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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국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김동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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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1일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들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조사를 받은 경기 양평군 공무원이 사망한 것과 관련해 "정치적 목적을 위해 국민의 희생만 강요한 무도한 수사의 결과"라고 비판했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번 사건의 단순한 개인의 비극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특검의 극악무도한 수사로 유명을 달리한 양평군 공무원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애도의 뜻을..
더불어민주당은 11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향해 "3대 특검과 대통령실을 비판하며 또다시 억지주장과 정치적 궤변으로 국민을 호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국민은 더 이상 이 대표의 책임회피와 말장난에 속지 않는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백 원내대변인은 "3대특검인 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은 윤석열·김건희 정권의 국정농단과 내란의 진상을 규명하고 그 책임자를 단죄하기 위한 국민적 요구이자 시..
국민의힘은 11일 감사원을 향해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입맛에 맞는 '정권 하수인'으로 전락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감사원은 윤석열 정부 당시 실시한 감사를 뒤집기 위한 사실상의 '정치보복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감사원은 민주당이 문제 감사라고 지목한 국가 통계 조작,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은폐·왜곡, 사드 배치 고의..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7일 "국민이 진심으로 바라는 검찰개혁은 수사·기소의 신속하고 완전한 분리"라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다시는 검찰권 남용으로 인한 이재명 대통령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검찰개혁의 후속조치로 검찰에 보완수사권을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를 공유하며 "검찰의 보완수사권 인정은 모든 국민을 대상..
올해 노벨 물리학상은 존 클라크, 미셸 드보레, 존 마티니스 등 3명의 양자역학 분야 과학자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7일(현지시간) "거시적 양자역학적 터널링과 전기회로에서의 에너지 양자화의 발견 공로를 인정해 노벨 물리학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100여년 역사의 양자 역학이 끊임없이 새로운 놀라움을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념하게 해줬다"라고 했다. 클라크는 영국 케임브리지 출신..
김민석 국무총리는 7일 이재명 대통령의 TV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의 동시다발 1인다역은 필연적"이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런 일 조차 시비가 되는 것은 안타깝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대통령 내외께서 출연하신 냉장고를 부탁해를 시청했다"며 "대통령께서 방송에서 말씀하신대로 한국 문화의 핵심인 K-푸드를 세계에 알리는데 방송의 요리 프로그램은..
국민의힘이 7일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민주당의 정치는 '불편'하고 '불안'하며 '불법적'"이라고 비판했다. 손범규 국민의힘 대변인은 "반대세력에 대해 협박과 일방통행 국회 운영을 하는 민주당의 불법적 행태가 이제는 공포정치로 나가고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손 대변인은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언행을 문제 삼았다. 손 대변인은 "야당과의 소통에 대해 '악수는 사람과만', 당대표에게 '똘마니 주제에'라는 표현으로 듣기에..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은 7일 한미 관세협상과 관련해 "지금은 '관세 팬데믹' 상황이다. 코로나 위기 때처럼 국가적 총력 대응 체계를 가동해야 하는 비상시기"라며 여야 대표 간 초당적 대처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조 비대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작은 정당의 비상대책위원장이지만 절박하게 호소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비대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는 미국 트럼프 정부의 일방적인 요구에 맞서 어렵게..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경기도지사 출마설에 대해 "서울에서 5선을 한 사람이 갑자기 경기도지사 출마를 한다는 것은 경기도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는 명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나 의원은 "추나대전을 운운하면서 저를 경기도지사 출마군에 언급하는 것은 국회 법사위(법제사법위원회)를 희화화 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국회 법사위는..
우원식 국회의장은 6일 "핸드폰 업그레이드 하듯이 시대에 맞는 개헌을 만들어가야 한다"며 개헌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우 의장은 이날 오마이TV '박정호의 핫스팟'에 나와 "그 시대에 맞춰서 만들어진 개헌을 가지고 AI(인공지능)시대를 헤쳐 나간다고 하면 안 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우 의장은 "우리가 헌법이 가지고 있는 민주주의 정신을 잘 끌고 지켜가야 하지만 민주주의를 존중하는 대통령이면 헌법정신이 잘 발휘..
더불어민주당은 6일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을 향해 "망언에 이은 상습 근무태만, 국민 앞에 사죄하고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서면브리핑을 통해 "상습적 근무태만이 의심되는 관용차 운행 기록까지 확인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백 원내대변인은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추석 연휴에도 독립기념관에서 김 관장의 즉각 사퇴를 촉구하며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이어 백 원내대변인은 "..
더불어민주당은 6일 국민의힘을 겨냥해 "국민 분열을 부추기는 극우정당은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서면 브리핑을 통해 "민족의 큰 명절인 추석에도 국민의힘은 끝내 정쟁을 멈추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백 원내대변인은 "대통령 방송 출연까지 트집 잡으며 오직 대통령 흠집 내기와 거짓 선동에 매달렸다"며 "이번 방송은 단순한 예능이 아니라 오는 11월 경주에서 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일 "이재명 정권이 무너뜨린 나라와 민생을 국민의힘이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나라가 어려울수록 정치가 제 역할을 다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우리 경제는 활력이 떨어지고 국민 지갑은 얇아졌다"며 "청년들은 어깨가 축 처졌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한 숨은 깊어지고 있다. 지금 정치가 해야 할 일은 오직 '민생'이다"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
더불어민주당은 6일 추석을 맞아 "민생 회복과 내란 극복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서면브리핑에서 "민주당은 추석 민심을 무겁게 받들어 이재명 정부와 함께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한 민생 회복과 내란 극복에 모든 힘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백 원내대변인은 "국민께 약속한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 모두가 행복하고 잘 사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국민의 삶을 외면하고..
국민의힘은 6일 추석을 맞아 "국가의 중심을 지키는 정당으로서 국민의 안전과 법치, 상식의 질서를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압박과 혼란의 시기일수록 '국민의 삶이 먼저'라는 초심을 잊지 않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올해 한가위는 그 어느 때보다 무겁다. 국가 핵심전산망이 마비돼 국민이 불편을 겪었고 관세협상은 고착상태에 빠졌다"며 "국정을 안정시켜야 할 시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