔다...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서울 강남을)이 17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오후에 공식 후보 접수를 하겠다"며 출마 의사를 밝혔다. 박 의원은 후보 등록을 하고 있지 않은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조속한 결단을 촉구했다. 그는 "서울시장 선거는 서울시만의 선거가 아니다.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선거"라며 "지금 전국의 우리 당 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7일 경선을 통해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를 선출하기로 했다.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현직인 박형준 부산시장을 컷오프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당내 반발에 한 발 물러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공관위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이번 경선은 단순한 후보 선출을 넘어, 부산의 도약을 이끌 최적의 리더십을 발굴하는 혁신의 과정이자 대한민국 정치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국민의힘 부산 지역 의원들이 17일 장동혁 대표를 만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의 박형준 부산시장 컷오프 주장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현직인 박 시장을 컷오프 할 경우 경선을 통한 컨벤션효과를 누릴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장 대표와의 면담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부산 의원 전원의 목소리를 담아서 장 대표에게 이정현 공관위원장의 결정에 대한 재논의 요청을 드렸다"고 밝..
"반도체 산업만이 우리나라를 지키는 호국신기다."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6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반도체 산업을 '호국신기(護國神器·나라를 지키는 신성한 무기)'에 비유하며 "코스피, 반도체 전쟁, 관세전쟁, 미중 패권 전쟁 사이에서 우리가 운전자가 될 수 있는 것도 반도체 때문"이라고 강조했다.양 최고위원은 산업 현장과 정치권을 두루 경험한 점을 자신만..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 대전시장과 충남도지사 후보로 각각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단수 공천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결정사항을 발표했다. 공관위는 "이 시장은 그동안 대전을 첨단 과학기술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추진해왔다"며 "이러한 성과와 행정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 시장을 대전시장 후보로 단수 공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