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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중소벤처팀에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벤처·스타트업과 중기부, 중기중앙회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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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프라임이엔씨 소방 1위 넘어 AI로 글로벌 도약"
공항부터 백화점까지…한유원, K-브랜드 판로 '대대적 확장'
홈플러스 피해 협력사 "매출 감소로 경영난"…900억 긴급 수혈
“버티긴 끝났다”…소상공인, 판을 바꿔라
중소벤처기업부는 '케이(K) 브랜드 챌린지'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케이브랜드 챌린지는 성장가능성이 높은 소비재 분야 중소기업을 발굴해 이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수출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4년 뷰티 분야 유망 중소기업 발굴·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케이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로 시작됐다. 올해는 케이 소비재에 대한 해외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지원..
오랜 경험과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지역 상권을 지켜온 우수 소상공인 300곳이 '백년소상공인' 타이틀을 달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도 백년소상공인으로 백년가게 150개사, 백년소공인 150개사 등 총 300개사를 신규 지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전국의 백년소상공인은 기존 지정업체를 포함해 총 2598개사(백년가게 1545개사·백년소공인 1053개사)로 대폭 늘었다. 백년소상공인은 장기간 사업을..
총 운용자산(AUM)만 3000억 달러(약 410조원)에 달하는 세계 최대 실리콘밸리 톱(TOP) 벤처캐피털(VC)들이 한국 벤처·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생태계를 향해 공격적인 투자를 예고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을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엔비디아와 구글 등에 초기 투자한 세콰이어 캐피탈을 필두로 앤드리슨 호로위츠..
정부가 해외 거주 한국인의 글로벌 창업을 돕고 현지 한인 네트워크를 묶는 대형 프로젝트의 닻을 올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4일(현지 시각) 미국 실리콘밸리 스타트업·벤처 캠퍼스(SVC)에서 '케이(K) 파운더스 커넥트 인 실리콘밸리(K-Founders Connect in Silicon Valley)'를 개최하고, 해외 청년 창업 지원책과 1000억원대 재외동포 펀드 출범을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모두의 창업 글로..
"중소기업이 공정 설계부터 장비 제작, 현장 시공·시운전까지 전 과정을 통합 수행하는 '설계·조달·시공(EPC) 일괄 수주' 체계를 갖추는 것은 드문 사례입니다. 세종기술은 지난 30년간 케미컬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적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23일 만난 고영현 세종기술 대표는 회사의 핵심 동력으로 '엔지니어링 원스톱 솔루션'을 내세웠다. 1998년 출범한 세종기술은 법인 세종ENC와 합산해 64명..
전쟁과 글로벌 통상 압박 등 불안정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케이(K)뷰티와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중소기업 수출이 역대급 성과를 거뒀다. 23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소기업 수출은 화장품, 반도체, 계측제어분석기 등 핵심 품목의 폭발적 성장과 온라인 시장 영토 확장에 힘입어 주요 품목·국가별 최고 실적을 잇달아 경신했다. 중소기업 수출의 일등 공신은 단연 화장품이었다. 상반기 화장품 수출..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딥테크 등 미래 핵심 산업이 하루가 다르게 고도화되고 있지만, 낡은 법제도와 촘촘한 인허가 규제가 신기술의 시장 진입을 막아서는 거대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자금난과 더불어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생태계를 위협하는 최대 요인으로 '규제 완화'가 꼽히는 가운데, 현장의 목소리를 모아 실질적인 법·제도 쇄신을 이끌어내기 위한 민관 협력 자리가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오후 서울..
대규모 케이팝 콘서트 등 글로벌 문화 콘텐츠가 지역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에 직접적인 낙수효과를 가져온다는 사실이 빅데이터를 통해 실증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6월 12~13일 부산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 전후로 부산 주요 상권의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역 소상공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6% 신장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분석은 관람객들의 체류 기간을 감안해 공연 전..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빈집을 노리는 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걱정이 시대의 변화와 가구 구조 단순화에 맞물려 진화하고 있다. 과거 대문 앞에 쌓이던 신문과 우유가 빈집의 표식이었다면, 최근에는 현관 앞에 쌓인 택배 상자와 송장이 새로운 위협 요소로 떠올랐다. 19일 에스원이 고객 755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휴가철 주택 안전 실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0.3%가 이번 휴가철 3일 이상 집을 비울 계획이 있다..
에넥스는 자사 매트리스 브랜드 에스코지(ESCOZY)가 여름철 숙면을 위한 기능성 냉감 침구 신제품 라인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폭염과 장마가 이어질 것이라는 기상 예보에 맞춰 고기능성 냉감 소재부터 프리미엄 천연 소재까지 소비자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총 5가지 라인업으로 기획됐다. '듀라론 냉감 침구 시리즈'는 열전도율이 우수한 원사를 사용해 피부에 닿는 순간 체온을 빠..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은 16일 서울에서 압둘라 알 스와하(Abdullah Alswaha) 사우디아라비아 통신정보기술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인공지능(AI), 디지털 등 혁신 분야 중소·벤처·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우디아라비아 통신정보기술부는 디지털 경제 전환과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육성을 총괄하는 기관으로 디지털 전환, 전자 정부, 기술 도약·해외 혁신기업 유치, 창업..
고물가와 내수 침체 장기화로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경영난이 이어지는 가운데, 소상공인 10곳 중 6곳은 올해 하반기에도 경기 악화를 전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 계획을 세운 업체는 드물었으며, 세제 혜택 확대와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에 대한 정책 요구가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골목상권 주요 10대 업종 소상공인 505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골목상권 소상공인 상반기 경기동향·하반기 경기전망 조사..
중소벤처기업부는 '온라인 수출 중소기업 물류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자상거래 방식으로 수출하는 중소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기업이 많이 활용하는 물류 전 과정 대행 서비스인 풀필먼트 서비스와 부산항만공사가 운영하는 해외 물류센터의 현지 물류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이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먼저 기업이 민간 물류사를 통..
"기관당 접수를 1200건으로 묶어두다 보니 예비 창업자들이 문전박대당하고 있습니다. 접수 상한을 풀어야 합니다."(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로컬 브랜드 신제품을 만들어도 고객을 만날 길이 막막합니다. 지자체나 관공서와 연계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같은 테스트베드가 절실합니다."(참가자 A씨)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수도권 현장 간담회'에서는 사업 운영 2..
농업 현장의 비정형 공간을 누비던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로봇이 건설과 제조 등 산업 현장으로 영토를 대거 넓힌다. 대동그룹의 로봇 전문 계열사 대동로보틱스가 대형 건설사와의 실증 협력과 대규모 투자 유치를 발판 삼아 'AI 필드로봇' 시장 선점에 나섰다. 15일 대동로보틱스에 따르면, 회사는 GS건설과 '스마트 건설 기술 협력'을 추진하며 건설 현장의 고위험·중량물 운반 작업 자동화를 위한 실질적인 현장 테스트에..