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오늘도 국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김동욱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dw315
與 입법폭주가 호재로… 장동혁, 퇴진론 딛고 리더십 회복 국면
"당원 주권 강화"… 장동혁, 취임 1년 개혁안 띄운다
정점식 "與 434억 반환은 확정된 운명…내 집 폭탄 모르고 남의 집 불구경"
패트단축법·선관위 특검 후속절차 충돌… 8월 국회도 '가시밭'
국힘, 권영진 징계 두고 공개 총돌…조은희 "기회 줘야" vs 유영하 "책임 물어야"
6·3 지방선거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거 판세를 흔들 '막판 변수'에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여론의 진폭이 큰 부동산 민심과 더불어민주당의 '공소취소 특검법' 발의, 보수층 결집 여부와 투표율 등이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서울 표심 가를 부동산…여야 공약 경쟁 가열 3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인 서울에서는 부동산 이슈가 승부를 가를 변수로 첫손에 꼽힌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부동산 민감도가 높은 서울..
국민의힘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을 둘러싸고 윤석열 전 대통령 인사들의 등판이 이어지면서 당내 갈등이 확산되고 있다. 윤석열 정부 출신들이 공천을 받거나 출마를 준비하면서 '친윤 공천' 논란이 불붙는 양상이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윤석열 정부 출신 인사들이 대거 전면에 나섰다. 정진석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충남 공주·부여·청양 출마를 선언했고,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대구 달성군..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 야권은 30일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의 이른바 '손 털기' 논란에 대해 일제히 공세를 폈다. 전날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방문한 하 전 수석은 시장 상인과 악수를 나눈 뒤 양손을 비비거나 손을 터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확산됐다.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 현직 부대변인이 방송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30일 "서울이 이기면 대한민국이 이기고, 서울이 이기면 국민이 이긴다"며 6·3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오 후보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필승결의대회에서 "어렵게 시작돼 뒤쫓아가는 선거다. 과거보다 몇 배 더 눈물과 피, 땀으로 얼룩진 선거를 치러야 역전이 가능하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어 줄 역전승과 함께 다음 총선과 대선 승리의 발판을 만들자"고 외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0일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국정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유죄 입증 자폭 청문회"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 재판 공소 취소를 목적으로 추진된 이번 국정조사는 입법부가 사법부 권한을 침해한 명백한 위헌"이라고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설주완 변호사,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등 불리한 증언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0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가벼운 입으로 부동산 정책을 망가뜨리고 대한민국 외교까지 흔들어놨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의 무지가 정부의 무책임을 부르고 나라를 망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대한민국이 '짐이 곧 국가'인 왕정국가가 되고 있다"며 "이 대통령이 한마디 하면 논의와 검토 없이 무조건 밀어붙이기 바쁘다"고 지적했다...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자리를 둘러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간 공방이 거세지고 있다. 양측은 부동산 공급 공약을 두고 날 선 신경전을 벌이는 데 이어 전현직 대통령까지 거론하며 프레임 공방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정 후보는 29일 서울 성북구 장위14주택재개발구역 일대를 둘러본 뒤 '착착개발' 부동산 공약을 발표하고 "현재 15년 안팎인 정비사업 기간을 10년 이내로 대폭 단축해 주택 공급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정..
조응천 개혁신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29일 국민의힘을 향해 "경기도에서 자생력을 상실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과의 연대설에 대해선 "유권자가 강하게 요구하면 이겨낼 정당은 없다"며 가능성을 열어뒀다. 조 후보는 이날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나와 "어느 분이 후보가 되더라도 '노답'"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조 후보는 "국민의힘은 경기도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국회의원들이 6분밖에 없다 그것도 접경지역, 군..
3선에 도전하는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는 부산을 2030년까지 글로벌 허브도시를 넘어 '월드클래스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전환한 그는 스스로를 '언더독'으로 규정하며 막판 반전을 자신했다. 박 후보는 28일 부산진구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부산은 이미 대한민국의 대도시를 넘어 세계 속의 도시로 자리 잡고 있다"며 "글로벌..
국민의힘이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불출마 결정을 계기로 '원팀' 기조를 앞세워 선거 체제 정비에 나섰다. 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 이후 이어진 당내 갈등이 이 전 위원장의 불출마 선언으로 일단락되면서 국민의힘의 선거 부담도 크게 덜어냈다는 분석이 나온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전 위원장은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대구시장 예비후보라는 자리를 내려놓는다"며 불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대구까지 좌파에게 넘어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CU 물류사태와 삼성전자 파업을 두고 "모두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의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CU편의점 사장님들은 삼각김밥도 못 팔고 하루 몇 십만원씩 손실을 보고 있다"며 "삼성 주주들은 노조의 7억 성과급 요구에 맞불 집회까지 열며 속을 태우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청년들은 줄어든 알바 자리, 실종된 일자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6·3 지방선거를 41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후보들과 싸워야 할 시간"이라며 "지금부터 발생하는 해당행위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부터 발생하는 해당행위는 선거에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시도당 별로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도록 조치했다"며 "광역단체장 후보가 결정된 지역은 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가 나란히 원내사령탑 교체 작업에 들어가면서 정국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22대 국회 하반기 상임위원장 배분과 지방선거 출마에 따른 국회 공백 보완 문제가 맞물리면서 차기 원내대표를 둘러싼 '수 싸움'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한병도 의원이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함에 따라 다음 달 6일 새 원내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한 전 원내대표는 연임 도전에 나설 예정으로 민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2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원도지사 선거를 '낙하산 대 지역 일꾼' 구도로 규정하며 김진태 후보 지원에 나섰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6·3 지방선거는 '정치만 아는 낙하산'과 '지역을 아는 검증된 일꾼'의 대결"이라며 "강원특별자치도 역시 이러한 대결 구도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지역"이라고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 도정 12년 동안 침체돼 있던 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함께 방미 일정을 소화한 김대식 의원은 22일 방미 성과 논란에 대해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면담을 추진했지만 현지에서 긴급회의가 소집되며 성사되지 못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나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을 만나려고 백악관에 들어갔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당 내부 사정과 한미 현안으로 여러 차례 연기 끝에 진행된 일정이었다"며 "짧은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